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ttl 점수를 아껴왔다.. 언젠가 꼭 필요할때 쓰려고 말이다. 나는 일반 회원이라 30000만점인가? 밖에 나오지 안는다.. 그래도 유용히 쓰려고 아끼고 아껴 왔는데 얼마전 극장에 가서 할인을 받으려고 했더니 포인트가 모자란다는 것이었다. 난 쓴적도 없는데... 그래서 114에 전화를 했다. 착오가 생겼길 바라면서 말이다.
그런데 상담원 말인즉, 그동안 sk 주유소에서 주유하면 캐시백점수를 6배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주유한 만큼 포인트가 차감됐다는 것이다. 왠 황당한 헛소린가 했다..
6배 적립헤 준다는 소리에 얼마나 열심히 가서 주유했는지 모른다. ttl 포인트는 내가 sk 텔레콤을 이용하는 이용자이기 때문에 나온것이고 주유소에서 주유한 다음 나오는 점수는 내가 내돈 내고 사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그런데 이쪽에서 적립해 준다고 저쪽에서 차감하다니. 제대로 고지나 해줬느냔 말이다. 진짜 분통이 터질 노릇이다. 그깟 점수 없어도 되지만 sk 측에서 하는짓이 너무 괘씸하다. ttl 포인트를 제한하기 시작한 것도 불과 2~3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런식으로 차감까지 하다니. 통신사 횡포... 정말 남의 일이 아니다.
sk 텔레콤의 횡포
지금까지 ttl 점수를 아껴왔다..
언젠가 꼭 필요할때 쓰려고 말이다.
나는 일반 회원이라 30000만점인가? 밖에 나오지 안는다..
그래도 유용히 쓰려고 아끼고 아껴 왔는데
얼마전 극장에 가서 할인을 받으려고 했더니 포인트가 모자란다는 것이었다.
난 쓴적도 없는데...
그래서 114에 전화를 했다.
착오가 생겼길 바라면서 말이다.
그런데 상담원 말인즉,
그동안 sk 주유소에서 주유하면 캐시백점수를 6배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 내가 주유한 만큼 포인트가 차감됐다는 것이다.
왠 황당한 헛소린가 했다..
6배 적립헤 준다는 소리에 얼마나 열심히 가서 주유했는지 모른다.
ttl 포인트는 내가 sk 텔레콤을 이용하는 이용자이기 때문에 나온것이고 주유소에서 주유한 다음 나오는 점수는 내가 내돈 내고 사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그런데 이쪽에서 적립해 준다고 저쪽에서 차감하다니.
제대로 고지나 해줬느냔 말이다.
진짜 분통이 터질 노릇이다.
그깟 점수 없어도 되지만
sk 측에서 하는짓이 너무 괘씸하다.
ttl 포인트를 제한하기 시작한 것도 불과 2~3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런식으로 차감까지 하다니.
통신사 횡포... 정말 남의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