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글이예요 ~ 저희 남편될 사람은 부모님이 안계세요~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20살쩍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이미 알고있었는데..사귀면서 남편될 사람이..고모 4명과 큰집이 있었어요큰어머니가 그래도 전세집 작은거라도 얻을수 있게 도와 주실거란 이야기를 들었었고요즘 전세집 워낙 비싸잖아요시골사시는 분이라 아마 해주면 3천전도 일꺼란 이야기를 듣고 있었고잠깐 인사하게 됐을때 결혼생각이 있냐면서 할꺼면전세집 정도는 구해 주신다고 이야기 하셨어요~이것도 그냥 큰어머니 한테 받는게 아니고 남편될사람 땅을 큰어머니가 팔아서..돈안되는 땅이라지만 그걸 큰아버지 아프실때 큰어머니 땅은 돈이 되니까 냅두고 남편될 사람 땅을 팔자고 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남편될 사람은 그쪽 집안에 아들도혼자고 하니 자기꺼 기꺼이 내놨구요..신랑이 이제 작년에 취직을 하게 됬고 저도 나이가 차서 결혼이야기가 오가게 되면서큰어머니 한테 인사 드리러 갔었어요~그런데 그때 하시는 말씀이 천만원 밖에 없다 저한테 예물 이런거 해주실돈 5백정 남겨 놨고 집얻는데 천으로 얻으라고 하시드라고요그전에 남편될사람 회사 들어갔을때 집얻으라고 천만원해주셨구요그래서 그냥 어짜피 친어머니도 아니고 2천5백 해주시는걸로 해야 겠다 싶었어요전세대출받아서 시작하자 이런생각이었습니다.저희 집엔 그냥 대출 받는건 숨기고 5천정도로 집을 얻을꺼라고 이야기 했어요저희 엄마가 그소리를 들으시고는 5천이면 빌라 들어가는데 제가 걱정된다며전세 얻는데 보테 주시겠다고 하셨어요그런데 큰어머니가 갑자기 아프시다며 오백으로 제 예물 해주는 돈을 못주시겠다고하셨습니다. 얼마나 속상하던지 지금 돈없이 시작하는데 이러는게 속상해서많이 싸웠어요..그러다가 그냥 참고 주는돈 2천에서 대출 더 받아서 5천 맞추고 저희 엄마가 해주시는 돈으로 아파트를 얻자 싶었어요상견례를 할때 큰어머니가 저희 어머니 속을 긁는 소리를 하셔서..어머니가 3일을 속상해서 저한테 너 이결혼 해야 겠냐고 얼마나 그러셨는지상견례때도 남편될사람이 부모가 없으니 이쪽에서 하자는대로 하시겠다고저희 집에다 이야기 하셨어요지금 신랑 직장이랑 워낙 살던데도 서울인데 큰집은 시골이예요기차로 설서 3시간반그런데 신랑한테 가끔 시골에서 하시고 싶다고 하셨나봐요저희 집은 경기도쪽이고요 저희 생각엔 서울에다 예식장을 얻는게낫겠다 싶었고 신랑친구들이나 직장사람들 친구들 우리집 다 차를대절해야 하잖아요시골로 가게 되면 그래서 서울에 얻었어요한복도 서울쪽에서나 경기도쪽에서 해야 웨딩촬영 할때 빌리고 할수 있어서싸기도 엄청싸고 해서 서울에서 저희 둘꺼 했구요예물을 시골에 내려와서 하라고 하셨는데.. 이건 돈도 안주시고 예물해도 제꺼고 제돈으로 하는건데 시골와서 자기 아는집에서 하시자는걸안가고 서울에서 했구요 순금은 10돈 주셨는데 3돈만 제 쌍가락지 하고7돈은 신랑 목걸이 해줬어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집 신랑 측에서 가져오는돈 2천하고 대출 4천고 누나쪽이 5백정도 될지 모르겠지만 조금 해주신대서 6천 그리고 저희 집에서 집얻는데 4천해주시는걸로해서 1억짜리 전세를 저희 어머니랑 그쪽에 전세가 없는걸 4시간을 6군대의 부동산을 발품 팔고 돌아 당기면서 얻게 되었어요~큰집에서 신랑 못믿겠다고 돈을 안주셔서 집구했으니 나머지 천만원 달라고 전화드렸더니 자기가 한게 없어서 서운 하다고 하셨다는거예요예식장도 시골에서 안하고 예물도 시골서 안하고 집도 자기랑 같이 안다녔다고남편될사람 목소리는 침울하고 전 이렇게 돈 보테고 같이 대출금 값고 그래야 하는데이렇게 서운하단 소리 들어서 기분나쁘다고 했더니..남편될사람은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어제 싸워네요너무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잘못된건가요?이 상황에 전 8월초에 예단비도 드리고 예단 이불도 샀어요드리로 가고 싶지도 안고 그리고 제가 신랑한테 좀 많이 돌려 달라고 했더니신랑 큰어머니가 자기 한복하고 남은 돈으로 페백 할때 그릇하실껀데..저희 돌려주고 남은돈에서 하다가 모자르면 또 신랑이 주기로 했다는 군요..아주 속상하고 돈한푼 아쉽고 저희 엄마도 맨날 뭐라고 하시고 양쪽으로 이러는데 눈물이 자꾸나고 속상해요신랑한테 엄마가 그러는거 자주 티도 안내고 했었는데..너무 속상합니다..
