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쓴 일화인데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불꽃튀는 논쟁을 벌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얼댓글이 왜이리 만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싸우지들마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톡된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런거에 관심이 없어서몰랏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싸우고그럼ㅋㅋㅋㅋㅋ나 때문에 싸우는거 싫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싸우지마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톡되면 친구가 지 싸이 올려달라그래서..불쌍한 잉ㅇ여인간에게 관심을 좀 주세요....부탁드림다.. http://www.cyworld.com/eighteenpsycho <-내친구싸이http://www.cyworld.com/ego2009 <-;;;;;;내싸이임... 제발 불쌍한 우리 잉여잉간들에게 잠깐만관심을 던져주세요.그러먼 감사히 받아 가슴속에 간직하겟슴다....... 2009.7.19 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과외를 하러 홍대에서 청담동까지 갑니다. 2호선을 타다가 7호선으로 갈아타죠. 거의 1시간이 걸립니다. 도착하기 까지. 1시간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좌석 끝에 앉아 철봉을 남친삼아 또 친구 삼아 기대어 잠을 자곤 하미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청담동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어김없이 지루함에 잠이 쏟아져 오더군요. 그래요 잠을 잤습니다. 무슨 꿈을 꾸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한참 잠을 자는 도중 외부세계의 침입이 늒뎌졌습니다. 누군가가 제머리를 통..통...튕겨내는 느낌.. 저는 잠을잘때 정신없이 자는데 집중하느라고 왠만해선 잘 깨지 않습니다.(근데 신기하게 도착역에 다다르면 지혼자 잠이 달아남) 그래서 쌩까고 잠을 잤습니다. 그에대한 보복이라도 하는듯 그 무언가가 제 머리를 아까와는 조금 다른 화력으로 퉁퉁 튕겨내더군여 저는 어쩔수없이 눈을 떳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를 통통 치던 물체를 확인하기위해 오른쪽인가..왼쪽인가를 바라봤습니다.. 그순간 보인것은 주름진 손까락과 어떤 여인의 얼굴이었습니다. 여인의 일그러진 얼굴..;... 그리고 그옆엔 더 일그러져있는 한 남자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바로 그 남자가 주름진 손ㅏ락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제머리를 튕튕 쳐내던 손까락의 주인공... 얼른 정신차리고 상황을보니깐 제가 잠을 자다가 그 여인 쪽으로 자꾸만 꼬끄라졌나봅니다. 그에 화가난 여인의 남친은 여인의 어께를 두르고있던 손을 이용해 제 머리를 튕겨내며 여친의 어께를 보호한겁니다. 그림설명. 아.....솔직히....그냥 깨워가지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하지... 저가 잠들어서 불쾌하게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대처하시다니.. 막 서럽더군여 저가 공부하러갈때는 편하게 입고갑니다.. 흡사 부랑자+노숙자 큰배낭을 매고.. 그래도 냄새는 안나는데..그렇게... 바퀴벌레 시체본것처럼 일그러진 표정을 하고 처다보다니.. 너무함... 남친 없는게 너무너무 서럽고 막 쓸쓸햇습니다. ..........ㅠㅠ.... 이 얘끼 엄마한테는 못하겠더라구요 어디나가서 딸내미가 이런 일 당하고 다니면 얼마나 슬프실까여.. 그래서 친구들한테 했는데 막 쳐웃고 난리가 남.. 휴...... 정말 슬픈 세드스토리 이만 마칩니다.. 자러가야지. ㅂ....ㅂ....ㅠㅠ... 9
지하철에서 내 머릴 손까락으로 통통 튕기던 남자
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자고 쓴 일화인데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불꽃튀는 논쟁을 벌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
댓글이 왜이리 만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싸우지들마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
톡된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몰랏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싸우고그럼ㅋㅋㅋㅋㅋ
나 때문에 싸우는거 싫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싸우지마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톡되면 친구가 지 싸이 올려달라그래서..
불쌍한 잉ㅇ여인간에게 관심을 좀 주세요....
부탁드림다..
http://www.cyworld.com/eighteenpsycho <-내친구싸이
http://www.cyworld.com/ego2009 <-;;;;;;내싸이임...
제발 불쌍한 우리 잉여잉간들에게 잠깐만관심을 던져주세요.
그러먼 감사히 받아 가슴속에 간직하겟슴다.......
2009.7.19 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과외를 하러 홍대에서 청담동까지 갑니다.
2호선을 타다가 7호선으로 갈아타죠.
거의 1시간이 걸립니다. 도착하기 까지.
1시간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좌석 끝에 앉아
철봉을 남친삼아 또 친구 삼아 기대어 잠을 자곤 하미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청담동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어김없이 지루함에 잠이 쏟아져 오더군요.
그래요 잠을 잤습니다.
무슨 꿈을 꾸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한참 잠을 자는 도중 외부세계의 침입이 늒뎌졌습니다.
누군가가 제머리를 통..통...튕겨내는 느낌..
저는 잠을잘때 정신없이 자는데 집중하느라고
왠만해선 잘 깨지 않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도착역에 다다르면 지혼자 잠이 달아남)
그래서 쌩까고 잠을 잤습니다.
그에대한 보복이라도 하는듯
그 무언가가 제 머리를 아까와는 조금 다른 화력으로
퉁퉁 튕겨내더군여
저는 어쩔수없이 눈을 떳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를 통통 치던 물체를 확인하기위해
오른쪽인가..왼쪽인가를 바라봤습니다..
그순간 보인것은 주름진 손까락과 어떤 여인의 얼굴이었습니다.
여인의 일그러진 얼굴..;...
그리고 그옆엔 더 일그러져있는 한 남자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바로 그 남자가 주름진 손ㅏ락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제머리를 튕튕 쳐내던 손까락의 주인공...
얼른 정신차리고 상황을보니깐 제가 잠을 자다가
그 여인 쪽으로 자꾸만 꼬끄라졌나봅니다.
그에 화가난 여인의 남친은 여인의 어께를 두르고있던 손을 이용해
제 머리를 튕겨내며 여친의 어께를 보호한겁니다.
그림설명.
아.....솔직히....그냥 깨워가지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하지...
저가 잠들어서 불쾌하게 만들긴 했지만..
이렇게 대처하시다니.. 막 서럽더군여
저가 공부하러갈때는 편하게 입고갑니다..
흡사 부랑자+노숙자 큰배낭을 매고..
그래도 냄새는 안나는데..그렇게...
바퀴벌레 시체본것처럼 일그러진 표정을 하고 처다보다니..
너무함...
남친 없는게 너무너무 서럽고 막 쓸쓸햇습니다.
......
....ㅠㅠ....
이 얘끼 엄마한테는 못하겠더라구요
어디나가서 딸내미가 이런 일 당하고 다니면 얼마나 슬프실까여..
그래서 친구들한테 했는데 막 쳐웃고 난리가 남..
휴......
정말 슬픈 세드스토리 이만 마칩니다..
자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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