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어리고 이쁘.........지 않구어리기만한 22살 톡녀입니당! 하하 어린 나이도 아니면 난 어떻게 살아라는 것임..어쨌든 예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하아...때는 바야흐로 고3시절.... 아주그냥 똥줄이 바짝바짝 타는 시절이지요.어느날 저는 똥쭐이 바싹 말라버린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습니다.(사실 이때부터 변비끼가 있더니 치질로 변해서 요즘도 고생중 ㅋㅋㅋㅋㅋ)그런데!! 거실에서 엄마 아빠 동생이 거실을 나뒹굴고 있는 것입니다.엄마는 서서 막 웃고 계시고 아빠는 거실 쇼파에 누으셔서 막 웃으시고내동생은 그냥 미쳐버려서 거실바닥에 누워서 웃겨서 넘어가려고 하고잇더군요.쫌 무서웠습니다.. ㅋㅋㅋ그래서 내가 왜 이러냐고 묻자 그이유를 가르쳐 주시더군요.. 의문의 사건 다음날저희 아파트에는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이 계십니다.네... 그 아주머니는 상쾌한 아침으로 H아파트를 깨끗이 하겠다는 사명으로아파트로 들어왔습니다.근데 그때!! 그때!!! 어디선가 이상 야릿꼬릿한 매력적인 향내가 났답니다!아파트 입구가 자동문인데..자동문 입구에 있는 계단에 dung... 이...황금빛 찬란한 교태마저 매력적인 그것.. 똥.......... 아주머님은.. 예... 예.....눈물을 머금고 치우셨습니다. 그분의 심정은 어떠셧겠습니까...이런 신발라먹은수박 시베리아에서귤까먹을넘.. 마음이 아니었겠습니까.그건.. 그것의 형태는.... 예삿것이 아니었습니다.이건 정말.. 잘 영글은.. 거뭇거뭇한 점이 생긴 바나나 처럼 아주 잘생긴크기도 아주 그냥 바나나였답니다. 몽키바나나는 아닙니다...아주머니는 이 바나나의 주인을 찾아 주기로 했습니다. 예의바르신 아주머님.. .... 몰랐던 사실인데 저희 아파트가 한 10년? 넘었는데1층 계단 부분을 비추는 감시카메라가 있거든요.저건 필씨 데코레이션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는데.돌아가고 있더군요.사건이 일어난 날짜로 씨씨티비를 돌려 보셨나봅니다.정말 이를 앙무셨나봐요 ㅋㅋㅋ 열정이 ㅋㅋㅋㅋㅋ그러자! 문제의 장면이 여과없이 드러나게 됩니다..아하 오호통재라....그 버내너의 주인공은.. 교복을 입은 건장한 남학생이었습니다.. 오우 와우이 사람을 찾아내야 하는것이었지요 ㅋㅋㅋㅋㅋ 제가 사는 아파트 통로에는 아주 유별난 분이 계시죠.아주그냥 동네에 일어나는 일 다 아는 아주머니가 계십니다.어느날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가볍게(?) 말 주고받기 배틀을 하고 계셨지요.제 가족은 목소리가 크거든요 천성적으로 ㅋㅋ그래서 밖에 좀 들렸겠죠?저는 그 와중에 어디 좀 갈데가 있어서 집 문을 열고 나갔는데어떤 사람이 제가 연 문을 맞고 쓰러지는 겁니다..내 그 아주머니죠.. 아주머니가 싸우는 소릴 듣고 현관문에 와서귀대고 들으셨나 봅니다 하하하그 아주머니는 저한테 걸리자 그냥 환하게 웃으면서 황급히 집으로 가시더군요. 어쨌든 이 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님을 경비실로 호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당시 제 남동생이 고1이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님은 영문도 모른체 씨씨티비실로 오셔서 그 장면을 봤지요..하아 어머님은 알아보았습니다 그 남자아이를... ㅇ흑흑...안타깝게도.. 제동생은 아니었습니다 .. ㅋㅋㅋ어머님은 제 동생을 호출했습니다. 어머님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아이가 있지만확실하지 않을까바 제 동생을 불렀죠.네.. 제동생도 시청했지요.. ㅋㅋ 그러자 제동생이"어! XX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답니다 ㅋㅋㅋ 아침마다 엘베를 탈때마다 제 고3생활의 한줄기 빛이 있었습니다.훈남이었죠.. 네.. 훈남.. 내스탈이었던 바람직한 한 고등학생이 있었지요..그 아이는 제 동생의 초,중 친구로.. 그냥 초등학교 중학교 같이 나온 친구ㅋㅋㅋㅋ고놈 참 바람직하다는 감탄사를 늘 속으로 내지르고 있었는데...그.. 그... 나의 훈남.. 어리디 어린 고3녀의 욕정을 일으키던.. 그.. 그 아이가...그아이가 범인이었지요.. 아흑............................................. 제동생이 씨씨티비 내용을 아주 소상히 얘기해 주더군요 ㅋㅋㅋ 사건 당일그 훈남이 자연스런 걸음으로 문을 통과합니다.