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는 요즘 세상에 따로 철학관 가서 날잡을 필요가 있겠나하시면서 양가 집안 편한 날짜로 잡으라고 하시네요 ... (딸 시집간다고 하는데 성의를 안보이시네요 ㅜ.ㅜ ... 사실 서운해서 그러시는거예요. 제 위치가 장녀인지라 집안가장이나 마찬가지였거던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그래서 남친과는 11월 21일쯤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11월 3일이 남친 아버지 제사라서 좀 신경쓰이네요
제사 있는 달에 결혼날짜 잡는게 아니라고 하는거 같아서...
또 10월달에는 남친 어머니 제사고...
이래저래 결혼날짜 때문에 신경쓰입니다.
저나 남친이나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둘다 30대초.중반) 올해는 넘길 생각이 아니거던요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사 있는 달을 피해서 결혼날짜를 잡아야 하는지, 아님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편한 날 잡으면 되는지..
님들..... 답변 좀
정확한 결혼날짜는 안잡았고 11월 21일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친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고 저는 어머니만 계십니다.
저의 어머니는 요즘 세상에 따로 철학관 가서 날잡을 필요가 있겠나하시면서 양가 집안 편한 날짜로 잡으라고 하시네요 ... (딸 시집간다고 하는데 성의를 안보이시네요 ㅜ.ㅜ ... 사실 서운해서 그러시는거예요. 제 위치가 장녀인지라 집안가장이나 마찬가지였거던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그래서 남친과는 11월 21일쯤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11월 3일이 남친 아버지 제사라서 좀 신경쓰이네요
제사 있는 달에 결혼날짜 잡는게 아니라고 하는거 같아서...
또 10월달에는 남친 어머니 제사고...
이래저래 결혼날짜 때문에 신경쓰입니다.
저나 남친이나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둘다 30대초.중반) 올해는 넘길 생각이 아니거던요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사 있는 달을 피해서 결혼날짜를 잡아야 하는지, 아님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편한 날 잡으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