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입니다.그래서 이방에 글 올리시는 여자분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하지만.. 간혹 남자가 바람을 피거나 딴짓을 해도..언제나 가정이 최우선이고 가정에 돌아오는 것이 남자입니다. 저 역시 결혼하고 딸 아들 둘이 태어나고..집사람 아가씨때도 그리 예쁜얼굴에 뛰어난 몸매가 아니었지만.. 애둘 낳고 몸매 꽝되니깐..술마시고 전날 내 앞에 옷을 벗고 춤을 추던 20대 초반의여자가 뇌리를 떠나지 않더군요. 가슴만이라도 아가씨처럼 안쳐졌으면..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이렇게 변해가는데.. 집사람은 저에게 더 헌신적으로 하더군요.늘 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아이들 보다 더 저를 챙기는데.. 그래서 그래 정말 이렇게 살지 말자.솔직히 많은 남자들이 싶게 이야기 하여..우리 나라 몸파는 여자 즉 돈 주면 성관계가져 주는 사람이..공식 통계로 150만명 비공식 포함하면 3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들이 하루에 한명 상대하면.. 하루밤에 적게는 150만명이 여자를 찾아나서는 남자 손님입니다.여기다가 바람난 유부남과 유부녀 까지 합한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바람을 피는 거겠죠. 그렇게 흥청망청 돈쓰고 다니다가..어느날 새벽 술에 취해서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내 왼쪽과 오른쪽에 아들과 딸이 저도 아빠라고...제 옆에서 자고 있는데..정신이 확 들더군요.그래 이 아이들 대학까지 가려면... 그래서 그날 제가 제 자신과 약속을 했습니다.최소한 인간 말종은 되지말자..바람은 피더라도.. 애들이나 집사람 먹고 살만큼은 벌어놓고 바람을 피자..그날부터 피터지게 돈 모으기 시작했습니다.회사일 끝나면 다시 알바를 했습니다. 중고등학생 과외도 하고...선배 회사 밀린 업무도 도와주고.. 정말 집 두채만 사면 나도 바람피고 살겠다.. 다짐을 하고억척같이 돈을 모았습니다.그래 다음에 멎지게 바람피고 살자.. 그날을 위해 오늘은 참는다. 그렇게 회사에서 나오는 년봉은 모두 저금을 했습니다.그리고 알바한 것으로 집사람 생활비 주고..주식투자도 하고 금값 쌀때는 금을 샀다가 비쌀때 팔고..달러나 엔화 900원 선에서 사 모았다가 작년에 1500원선에서 팔고.. 4년 사이에 3억5천을 모았습니다.그렇게 집 두채를 샀습니다.그러고 난 뒤 그래 집 한채만 더 사고 진짜 바람피자.. 집을 3채를 원했던 것은 제가 잘못되더라고 집사람과 아들 딸에게집 한채씩은 물려주고 싶었습니다.그렇게 3채를 사고.. 바람을 피려고 하니..곰곰히 생각해 보니 아이들 대학 다닐때 까지 학비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학비를 모아서 집사람 주자..그렇게 또 1년을 악착같이 모았습니다.부동산을 사려고 했습니다.경기도에..제 년봉이 높아서 경기도에 대부분 투기 억제 지역이라서..집사람 이름으로 땅을 샀습니다. 그런데 산지 1년마다 몇천만원씩 오르더군요. 그래서 퇴직금 중간정산하고 또 집사람이름으로논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경기도 땅값은 매년 오르니깐...이렇게 돈을 모은 후 그래 이제 신나게 바람피고 살자..그런데 40도 안된 저의 머리 옆에 흰머리도 나고..룸싸롱 가서 내앞에서 20대 초반 아가씨가 옷을 벗고 날리 부르스를 치는데도..흥이 나지가 않더군요. 전 이미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더군요.이제는 돈 모으는 재미가 섹스의 재미를 넘어 서 버린 것입니다. 간혹 남자들 바람피고 술마시고 그런것 걱정하시는 여자분들...남자 바람피면.. 아파트 두채 마련하고 무조건 바람피어도..말 안한다고 해보세요. 두채 마련하고 나면 남자들 분명히..섹스보다는 경제적인 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내분들이..남편에게 밤에 잘해줘보세요.저 역시 배나오고.. 가슴처진 저의 집사람이..20대 아가씨보다 테크닉이 좋은 것 같습니다.불꺼놓고 하면 몸매가 보입니까?뭐가 보입니까? 잼나는 부부관계하시고 부자되세요.이혼 해봤자 거기서 거깁니다. 저 역시 한참 팔팔할때 저 좋다고 미치게 쫓아다니던아가씨들.. 하나도 아쉬움 없습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제 재산..전 그 재산이 더 소중하구요. 지금은 그 재산을 우리 집사람 이름으로 모두 해놓아서리..집사람에게 찍히면 집사람 저 모르게 팔고 도망가면,,저 쪽박차기 때문에..몸뚱아리 다바쳐서 충성을 다하면서 산답니다.
