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그냥 보통 평범한 남자에요.여자가 생기면 그냥 그 여자외엔 다 돌로보여요개념자체가..그냥 뭐랄까 올인해요..네 푹빠지죠 바람요?..풉..아예 그땐여자친구들과 연락도 끊습니다 끊으라면요.하지만 집착은 안해요 술자리를 가든, 여자친구들끼리 가끔 클럽을 가든개인사생활까진 침해하지 않아요, 대신 끊임없는 믿음과 관심을 두죠. 네 본론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표현을 잘 안 해요....아니요 못한데요;네 물론 전 그와반대로 표현 정말잘합니다사랑한다고 느낄땐 야..너 정말 사랑스러워 보인다 ㅋㅋ 사랑함다.예뻐보이면 야 넌 왜이렇게 이쁘지?? 아 너무 이쁘다ㅋㅋㅋ뭐..그런식임니다 저도 사랑받는 걸 좋아해요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이 계신적이 없었어요 네 모자랐나봐요..자라온환경 탓이겠죠. 500일가까이 사귀면서 ...초반 몇개월을 빼놓곤 먼저 사랑해..뭐 이런 거 듣기 힘들었어요 네..진짜 초반엔 정말 편지에 온갖 애교..다 했는데6개월이 지난후쯤 아예 자긴 그런 건 못하겠다네요 가끔 표현좀 해줘~~~~1달에 한 번쯤 그랬을거에요 애교식,장난식으로요ㅋ네. 물론 그럴 때 마다 항상 화도내죠.. 짜증...동반.. 집착이였겠죠..ㅠㅠ습관적으로 저한테 화, 짜증, 아니 원래 자신은 가족들이 다 그렇데요~이해해달래요 제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겠데요 네 두어달쯤 전부턴 권태기였답니다.네 근데 아직도요.제 표현해달라는 거 지친답니다 솔직히 사랑을 못 느낄 정도였으니까요표현해달라는 거 아니죠, 믿음이 무너진 것도 아니죠 외로웠어요...정말 너무 외로웠어요....그리하여 헤어짐을 원하는 것 같았어요시간을 달래요 다시 만난 건 매달림 끝에 얻은 결과구요. 아쉬움에 붙잡은 것도 있고 혼자인게 더 편하지만 저랑은 헤어질 일이 없을거라네요전........정말 그런 그녀가 너무 힘들어요이런 말하면 오해하시겠지만지금 이 젊은 나이 누군가에게 정말 뜨겁게 사랑받아보고싶네요. 저도 사랑받을 자격있고그러기 위해 태어났고모자랄 것도 없는 놈인데 말이죠..지쳤나봐요 이런말도 나오는 것 보면. 뭘까요 여자들 이런 맘..너무 여자맘을 몰라줬나봅니다3
여자친구가 있는데 외로운 감정이 느껴져요.
네 저는..
그냥 보통 평범한 남자에요.
여자가 생기면 그냥 그 여자외엔 다 돌로보여요
개념자체가..그냥 뭐랄까 올인해요..네 푹빠지죠 바람요?..풉..아예 그땐
여자친구들과 연락도 끊습니다 끊으라면요.
하지만 집착은 안해요 술자리를 가든, 여자친구들끼리 가끔 클럽을 가든
개인사생활까진 침해하지 않아요, 대신 끊임없는 믿음과 관심을 두죠.
네 본론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표현을 잘 안 해요....아니요 못한데요;
네 물론 전 그와반대로 표현 정말잘합니다
사랑한다고 느낄땐 야..너 정말 사랑스러워 보인다 ㅋㅋ 사랑함다.
예뻐보이면 야 넌 왜이렇게 이쁘지?? 아 너무 이쁘다ㅋㅋㅋ
뭐..그런식임니다 저도 사랑받는 걸 좋아해요
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이 계신적이 없었어요 네 모자랐나봐요..
자라온환경 탓이겠죠.
500일가까이 사귀면서 ...초반 몇개월을 빼놓곤 먼저 사랑해..
뭐 이런 거 듣기 힘들었어요 네..진짜 초반엔 정말 편지에 온갖 애교..다 했는데
6개월이 지난후쯤 아예 자긴 그런 건 못하겠다네요 가끔 표현좀 해줘~~~~
1달에 한 번쯤 그랬을거에요 애교식,장난식으로요ㅋ
네. 물론 그럴 때 마다 항상 화도내죠.. 짜증...동반.. 집착이였겠죠..ㅠㅠ
습관적으로 저한테 화, 짜증, 아니 원래 자신은 가족들이 다 그렇데요~
이해해달래요 제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겠데요
네 두어달쯤 전부턴 권태기였답니다.
네 근데 아직도요.
제 표현해달라는 거 지친답니다 솔직히 사랑을 못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표현해달라는 거 아니죠, 믿음이 무너진 것도 아니죠 외로웠어요...
정말 너무 외로웠어요....그리하여 헤어짐을 원하는 것 같았어요
시간을 달래요 다시 만난 건 매달림 끝에 얻은 결과구요.
아쉬움에 붙잡은 것도 있고 혼자인게 더 편하지만 저랑은 헤어질 일이 없을거라네요
전........정말 그런 그녀가 너무 힘들어요
이런 말하면 오해하시겠지만
지금 이 젊은 나이 누군가에게 정말 뜨겁게 사랑받아보고싶네요.
저도 사랑받을 자격있고
그러기 위해 태어났고
모자랄 것도 없는 놈인데 말이죠..
지쳤나봐요 이런말도 나오는 것 보면.
뭘까요 여자들 이런 맘..
너무 여자맘을 몰라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