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쪽지받고 놀랬습니다.진짜 이런게 되네요!!!처음쓴건데.ㅠㅠㅠㅠㅠ쓴지 4일이나 지난거라 저도 잊고있던건데.ㅠㅠㅠㅠㅠㅠㅠ너무 신기해요!!ㅋㅋㅋㅋ 부끄럽게..싸이공개해도 될까요www.cyworld.com/chlgidal <= 제꺼 http://www.cyworld.com/uijustyle <= 저의 베스트프렌드!! http://www.cyworld.com/wintertreeda <= 저랑 가장친한 동생입니다. 우와, 완전 신기하다!!ㅋㅋㅋ 그리고,저 그후로 한번 그버스를 탔었는데...아시잖아요출근길은 같은시간 같은번호의 버스 항상 같은사람들이 타는거...제 느낌인지 모르겠는데저를보고 수근거리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제발 저의 피해망상이길...ㅠ그래서,30분 일찍일어나서 다른버스타고 출근합니다...대박 피곤해요.ㅠ 저 그리고 도도하지 않은데..비굴하게 고개돌리고싶진 않았어요!!!!!!!! ㅠㅇㅠ - 사진인증이 없는점... 죄송합니다 ㅡㅡ;;;ㅋㅋㅋㅋ =================================================================================== 안녕하세요.20대 후반에서 전력질주로 나이만 먹고있는 여자입니다.뭐,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건지.... 으어어어어억!!!!!!!!!!!!!!!!!!!!!!!!제가 어제 너무너무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질러서요.ㅠ 어제 출근하는데 평소에는 청바지에 티를 즐겨입는데어제따라 왜인지블라우스가 갑자기 땡기는겁니다.'몇일연속 비도내리고 날씨도 우중충한데 복장이라도 싼뜻하게 해볼까?' 라는 생각에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출근을했었죠... 저희집과 직장이버스로 40분거리인데 정말 아무렇지도않게 평소와 똑같이출근을했습니다... 그.런.데!!! 출근을하고 보니...제가 입은 블라우스가 이런식의 블라우스였는데요,여자분들은 아실꺼에요,블라우스 옆구리에 지퍼....겨드랑이부터 옆구리까지 쭉 찢어져있는그 지퍼.....ㅠ 그 지퍼를 열어놓고 출근을한거에요.ㅠ무슨정신인지지퍼를 올리지않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벌어진채...ㅠ저렇게...몹쓸 속살을 내보인채.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다행인지 저게 허리부분을 끈으로 묶는거라확!! 벌어지지는 않았는데 말이죠,하필이면 저날 블라우스도 두꺼운거라 비치지도 않고더위도 많이타고해서 안에 나시를 안입었거든요.ㅠ안되는날은 이렇게 안되나봅니다.ㅠ하필 이날따라 속옷도 핫핑크...ㅠ 출근해서 이사실을 안순간!!정말 책상에 머리박고 죽고싶었어요ㅠ 버스에서 자리에 앉아서왔는데지퍼는 왼쪽에있는데,자리는 오른쪽이 창가인자리.ㅠㅠ그상태로 40분동안.. 버스안에서....ㅠ 어쩐지, 반대쪽 자리에 앉은 중학생이 창문을 열었는데쌀쌀~한 기운이 돌더라구요...벌어진 지퍼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거라고는상상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 그리고,저랑 항상 같은시간 같은버스 같은정류장에서 같이타는 총각이 있는데요..평소에는 서로 별로 신경을 안쓰는데,그날따라 자꾸 쳐다보더라구요그러다 눈이 마주쳤는데,제가......................ㅠ제딴에 뭐가 되는양 엄청 도도한척하면서고개를 획!! 돌렸거든요.ㅠ그총각은..... 제 왼쪽에 서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퍼가 벌어진... 그쪽.ㅠㅠㅠㅠㅠㅠㅠㅠ 총각,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버스안에 승객여러분,아침부터 못볼꼴보여서 죄송합니다.ㅠ 지지난달에는디스코팡팡타다가 다른쪽 떨어트리는데괜히 혼자 떨어져서는응급실에 실려갔는데,아!!!!!!!!!!!!!!!!!!!!!!!!정말 사는게 왜이렇 힘든걸까요.ㅠ 저 오늘....택시비 만원들여서택시타고 출근했습니다.ㅠ 근데,,,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하지?ㅠ 모두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마무리를 이러면.. 되는건가요? =========================================================================== 오늘 제가 싸이홈피를 개설한 이후가장 최고의 투데이를 기록했습니다!!세상이 아름다워보여요.ㅠ제가 불쌍하셨는지 악플도 거의 없더라구요.ㅠ더더욱 감사해요.ㅠ 몇몇분 악플쓰신분 계시던데,생애 최고의 투데이와톡이됐다는 기쁨에그분들의 글까지 귀여워보여요... >-<ㅋ7
[그림有] 정말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ㅠㅠㅠㅠ
우와,
쪽지받고 놀랬습니다.
