끈을 놓아야 될지 .잡아야될지.

미친.2009.07.16
조회333

톡을 즐겨보는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하도답답하길래.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에게는 1년 반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요새 사이가 위태위태하구요,

저는 주의가 어디서 무엇을하는지 정도의 연락은 사귀는 사이에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남자친구에게 그렇게 바랬었고,

남자친구는 놀고있음 그냥 놀고잇는걸로 알지 굳이 그렇게 연락할 필요가 있나 하는주의였어요

그래서 진짜 같은걸로 싸우고 서로힘들고,

결국은 서로의 입에서 헤어지잔 소리까지 나왔어요.

제가할땐 몰랐었는데 남자친구입에서 헤어지잔소리들으니

제가 못했던것만 생각나고 제가후회할것같아서 다시잡았습니다.

서로 이해하면서 다시잘해보기로했는데....

그런말이나온지 2주도 안되서 , 다시힘들어졌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남자친구가 지 놀고있을때 연락하는거 싫어해서 왠만하면 안할려고 노력했는데.....

이틀동안 지친구들하고 논다고 연락오는거 다씹고, 전화해도 다피하고

담날되서야 지가 먼저 미안하다고 , 지가 미친놈 인거같다고.왜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해가안됩니다.....

이남자 저한테 마음이 많이 떠났답니다.

근데도 제가 잡아서 저 정뗄려고 이렇게 똑같은 행동 하는걸까요?

제가 솔직한 자기 심정을 말해달라고하니...... 좋으니깐 만납답니다..

근데도 행동은 안고쳐지고 똑같구요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겁니까?

제가 끈을 놓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