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요즘 술만 좀 마니 드갓다 하면....아무말도 않고 사라지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서요.. 그래도 신기한건 집에는 잘 드러갔더라고여.. 기억도 하나도 않나는데 말이죠~~ ( 내 숨겨진 자아가 나를 움직이는건지...ㅋㅋ ㅋ ) 내 숨겨진 자아 는 그래도 친절한분 같더군요......어디 길바닥에 누워있지 않는걸 보면..ㅎㅎ 블랙아웃 이라고 필름 끊기는걸 말하던대....멀쩡이 있다...갑자기 집에 가는 이상한 버릇은 대체 모져? 요즘 자주 그래서 인지 - 0- 친구들이 아침에 전화해서는 썅욕을 얼마나 하던지 ㅡㅡ;; (ㅋㅋ 글고 의심합니다.. 계산 때매 튀는거냐? 하고 ㅎㅎ) 하긴 머 가끔 그 버릇이 고마울때도 ㅎㅎㅎ 암튼 숨겨진 자아란 녀석은 굉장히 맘에듬.....말도 잘한다던대..ㅋㅋ 다른분들도 이런 일 자주 있으신가여?
술취하면 누가 나 조종하나?
큰일입니다...
요즘 술만 좀 마니 드갓다 하면....아무말도 않고 사라지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서요..
그래도 신기한건 집에는 잘 드러갔더라고여.. 기억도 하나도 않나는데 말이죠~~
( 내 숨겨진 자아가 나를 움직이는건지...ㅋㅋ ㅋ )
내 숨겨진 자아 는 그래도 친절한분 같더군요......어디 길바닥에 누워있지 않는걸
보면..ㅎㅎ 블랙아웃 이라고 필름 끊기는걸 말하던대....멀쩡이 있다...갑자기
집에 가는 이상한 버릇은 대체 모져? 요즘 자주 그래서 인지 - 0-
친구들이 아침에 전화해서는 썅욕을 얼마나 하던지 ㅡㅡ;;
(ㅋㅋ 글고 의심합니다.. 계산 때매 튀는거냐? 하고 ㅎㅎ)
하긴 머 가끔 그 버릇이 고마울때도 ㅎㅎㅎ
암튼 숨겨진 자아란 녀석은 굉장히 맘에듬.....말도 잘한다던대..ㅋㅋ
다른분들도 이런 일 자주 있으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