엘베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불안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어쩔줄 몰라 엘베앞에서 종종걸음 칩니다.그러자 갑자기.. 바지를 벗습니다.....문 앞의 계단으로 다가갑니다...................그리고나선...덩 눌때 가장 안정적인 자세를 취합니다?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천국을 느낍니다........가 아니라 ㅋㅋㅋ계단을 앉은자세로 내려가면서 바나나를 배출하덥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포즈까지 취해주면서 재연해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저 이거 듣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냥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적으면서도 웃습니다 ㅋㅋ 생각할수록 웃겨 ㅋㅋㅋ왜 그 아이는 가만히 앉아서 누지 않았을까요?계단에 대한 예우로써 한 계단에만 그분이 앉아계시면 불공평하니까골고루 배분을 한것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은 미스테리입니다.... 그래도 저는 제동생에게 그 아이에게 이 일에대해서 아는척 하지 말라 했습니다.한순간의 실수(?)라 하기엔 너무나도 치밀한 그 일이지만..어차피 고등학교도 달라서 ㅋㅋ 당시엔 여긴 비평준화 지역이라서 같은 동네살아도 고등학교가 다를 수 있었죠. 범인을 안 후에 그 사건의 전개는 알 수 없었죠.하지만.. 하지만........ 그 이후에 몇번 얼굴을 보다가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리소문없이 이사를 했더군요 ㅠㅠㅠㅠㅠㅠ 그 문제의 아주머니가 여기저기에 말하고 다니셨나봐요.아무리 그래도 아들뻘 되는 아이가 실수 한것 가지고그렇게 말을 막 하시니까 이일 때문에 훈남의 부모님께서 이사를 결심하셨는지원래 가려던 계획이었는지는 모르지만이사를 했더군요. 음.. 웃기려던 얘기였는데 뒤는 약간 심각해지네요?어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되지?어.. 어쨌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ㅋ
아파트 계단에서 바지를 벗던 그 아이....
안녕하세요!
저는 어리고 이쁘.........지 않구
어리기만한 22살 톡녀입니당!
하하 어린 나이도 아니면 난 어떻게 살아라는 것임..
어쨌든 예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하아...
때는 바야흐로 고3시절....
아주그냥 똥줄이 바짝바짝 타는 시절이지요.
어느날 저는 똥쭐이 바싹 말라버린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변비끼가 있더니 치질로 변해서 요즘도 고생중 ㅋㅋㅋㅋㅋ)
그런데!! 거실에서 엄마 아빠 동생이 거실을 나뒹굴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서서 막 웃고 계시고 아빠는 거실 쇼파에 누으셔서 막 웃으시고
내동생은 그냥 미쳐버려서 거실바닥에 누워서 웃겨서 넘어가려고 하고잇더군요.
쫌 무서웠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이러냐고 묻자 그이유를 가르쳐 주시더군요..
의문의 사건 다음날
저희 아파트에는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이 계십니다.
네... 그 아주머니는 상쾌한 아침으로 H아파트를 깨끗이 하겠다는 사명으로
아파트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때!! 그때!!! 어디선가 이상 야릿꼬릿한 매력적인 향내가 났답니다!
아파트 입구가 자동문인데..
자동문 입구에 있는 계단에 dung... 이...
황금빛 찬란한 교태마저 매력적인 그것.. 똥..........
아주머님은.. 예... 예.....
눈물을 머금고 치우셨습니다. 그분의 심정은 어떠셧겠습니까...
이런 신발라먹은수박 시베리아에서귤까먹을넘.. 마음이 아니었겠습니까.
그건.. 그것의 형태는.... 예삿것이 아니었습니다.
이건 정말.. 잘 영글은.. 거뭇거뭇한 점이 생긴 바나나 처럼 아주 잘생긴
크기도 아주 그냥 바나나였답니다. 몽키바나나는 아닙니다...
아주머니는 이 바나나의 주인을 찾아 주기로 했습니다.
예의바르신 아주머님.. ....
몰랐던 사실인데 저희 아파트가 한 10년? 넘었는데
1층 계단 부분을 비추는 감시카메라가 있거든요.