진짜 이런게 되네요!!!
처음쓴건데.ㅠㅠㅠㅠㅠ
쓴지 4일이나 지난거라 저도 잊고있던건데.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신기해요!!ㅋㅋㅋㅋ
부끄럽게..
싸이공개해도 될까요
www.cyworld.com/chlgidal <= 제꺼
http://www.cyworld.com/uijustyle <= 저의 베스트프렌드!!
http://www.cyworld.com/wintertreeda <= 저랑 가장친한 동생입니다.
우와,
완전 신기하다!!ㅋㅋㅋ
그리고,
저 그후로 한번 그버스를 탔었는데...
아시잖아요
출근길은 같은시간 같은번호의 버스 항상 같은사람들이 타는거...
제 느낌인지 모르겠는데
저를보고 수근거리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제발 저의 피해망상이길...ㅠ
그래서,
30분 일찍일어나서 다른버스타고 출근합니다...
대박 피곤해요.ㅠ
저 그리고 도도하지 않은데..
비굴하게 고개돌리고싶진 않았어요!!!!!!!! ㅠㅇㅠ
- 사진인증이 없는점... 죄송합니다 ㅡㅡ;;;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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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서 전력질주로 나이만 먹고있는 여자입니다.
뭐, 이렇게 시작하면 되는건지....
으어어어어억!!!!!!!!!!!!!!!!!!!!!!!!
제가 어제 너무너무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질러서요.ㅠ
어제 출근하는데
평소에는 청바지에 티를 즐겨입는데
어제따라 왜인지
블라우스가 갑자기 땡기는겁니다.
'몇일연속 비도내리고 날씨도 우중충한데
복장이라도 싼뜻하게 해볼까?' 라는 생각에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고 출근을했었죠...
저희집과 직장이
버스로 40분거리인데
정말 아무렇지도않게 평소와 똑같이
출근을했습니다...
그.런.데!!!
출근을하고 보니...
제가 입은 블라우스가
이런식의 블라우스였는데요,
여자분들은 아실꺼에요,
블라우스 옆구리에 지퍼....
겨드랑이부터 옆구리까지 쭉 찢어져있는
그 지퍼.....ㅠ
그 지퍼를 열어놓고 출근을한거에요.ㅠ
무슨정신인지
지퍼를 올리지않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벌어진채...ㅠ
저렇게...
몹쓸 속살을 내보인채.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다행인지 저게 허리부분을 끈으로 묶는거라
확!! 벌어지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하필이면 저날 블라우스도 두꺼운거라 비치지도 않고
더위도 많이타고해서 안에 나시를 안입었거든요.ㅠ
안되는날은 이렇게 안되나봅니다.ㅠ
하필 이날따라 속옷도 핫핑크...ㅠ
출근해서 이사실을 안순간!!
정말 책상에 머리박고 죽고싶었어요ㅠ
버스에서 자리에 앉아서왔는데
지퍼는 왼쪽에있는데,
자리는 오른쪽이 창가인자리.ㅠㅠ
그상태로 40분동안.. 버스안에서....ㅠ
어쩐지,
반대쪽 자리에 앉은 중학생이 창문을 열었는데
쌀쌀~한 기운이 돌더라구요...
벌어진 지퍼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랑 항상 같은시간 같은버스 같은정류장에서
같이타는 총각이 있는데요..
평소에는 서로 별로 신경을 안쓰는데,
그날따라 자꾸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다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ㅠ
제딴에 뭐가 되는양 엄청 도도한척하면서
고개를 획!! 돌렸거든요.ㅠ
그총각은..... 제 왼쪽에 서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퍼가 벌어진... 그쪽.ㅠㅠㅠㅠㅠㅠㅠㅠ
총각,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안에 승객여러분,
아침부터 못볼꼴보여서 죄송합니다.ㅠ
지지난달에는
디스코팡팡타다가 다른쪽 떨어트리는데
괜히 혼자 떨어져서는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아!!!!!!!!!!!!!!!!!!!!!!!!
정말 사는게 왜이렇 힘든걸까요.ㅠ
저 오늘....
택시비 만원들여서
택시타고 출근했습니다.ㅠ
근데,,,
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하지?ㅠ
모두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
마무리를 이러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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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싸이홈피를 개설한 이후
가장 최고의 투데이를 기록했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워보여요.ㅠ
제가 불쌍하셨는지 악플도 거의 없더라구요.ㅠ
더더욱 감사해요.ㅠ
몇몇분 악플쓰신분 계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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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됐다는 기쁨에
그분들의 글까지 귀여워보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