그래도 세상은 살만한 세상..
저는 남자입니다.
그래서 이방에 글 올리시는 여자분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간혹 남자가 바람을 피거나 딴짓을 해도..
언제나 가정이 최우선이고 가정에 돌아오는 것이 남자입니다.
저 역시 결혼하고 딸 아들 둘이 태어나고..
집사람 아가씨때도 그리 예쁜얼굴에 뛰어난 몸매가 아니었지만..
애둘 낳고 몸매 꽝되니깐..
술마시고 전날 내 앞에 옷을 벗고 춤을 추던 20대 초반의
여자가 뇌리를 떠나지 않더군요.
가슴만이라도 아가씨처럼 안쳐졌으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이렇게 변해가는데.. 집사람은 저에게 더 헌신적으로 하더군요.
늘 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아이들 보다 더 저를 챙기는데..
그래서 그래 정말 이렇게 살지 말자.
솔직히 많은 남자들이 싶게 이야기 하여..
우리 나라 몸파는 여자 즉 돈 주면 성관계가져 주는 사람이..
공식 통계로 150만명 비공식 포함하면 30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들이 하루에 한명 상대하면.. 하루밤에 적게는 150만명이 여자를 찾아
나서는 남자 손님입니다.
여기다가 바람난 유부남과 유부녀 까지 합한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바람을 피는 거겠죠.
그렇게 흥청망청 돈쓰고 다니다가..
어느날 새벽 술에 취해서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내 왼쪽과 오른쪽에 아들과 딸이 저도 아빠라고...
제 옆에서 자고 있는데..
정신이 확 들더군요.
그래 이 아이들 대학까지 가려면...
그래서 그날 제가 제 자신과 약속을 했습니다.
최소한 인간 말종은 되지말자..
바람은 피더라도.. 애들이나 집사람 먹고 살만큼은 벌어놓고 바람을 피자..
그날부터 피터지게 돈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일 끝나면 다시 알바를 했습니다. 중고등학생 과외도 하고...
선배 회사 밀린 업무도 도와주고..
정말 집 두채만 사면 나도 바람피고 살겠다.. 다짐을 하고
억척같이 돈을 모았습니다.
그래 다음에 멎지게 바람피고 살자.. 그날을 위해 오늘은 참는다.
그렇게 회사에서 나오는 년봉은 모두 저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알바한 것으로 집사람 생활비 주고..
주식투자도 하고 금값 쌀때는 금을 샀다가 비쌀때 팔고..
달러나 엔화 900원 선에서 사 모았다가 작년에 1500원선에서 팔고..
4년 사이에 3억5천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집 두채를 샀습니다.
그러고 난 뒤 그래 집 한채만 더 사고 진짜 바람피자..
집을 3채를 원했던 것은 제가 잘못되더라고 집사람과 아들 딸에게
집 한채씩은 물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3채를 사고.. 바람을 피려고 하니..
곰곰히 생각해 보니 아이들 대학 다닐때 까지 학비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학비를 모아서 집사람 주자..
그렇게 또 1년을 악착같이 모았습니다.
부동산을 사려고 했습니다.
경기도에..
제 년봉이 높아서 경기도에 대부분 투기 억제 지역이라서..
집사람 이름으로 땅을 샀습니다.
그런데 산지 1년마다 몇천만원씩 오르더군요.
그래서 퇴직금 중간정산하고 또 집사람이름으로
논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경기도 땅값은 매년 오르니깐...
이렇게 돈을 모은 후
그래 이제 신나게 바람피고 살자..
그런데 40도 안된 저의 머리 옆에 흰머리도 나고..
룸싸롱 가서 내앞에서 20대 초반 아가씨가 옷을 벗고
날리 부르스를 치는데도..
흥이 나지가 않더군요.
전 이미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더군요.
이제는 돈 모으는 재미가 섹스의 재미를 넘어 서 버린 것입니다.
간혹 남자들 바람피고 술마시고 그런것 걱정하시는 여자분들...
남자 바람피면..
아파트 두채 마련하고 무조건 바람피어도..
말 안한다고 해보세요.
두채 마련하고 나면 남자들 분명히..
섹스보다는 경제적인 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내분들이..
남편에게 밤에 잘해줘보세요.
저 역시 배나오고.. 가슴처진 저의 집사람이..
20대 아가씨보다 테크닉이 좋은 것 같습니다.
불꺼놓고 하면 몸매가 보입니까?
뭐가 보입니까?
잼나는 부부관계하시고 부자되세요.
이혼 해봤자 거기서 거깁니다.
저 역시 한참 팔팔할때 저 좋다고 미치게 쫓아다니던
아가씨들.. 하나도 아쉬움 없습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제 재산..
전 그 재산이 더 소중하구요.
지금은 그 재산을 우리 집사람 이름으로 모두 해놓아서리..
집사람에게 찍히면 집사람 저 모르게 팔고 도망가면,,
저 쪽박차기 때문에..
몸뚱아리 다바쳐서 충성을 다하면서 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