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경사가 30 도 정도 될라나 골목길에 오른쪽은 학교담이고... 담옆에는 차들이 주차되었고 왼쪽은 가정집에 또 차들이 주차가 되어있고 큰길에서 들어온지 한 100m정도 왔을까요 거긴 한대만 지나갈수 있는 골목길이였습니다. 것도 오르막.... 저앞에 승용차가 한대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차 갑자기 서더니 갈생각을 안합니다. 골목길에서 ..... 머 비상깜박이 이런것도 없습니다. 무슨일이 있겠지 싶어 점 기달렸습니다. 근데 한 50대 초반되는 아줌마가 창을 내리더니... 손짓을 합니다. 뒤로가라고.. 왼쪽으로 골목길이 하나 있었거든요... 저보다는 앞에 아줌마보다는 뒤에... 그래서 전 아줌마가 왼쪽골목길 들어야되는데 더간줄알고 후진을 했습니다. 근데 후진을 더하라네요... 그때 알았습니다. 제옆 오른쪽 학교담에 차한대 들어갈 공간....... 황당했죠... 거기 주차할거면 미리 깜박이 넣고 주차를 하든지... 안님 왼쪽 골목길 비켰다가 저 가고 주차하던지.... 제 상식은 그렇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공간을 뒷차를 후진시켜가며 골목길에서 주차하지 않습니다. 혹여나 뒤에차 후진시켜 주차하면 고맙다고 인사는합니다. 황당하나.. 그럴수도 있다 싶어 후진해서 주차하는거 기다렸습니다. 아줌마 흰장갑끼고 주차 차근차근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주차후 제가 직진하면서 옆에 지나가는데... 걍 가도 됐지만.. 아줌마 미안한 표정 .. 모 그런거 없습니다... 캐서... 그랬습니다.. "아줌마 비상깜박이라도 켜셔야죠.. " 아줌마 말씀.. 뒤에 차잇는지 몰랐답니다. 골목길 들어온지 100m쯤인데... 황당해서 "아줌마 백미러 안보세요??'하니.. "아니 뒤에오는차가 조심히 알아서 와야지..내가 왜??" .... 아줌마 말씀은... 앞에차가 후진을 해도 뒤에오는차가 앞이 보이기 때문에 뒤에차가 알아서 잘와야된다는 겁니다. ... 참.. 이말... 직접안들어보면 그 냉랭한 목소리도 당당하게... 하는 아줌마... 정말 그때 황당했습니다. 참... 저 말로만 목적지 와서 사이드 미러 접혔다는거 안 아줌마 있다는 얘기... 그때 그럴수도 있겠다 시펐습니다... 굳이 나이땜에 성별땜에(운전할때 욕나오게 하는사람 남자운전자가 더 많습니다.) 암튼.. 운전할때 미안한것도 좀 알고 고마운것도 좀 압시다..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
골목길에서 만난 아줌마
골목길 경사가 30 도 정도 될라나 골목길에 오른쪽은 학교담이고... 담옆에는 차들이 주차되었고
왼쪽은 가정집에 또 차들이 주차가 되어있고
큰길에서 들어온지 한 100m정도 왔을까요 거긴 한대만 지나갈수 있는 골목길이였습니다.
것도 오르막....
저앞에 승용차가 한대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차 갑자기 서더니 갈생각을 안합니다.
골목길에서 .....
머 비상깜박이 이런것도 없습니다.
무슨일이 있겠지 싶어 점 기달렸습니다.
근데 한 50대 초반되는 아줌마가 창을 내리더니... 손짓을 합니다. 뒤로가라고..
왼쪽으로 골목길이 하나 있었거든요... 저보다는 앞에 아줌마보다는 뒤에...
그래서 전 아줌마가 왼쪽골목길 들어야되는데 더간줄알고 후진을 했습니다.
근데 후진을 더하라네요... 그때 알았습니다.
제옆 오른쪽 학교담에 차한대 들어갈 공간.......
황당했죠... 거기 주차할거면 미리 깜박이 넣고 주차를 하든지... 안님 왼쪽 골목길 비켰다가
저 가고 주차하던지.... 제 상식은 그렇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공간을 뒷차를 후진시켜가며 골목길에서 주차하지 않습니다.
혹여나 뒤에차 후진시켜 주차하면 고맙다고 인사는합니다.
황당하나.. 그럴수도 있다 싶어 후진해서 주차하는거 기다렸습니다.
아줌마 흰장갑끼고 주차 차근차근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주차후 제가 직진하면서 옆에 지나가는데... 걍 가도 됐지만..
아줌마 미안한 표정 .. 모 그런거 없습니다... 캐서... 그랬습니다..
"아줌마 비상깜박이라도 켜셔야죠.. "
아줌마 말씀.. 뒤에 차잇는지 몰랐답니다.
골목길 들어온지 100m쯤인데...
황당해서 "아줌마 백미러 안보세요??'하니..
"아니 뒤에오는차가 조심히 알아서 와야지..내가 왜??"
.... 아줌마 말씀은... 앞에차가 후진을 해도 뒤에오는차가 앞이 보이기 때문에
뒤에차가 알아서 잘와야된다는 겁니다. ...
참.. 이말... 직접안들어보면 그 냉랭한 목소리도 당당하게... 하는 아줌마...
정말 그때 황당했습니다.
참... 저 말로만 목적지 와서 사이드 미러 접혔다는거 안 아줌마 있다는 얘기...
그때 그럴수도 있겠다 시펐습니다...
굳이 나이땜에 성별땜에(운전할때 욕나오게 하는사람 남자운전자가 더 많습니다.)
암튼.. 운전할때 미안한것도 좀 알고 고마운것도 좀 압시다..
제가 오바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