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손님이 저희펜션을 방문하고 남긴글을 처음 접하고 악의에 찬 글을 올리게된 이유와 원인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저도 제가 운영하는 펜션만 나서면 구멍가게든 백화점이든 음식점이든 모든 것에의 이용자 내지 사용자가 됩니다. 글의 내용이나 문구에서 내내 묻어나는 느낌은 증오의 수준을 지나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 입니다. 인터넷은 사용하는 모두에게 엄청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대를 사는 모든이에게 가공 할만한 존재임에 분명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이런 가공할만한 문명의 이기를 나쁜곳에 사용 한다면 그 폐해는 상상을 초월 하기도 하지요. 어떤 사물이나 사실을 두고 접근, 평가를 하는 시각이나 관점은 참으로 다양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일반적 사고의 형태를 "상식"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날 정해진 입실 시간보다 4시간 가량을 먼저 왔습니다. (멀찌감치 우리를 보더니 귀찮은 듯)이라 하셨는데 이곳은 제 전 재산을 들여 만들고 오픈한지 채 일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객실이 만원으로 찬 주말의 첫 손님께 어떤 망 하고싶은 주인이 그럴 수 있을까요? 전날 손님이 퇴실 시간이 남아있고 청소할 시간도 있기에 손님이 나가시는대로 연락해 드릴테니 기다리기 지루 하시면 가까운곳을 산책할 수 있도록 두 군데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인 축령산과 차로 이동시간이 10분 거리인 몽골 문화촌을 소개 해 드렸고 축령산에 다녀 온걸로 압니다. (스포츠 신문 만화에 나올법한 저질 그림의 액자)라 하셨는데 저는 20년째 그림 그리는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을 많이 스크랩하여 보관 해 오는게 있는데 손님이 묘사 하신대로 상반신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로16, 세로25센티미터 크기의 작은 액자지요. 그분들이 묵으신 방은 명색이'커플 룸'이고 아시다시피 교제 하거나 이미 결혼한 성인 남녀를 커풀이라 하건데 과연 그런정도의 그림이 지탄받고 죄악시 해야할 대상 일런지요. (모텔 이용자로 둔락(전락)시키는)하셨는데 전신이 나신인 저"다비드 상이나 비너스상"은 창녀촌 같은데나 전시 해야 겠군요. 더구나 손님들은 스스로 밝혔듯이 미혼남녀 이면서 동숙울 할 수있는 개방된 성인 커플 이었는데 말입니다. 더운물이 안 나오는건 사실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진 난방을 함으로 자연 더운물을 사용 하실 수 있고요. 6월1일부터 8월 중순까진 제한적으로 더운물을 공급하되 요청이 있을시 하시라도 공급을 합니다. 그분들이 방문 하신건 6월5일 이었구요. 기름 연료를 쓰는 저희들로썬 경비를 절감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지만 손님들께선 다소 불편 하심을 익히 알고있고 각방에 순간 온수기를 계획하고 있지요. 죄송함을 거듭 말씀 드렸고 요청 하신분이 단 그분들 뿐이었지만 원하는대로 첫날밤 2시간 다음날5시간을 틀어 드렸습니다. (화장실에서 물이 샜다)는 말씀은 손님의 말대로 화장실이 좁은 느낌을 주는건 사실입니다. -오래 고민해온 사실이고 다음주 월요일(13일)부터 2배로 확장공사 일정이 잡혀 있음. 출입문쪽에 대고 샤워기를 사용하여 문틈으로 물이 샛다고 봅니다. 좁은것이 일차적인 원인 이겠으나 부주의 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점 일주일후엔 개선이 됩니다. (선풍기에먼지를 뒤집어 썼다)했는데 부분적으로는 인정할 수 있겠네요. 선풍기는 하루에 한번씩 닦아내지는 않으니까요. 여긴 도립공원 지역으로 주변에 공장이나 축사 따위의 오염시설이 존립할 수 있는곳이 아닌 청정한 곳입니다. 선풍기라는 물건은 여름에 사용하는 것이고 지금은 6월초지요. 산이라서 서울보다 4, 5도 이상 서늘한 날씨라면 ...상상에 맡깁니다. 당혹스런 손님 이었지만 거듭 사과를 드리면서 벽에 설치된 선풍기를 떼어와 앞, 뒤 안전망 날개등을 분해하여 집사람이 식기 세척제로 구석구석 닦아 말린후 재차 설치해 드렸지요. 제나이 사십대 중반입니다. 펜션내에 살림집이 있고 고1, 중1 두딸과 입양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있지요. 딸만 네자매인 저의처가 한사코 아들을 원하여 작년에 가졌고 6월말이 예정일 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이가 얼마 이겠습니까만 이 우리 가족이 모두모여사는 이곳에서 더 말할 나위가 있을까요. 