저건 필씨 데코레이션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가고 있더군요.
사건이 일어난 날짜로 씨씨티비를 돌려 보셨나봅니다.
정말 이를 앙무셨나봐요 ㅋㅋㅋ 열정이 ㅋㅋㅋㅋㅋ
그러자! 문제의 장면이 여과없이 드러나게 됩니다..
아하 오호통재라....
그 버내너의 주인공은.. 교복을 입은 건장한 남학생이었습니다.. 오우 와우
이 사람을 찾아내야 하는것이었지요 ㅋㅋㅋㅋㅋ
제가 사는 아파트 통로에는 아주 유별난 분이 계시죠.
아주그냥 동네에 일어나는 일 다 아는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어느날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 가볍게(?) 말 주고받기 배틀을 하고 계셨지요.
제 가족은 목소리가 크거든요 천성적으로 ㅋㅋ
그래서 밖에 좀 들렸겠죠?
저는 그 와중에 어디 좀 갈데가 있어서 집 문을 열고 나갔는데
어떤 사람이 제가 연 문을 맞고 쓰러지는 겁니다..
내 그 아주머니죠.. 아주머니가 싸우는 소릴 듣고 현관문에 와서
귀대고 들으셨나 봅니다 하하하
그 아주머니는 저한테 걸리자 그냥 환하게 웃으면서 황급히 집으로 가시더군요.
어쨌든 이 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님을 경비실로 호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당시 제 남동생이 고1이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은 영문도 모른체 씨씨티비실로 오셔서 그 장면을 봤지요..
하아 어머님은 알아보았습니다 그 남자아이를... ㅇ흑흑...
안타깝게도.. 제동생은 아니었습니다 .. ㅋㅋㅋ
어머님은 제 동생을 호출했습니다. 어머님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아이가 있지만
확실하지 않을까바 제 동생을 불렀죠.
네.. 제동생도 시청했지요.. ㅋㅋ 그러자 제동생이
"어! XX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답니다 ㅋㅋㅋ
아침마다 엘베를 탈때마다 제 고3생활의 한줄기 빛이 있었습니다.
훈남이었죠.. 네.. 훈남.. 내스탈이었던 바람직한 한 고등학생이 있었지요..
그 아이는 제 동생의 초,중 친구로.. 그냥 초등학교 중학교 같이 나온 친구ㅋㅋㅋㅋ
고놈 참 바람직하다는 감탄사를 늘 속으로 내지르고 있었는데...
그.. 그... 나의 훈남.. 어리디 어린 고3녀의 욕정을 일으키던.. 그.. 그 아이가...
그아이가 범인이었지요.. 아흑.............................................
제동생이 씨씨티비 내용을 아주 소상히 얘기해 주더군요 ㅋㅋㅋ
사건 당일
그 훈남이 자연스런 걸음으로 문을 통과합니다.
엘베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불안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어쩔줄 몰라 엘베앞에서 종종걸음 칩니다.
그러자 갑자기.. 바지를 벗습니다.....
문 앞의 계단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고나선...
덩 눌때 가장 안정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천국을 느낍니다........가 아니라 ㅋㅋㅋ
계단을 앉은자세로 내려가면서 바나나를 배출하덥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포즈까지 취해주면서 재연해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저 이거 듣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냥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적으면서도 웃습니다 ㅋㅋ 생각할수록 웃겨 ㅋㅋㅋ
왜 그 아이는 가만히 앉아서 누지 않았을까요?
계단에 대한 예우로써 한 계단에만 그분이 앉아계시면 불공평하니까
골고루 배분을 한것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은 미스테리입니다....
그래도 저는 제동생에게 그 아이에게 이 일에대해서 아는척 하지 말라 했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라 하기엔 너무나도 치밀한 그 일이지만..
어차피 고등학교도 달라서 ㅋㅋ 당시엔 여긴 비평준화 지역이라서
같은 동네살아도 고등학교가 다를 수 있었죠.
범인을 안 후에 그 사건의 전개는 알 수 없었죠.
하지만.. 하지만........ 그 이후에 몇번 얼굴을 보다가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리소문없이 이사를 했더군요 ㅠㅠㅠㅠㅠㅠ
그 문제의 아주머니가 여기저기에 말하고 다니셨나봐요.
아무리 그래도 아들뻘 되는 아이가 실수 한것 가지고
그렇게 말을 막 하시니까 이일 때문에 훈남의 부모님께서 이사를 결심하셨는지
원래 가려던 계획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이사를 했더군요.
음.. 웃기려던 얘기였는데 뒤는 약간 심각해지네요?
어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되지?
어.. 어쨌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