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해결방안 모색중 ㅎ

바라보다2009.07.16
조회146

울집은 복도식 아파트입니다..옆집이랑 사이가 많이 안좋습니다..

그집 아새끼 2명에다가 고모 노인네2명 부부이렇게 부적부적하게삽니다.

새벽6시가 되면 활동게시!!

여자인지 그집 할마씨인지도 모르지만

걷는 소리 엄청납니다.

쿵쿵쿵 바닥에 자는 지라 머리가 다울립니다..

아새끼들 복도에서 놀아도 나둡니다.자전거타고 킥보드타고 돌아 다니져.

참다참다 제가 경비실에 가서 애기를 했습니다.

508호 아새끼들 조용히좀 하라고 인터폰좀 돌리라구요..

경비 겁먹었습니다 내보고 하랍니다,;

경비가 전화겁니다..몇마디 하더만 ,ㅣ;신경실나게 팍끊어버리더군요.

아저씨왈!팍끊어버리넹..

경우가 없어보이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몇일 뒤 또그럽니다..;

어의가 없져.;

그리고 제가하는 말을 자꾸따라해요.'

집에서 머라고 숙덕되면 지도걸어가면서 한마디던지고 ,,;

해결방안좀 없을까요.'

그집 사람들 입막아 버리는 방안,;

친구한테물어보니 욕해뿌고 내혼잣말했다고 말하면 그만이라고합니다.,;'

그것도 해봤는데 몇일 안가더군요.'

 초저녁에도 아들 집에서 뛰어다닙니다,;

짜증나고 시끄러운 옆집 복수하는 방법좀 ㅋㅋ(대화는 노노)

대화로 했음 진작했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