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가 차를파는데 낌새가 이상해요

뭐죠2009.07.16
조회908

 

 

저희아빠 차는 리베*트럭이에요

근데 오늘 남자 세명이 집앞에서 서성거리더라구요

큰아빠가 오셔서 나가보라고 하고 아빠가 나가니까

그남자들이 아빠랑같이 차 여기저기 막 보더라구요

그리고 아빠가 타이어도 두달전에 갈은거라고 그러고

그아저씨들도 가격좋게 쳐드리는거에요 이러시길래

그냥 파시는줄알았는데

그옆에 앉아있는데 아ㅏ빠가 갑자기

창피하니까 좀 서성거리지좀마요

그러는거에요 그 아저씨들한테

그차는 거의 4년정도?우리 학교왔다갔다할때 데려다주시고

놀러갈때도 쓰고 일정한 직업이없으신 아빠가끔 일당받으면서 일하실때도

쓰이고 그래서 팔 이유가 없는데..

창피하다는 아빠말이 좀 걸리네요..

뭐죠????왜파는지도 말안하시네요..

 파는거 도와주는 친척오빠도 말안해주고..

안좋은일이 있는것 같긴한데..

휴.....

이런거 아시는분은 도움좀 주세요..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