요번에 결혼하는데 있지도 안은 시댁때문에 눈치가..
조금 길글이예요 ~
저희 남편될 사람은 부모님이 안계세요~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20살쩍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이미 알고있었는데..
사귀면서 남편될 사람이..고모 4명과 큰집이 있었어요
큰어머니가 그래도 전세집 작은거라도 얻을수 있게 도와 주실거란 이야기를 들었었고
요즘 전세집 워낙 비싸잖아요
시골사시는 분이라 아마 해주면 3천전도 일꺼란 이야기를 듣고 있었고
잠깐 인사하게 됐을때 결혼생각이 있냐면서 할꺼면
전세집 정도는 구해 주신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이것도 그냥 큰어머니 한테 받는게 아니고 남편될사람 땅을 큰어머니가 팔아서..
돈안되는 땅이라지만 그걸 큰아버지 아프실때 큰어머니 땅은 돈이 되니까 냅두고
남편될 사람 땅을 팔자고 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남편될 사람은 그쪽 집안에 아들도
혼자고 하니 자기꺼 기꺼이 내놨구요..
신랑이 이제 작년에 취직을 하게 됬고 저도 나이가 차서 결혼이야기가 오가게 되면서
큰어머니 한테 인사 드리러 갔었어요~
그런데 그때 하시는 말씀이 천만원 밖에 없다 저한테 예물 이런거 해주실돈
5백정 남겨 놨고 집얻는데 천으로 얻으라고 하시드라고요
그전에 남편될사람 회사 들어갔을때 집얻으라고 천만원해주셨구요
그래서 그냥 어짜피 친어머니도 아니고 2천5백 해주시는걸로 해야 겠다 싶었어요
전세대출받아서 시작하자 이런생각이었습니다.
저희 집엔 그냥 대출 받는건 숨기고 5천정도로 집을 얻을꺼라고 이야기 했어요
저희 엄마가 그소리를 들으시고는 5천이면 빌라 들어가는데 제가 걱정된다며
전세 얻는데 보테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큰어머니가 갑자기 아프시다며 오백으로 제 예물 해주는 돈을 못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속상하던지 지금 돈없이 시작하는데 이러는게 속상해서
많이 싸웠어요..그러다가 그냥 참고 주는돈 2천에서 대출 더 받아서 5천 맞추고
저희 엄마가 해주시는 돈으로 아파트를 얻자 싶었어요
상견례를 할때 큰어머니가 저희 어머니 속을 긁는 소리를 하셔서..
어머니가 3일을 속상해서 저한테 너 이결혼 해야 겠냐고 얼마나 그러셨는지
상견례때도 남편될사람이 부모가 없으니 이쪽에서 하자는대로 하시겠다고
저희 집에다 이야기 하셨어요
지금 신랑 직장이랑 워낙 살던데도 서울인데 큰집은 시골이예요기차로 설서 3시간반
그런데 신랑한테 가끔 시골에서 하시고 싶다고 하셨나봐요
저희 집은 경기도쪽이고요 저희 생각엔 서울에다 예식장을 얻는게
낫겠다 싶었고 신랑친구들이나 직장사람들 친구들 우리집 다 차를대절해야 하잖아요
시골로 가게 되면 그래서 서울에 얻었어요
한복도 서울쪽에서나 경기도쪽에서 해야 웨딩촬영 할때 빌리고 할수 있어서
싸기도 엄청싸고 해서 서울에서 저희 둘꺼 했구요
예물을 시골에 내려와서 하라고 하셨는데.. 이건 돈도 안주시고
예물해도 제꺼고 제돈으로 하는건데 시골와서 자기 아는집에서 하시자는걸
안가고 서울에서 했구요 순금은 10돈 주셨는데 3돈만 제 쌍가락지 하고
7돈은 신랑 목걸이 해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 신랑 측에서 가져오는돈 2천하고 대출 4천고 누나쪽이 5백정도 될지 모르겠지만 조금 해주신대서 6천 그리고 저희 집에서 집얻는데 4천해주시는걸로해서 1억짜리 전세를 저희 어머니랑 그쪽에 전세가 없는걸 4시간을 6군대의 부동산을 발품 팔고 돌아 당기면서 얻게 되었어요~
큰집에서 신랑 못믿겠다고 돈을 안주셔서 집구했으니 나머지 천만원 달라고
전화드렸더니 자기가 한게 없어서 서운 하다고 하셨다는거예요
예식장도 시골에서 안하고 예물도 시골서 안하고 집도 자기랑 같이 안다녔다고
남편될사람 목소리는 침울하고 전 이렇게 돈 보테고 같이 대출금 값고 그래야 하는데
이렇게 서운하단 소리 들어서 기분나쁘다고 했더니..
남편될사람은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면서 어제 싸워네요
너무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이 상황에 전 8월초에 예단비도 드리고 예단 이불도 샀어요
드리로 가고 싶지도 안고 그리고 제가 신랑한테 좀 많이 돌려 달라고 했더니
신랑 큰어머니가 자기 한복하고 남은 돈으로 페백 할때 그릇하실껀데..
저희 돌려주고 남은돈에서 하다가 모자르면 또 신랑이 주기로 했다는 군요..
아주 속상하고 돈한푼 아쉽고 저희 엄마도 맨날 뭐라고 하시고
양쪽으로 이러는데 눈물이 자꾸나고 속상해요
신랑한테 엄마가 그러는거 자주 티도 안내고 했었는데..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