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구 나서 오늘 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흉추 압박골절, 뇌진탕, 다발성 염좌 로 12주 진단 나왔습니다. 처음엔 800 나중에 1200 그리고 1300 그리구 나서 병원비 제하고 1260주겠다 해서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으니 나중에 변호사 선임해서 하겠다 병원가셔서 아빠랑 얘기하시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렇게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구 2,3주 지나도록 정말 안오는거에요. 그동안 손해사정인 변호사 엄청 왔었습니다. 그중 유독 꾸준히 오던 손해사정인 분이 있었는데 아빠가 그 사람한테 맡긴다고 그러다가 어제 안맡긴다고 이제 오시지 말라고 그랬대요. 그러구 나서 바로 보험회사 그 직원분 쫓아왔대더군요. 그 지역 변호사 분두 그것두 아버지 아시는 분인데 병원에 오래 있으면 손해라는둥 빨리 합의 보셔야 한다는둥 뭔가 좀 다들 분위기가 이상했어요 아빠가 하도 괘씸하고 그러니까 강하게 얘기 하셨나봐요 내가 몰라서 지금껏 하자는대로 그러고 있었는데 나도 자식이 있고 가족이있다. 우리 돈 안받아도 좋다. 500이고 1000이고 그거 다 변호사 수수료로 주더라도 우리 변호사 선임해서 하겠다. 돈 한푼 못받아도 좋다고.. 그랬더니 도대체 그 변호사 누구냐고 명함좀 줘보라고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아빠가 모른다고 소개시켜준사람이 따른데 가있어서 모른다 그랬더니 그럼 일주일만 선임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엑스레이 가지고 갔답니다 정말 누굴 믿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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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구 나서 오늘 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흉추 압박골절, 뇌진탕, 다발성 염좌 로 12주 진단 나왔습니다.
처음엔 800 나중에 1200 그리고 1300
그리구 나서 병원비 제하고 1260주겠다 해서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으니
나중에 변호사 선임해서 하겠다
병원가셔서 아빠랑 얘기하시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렇게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리구 2,3주 지나도록 정말 안오는거에요.
그동안 손해사정인 변호사 엄청 왔었습니다.
그중 유독 꾸준히 오던 손해사정인 분이 있었는데
아빠가 그 사람한테 맡긴다고 그러다가
어제 안맡긴다고 이제 오시지 말라고 그랬대요.
그러구 나서 바로 보험회사 그 직원분 쫓아왔대더군요.
그 지역 변호사 분두 그것두 아버지 아시는 분인데
병원에 오래 있으면 손해라는둥 빨리 합의 보셔야 한다는둥
뭔가 좀 다들 분위기가 이상했어요
아빠가 하도 괘씸하고 그러니까 강하게 얘기 하셨나봐요
내가 몰라서 지금껏 하자는대로 그러고 있었는데 나도 자식이 있고 가족이있다.
우리 돈 안받아도 좋다.
500이고 1000이고 그거 다 변호사 수수료로 주더라도 우리 변호사 선임해서 하겠다.
돈 한푼 못받아도 좋다고..
그랬더니 도대체 그 변호사 누구냐고 명함좀 줘보라고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아빠가 모른다고 소개시켜준사람이 따른데 가있어서 모른다 그랬더니
그럼 일주일만 선임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엑스레이 가지고 갔답니다
정말 누굴 믿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