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려털려

dw2009.07.17
조회61

오늘 나에게 마지막 사랑주신 조님^&^

원치않게 나로인해서 조씨성을 가지신님

저 호랑이 아니에요.

하지만 원치않게 그렇게 됬을뿐이고-

글쎄요.

님이 얼마나 험난한생을 살아왔는지는

저와 비슷한 처지인거겠죠

 

말하지않아도 알수있어요

그렇다고 대단하다고 말 하고싶지도 않아요.

그님이 저라고 생각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의 이치는  개개인의 생각과 가장높은곳의 있는 사람의 생각이

다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그...것이 없다면 뭐 다를게 있겠나요.

그래서 다 비슷하고 똑같고.

ㅋㅋㅋㅋㅋ

 

하지만 단지 나와의 차이가 있다면

난 겁쟁이

님은 겁쟁이가 아니라는것.

인간인 난 왜 겁쟁일까.

겁낼게 하나도 없는데ㅔ

어쩌면 동일인이 아닐까 하는0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그영혼이 맞기를 바래요.

IM SO SAD. ^^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