잡다한 세간의 소모적인 다툼이 싫어 이런 깊은 산중을 택해 살고 있습니다. 원인 이야 어쨌튼 집 주인으로써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렸고 당위성을 논하기에 앞서 개선 할것을 약속 드렸습니다. 허나, 그 사과마저 비아냥으로 일축하고 여자분은 이곳 포탈사이트에까지 비방을 하고 내용에 대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울 수 밖에없는 네티즌들까지 선동하여 개인 홈피를 마비 시키고 , 만삭된 아내의 핸드폰에 까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이 난무하도록 빌미를 제공하는 그분들의 진짜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요. 24시간 이상을 참다 본인에게 직접 전화를 했는데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여(3회 시도) 문자로 여기 펜션에 예약 하시며 남긴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으니 피하지말고 전화 주십사 한걸로 "펜션 아줌마 협박전화 받다"라는 제하의 글을 왜곡 시키고 굴절시켜 해악을 끼치는 숨겨진 진실이 무언지 정말 궁금합니다. 마비된 개인 홈피의 게시판을 페쇄 시키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자 남양주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에 사건을 의뢰해 놓았습니다. 어쨌튼 저희집에 찾아오셨던 손님이고 부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도 있음으로 사과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네이트에 올려놓은 글을 삭제 하시고 저의 홈피 게시판에도 더 이상의 비방을 하지 않는걸로 서로 자성할것을 약속 합시다. 펜션을 운영 하시는 모든 운영자, 펜션을 이용 하시는 이용자 여러분 불미한 논쟁으로 심려 하셨을 네이트 네티즌들께 물의를 일으킨데 대하여 깊이 사죄 드리며 이 글을 가름 합니다.
펜션아줌마협박....펜션주인이 올리는 글
문제의 손님이 저희펜션을 방문하고 남긴글을 처음 접하고
악의에 찬 글을 올리게된 이유와 원인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저도 제가 운영하는 펜션만 나서면
구멍가게든 백화점이든 음식점이든 모든 것에의 이용자 내지 사용자가 됩니다.
글의 내용이나 문구에서 내내 묻어나는 느낌은
증오의 수준을 지나 저주에 가깝다는 생각 입니다.
인터넷은 사용하는 모두에게 엄청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대를 사는 모든이에게 가공 할만한 존재임에 분명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이런 가공할만한 문명의 이기를 나쁜곳에 사용 한다면
그 폐해는 상상을 초월 하기도 하지요.
어떤 사물이나 사실을 두고
접근, 평가를 하는 시각이나 관점은 참으로 다양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대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일반적 사고의 형태를 "상식"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날 정해진 입실 시간보다 4시간 가량을 먼저 왔습니다.
(멀찌감치 우리를 보더니 귀찮은 듯)이라 하셨는데
이곳은 제 전 재산을 들여 만들고 오픈한지 채 일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객실이 만원으로 찬 주말의 첫 손님께 어떤 망 하고싶은 주인이 그럴 수 있을까요?
전날 손님이 퇴실 시간이 남아있고 청소할 시간도 있기에
손님이 나가시는대로 연락해 드릴테니 기다리기 지루 하시면
가까운곳을 산책할 수 있도록 두 군데를 추천해 드렸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인 축령산과 차로 이동시간이 10분 거리인 몽골 문화촌을
소개 해 드렸고 축령산에 다녀 온걸로 압니다.
(스포츠 신문 만화에 나올법한 저질 그림의 액자)라 하셨는데
저는 20년째 그림 그리는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을 많이 스크랩하여 보관 해 오는게 있는데
손님이 묘사 하신대로 상반신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로16, 세로25센티미터 크기의 작은 액자지요.
그분들이 묵으신 방은 명색이'커플 룸'이고
아시다시피 교제 하거나 이미 결혼한 성인 남녀를 커풀이라 하건데
과연 그런정도의 그림이 지탄받고 죄악시 해야할 대상 일런지요.
