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리는 여름,, 햇살이 쨍쨍 내리지는 맑은 날에도 비가오는 장마에도 무서운 적!! 자외선이 있습니다. 피부에 닿는 자외선을 막고자 열심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있는데요, 알고바르면 더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 이것저것 궁금한 점 조사해 봤습니다~!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릴 때면 여전히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 진다. 하지만 여름 자외선은 단 몇 분의 노출에도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특히 흐린 날에도 파장이 긴 UVA는 피부에 닿을 수 있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더욱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여름철에 자외선은 염증을 자극하며, 피부는 이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더 두꺼운 각질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각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Q.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날에는 굳이 바를 필요 없겠죠?
비가 오거나 날이 흐려있는 날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나간다. 잘못된 행동이다.
흐린 날에도 구름을 침투하는 자외선량은 80%에 달한다. 어떤 이들은 "흐린 날은 빛이 난반사되므로 맑은 날보다 자외선 투과량이 많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흐린 날이라고 방심하며 새카맣게 탄다.
Q. 자외선차단제 SPF 와 그옆에 +++ 의 의미는?
SPF는 자외선B의 차단 지수, +++는 자외선A의 차단 지수입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B(UVB)의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단위입니다. 자외선양이 1일 때 SPF40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40분의1로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한 것입니다.
'PA'지수는 자외선A(UVA)의 차단효과를 표시합니다.
PA지수는 PA+ PA++ PA+++, 3가지로 '+'가 많을수록 차단이 잘 됩니다.
Q.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바로 직전에 바르는게 좋은가요?
외출 12~20분전에 바르는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피부 표면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최소 30분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일단 UVA까지 차단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SPF 지수와 PA지수까지 함께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무리 적은 양이라 하더라도 UVA는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날씨가 흐리다해도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뜨거운 여름, 자외선 차단제 알고 바르자!
[♪.12] 지치는 여름,, 피부만큼은 활기차게!! 자외선 차단제 알고 바르자!
안녕하세요~! 목원대학교 캠리 TiffanyMIN 입니다.^^
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리는 여름,, 햇살이 쨍쨍 내리지는 맑은 날에도 비가오는 장마에도 무서운 적!! 자외선이 있습니다. 피부에 닿는 자외선을 막고자 열심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있는데요, 알고바르면 더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 이것저것 궁금한 점 조사해 봤습니다~!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릴 때면 여전히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 진다. 하지만 여름 자외선은 단 몇 분의 노출에도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특히 흐린 날에도 파장이 긴 UVA는 피부에 닿을 수 있어,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더욱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여름철에 자외선은 염증을 자극하며, 피부는 이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하여 더 두꺼운 각질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각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Q.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날에는 굳이 바를 필요 없겠죠?
비가 오거나 날이 흐려있는 날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나간다. 잘못된 행동이다.
흐린 날에도 구름을 침투하는 자외선량은 80%에 달한다. 어떤 이들은 "흐린 날은 빛이 난반사되므로 맑은 날보다 자외선 투과량이 많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흐린 날이라고 방심하며 새카맣게 탄다.
Q. 자외선차단제 SPF 와 그옆에 +++ 의 의미는?
SPF는 자외선B의 차단 지수, +++는 자외선A의 차단 지수입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B(UVB)의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단위입니다. 자외선양이 1일 때 SPF40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40분의1로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한 것입니다.
'PA'지수는 자외선A(UVA)의 차단효과를 표시합니다.
PA지수는 PA+ PA++ PA+++, 3가지로 '+'가 많을수록 차단이 잘 됩니다.
Q.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바로 직전에 바르는게 좋은가요?
외출 12~20분전에 바르는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그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선 피부 표면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최소 30분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일단 UVA까지 차단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SPF 지수와 PA지수까지 함께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무리 적은 양이라 하더라도 UVA는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날씨가 흐리다해도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