(모텔 이용자로 둔락(전락)시키는)하셨는데
전신이 나신인 저"다비드 상이나 비너스상"은 창녀촌 같은데나 전시 해야 겠군요.
더구나 손님들은 스스로 밝혔듯이 미혼남녀 이면서 동숙울 할 수있는
개방된 성인 커플 이었는데 말입니다.
더운물이 안 나오는건 사실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진 난방을 함으로 자연 더운물을 사용 하실 수 있고요.
6월1일부터 8월 중순까진 제한적으로 더운물을 공급하되
요청이 있을시 하시라도 공급을 합니다.
그분들이 방문 하신건 6월5일 이었구요.
기름 연료를 쓰는 저희들로썬 경비를 절감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지만
손님들께선 다소 불편 하심을 익히 알고있고
각방에 순간 온수기를 계획하고 있지요.
죄송함을 거듭 말씀 드렸고 요청 하신분이 단 그분들 뿐이었지만 원하는대로
첫날밤 2시간 다음날5시간을 틀어 드렸습니다.
(화장실에서 물이 샜다)는 말씀은 손님의 말대로 화장실이 좁은 느낌을 주는건 사실입니다.
-오래 고민해온 사실이고 다음주 월요일(13일)부터 2배로 확장공사 일정이 잡혀 있음.
출입문쪽에 대고 샤워기를 사용하여 문틈으로 물이 샛다고 봅니다.
좁은것이 일차적인 원인 이겠으나 부주의 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점 일주일후엔 개선이 됩니다.
(선풍기에먼지를 뒤집어 썼다)했는데 부분적으로는 인정할 수 있겠네요.
선풍기는 하루에 한번씩 닦아내지는 않으니까요.
여긴 도립공원 지역으로 주변에 공장이나 축사 따위의 오염시설이 존립할 수 있는곳이
아닌 청정한 곳입니다.
선풍기라는 물건은 여름에 사용하는 것이고 지금은 6월초지요.
산이라서 서울보다 4, 5도 이상 서늘한 날씨라면 ...상상에 맡깁니다.
당혹스런 손님 이었지만 거듭 사과를 드리면서 벽에 설치된 선풍기를 떼어와
앞, 뒤 안전망 날개등을
분해하여 집사람이 식기 세척제로 구석구석 닦아 말린후 재차 설치해 드렸지요.
제나이 사십대 중반입니다.
펜션내에 살림집이 있고 고1, 중1 두딸과 입양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있지요.
딸만 네자매인 저의처가 한사코 아들을 원하여
작년에 가졌고 6월말이 예정일 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이가 얼마 이겠습니까만
이 우리 가족이 모두모여사는 이곳에서 더 말할 나위가 있을까요.
잡다한 세간의 소모적인 다툼이 싫어 이런 깊은 산중을 택해 살고 있습니다.
원인 이야 어쨌튼 집 주인으로써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렸고
당위성을 논하기에 앞서 개선 할것을 약속 드렸습니다.
허나, 그 사과마저 비아냥으로 일축하고
여자분은 이곳 포탈사이트에까지 비방을 하고 내용에 대해 객관적 판단이
어려울 수 밖에없는 네티즌들까지 선동하여
개인 홈피를 마비 시키고 , 만삭된 아내의 핸드폰에 까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이 난무하도록 빌미를 제공하는 그분들의
진짜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요.
24시간 이상을 참다 본인에게 직접 전화를 했는데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여(3회 시도)
문자로 여기 펜션에 예약 하시며 남긴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으니
피하지말고 전화 주십사 한걸로
"펜션 아줌마 협박전화 받다"라는 제하의 글을 왜곡 시키고 굴절시켜
해악을 끼치는 숨겨진 진실이 무언지 정말 궁금합니다.
마비된 개인 홈피의 게시판을 페쇄 시키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자
남양주 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에 사건을 의뢰해 놓았습니다.
어쨌튼 저희집에 찾아오셨던 손님이고
부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도 있음으로
사과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네이트에 올려놓은 글을 삭제 하시고 저의 홈피 게시판에도
더 이상의 비방을 하지 않는걸로 서로 자성할것을 약속 합시다.
펜션을 운영 하시는 모든 운영자, 펜션을 이용 하시는 이용자 여러분
불미한 논쟁으로 심려 하셨을 네이트 네티즌들께
물의를 일으킨데 대하여 깊이 사죄 드리며
이 글을 가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