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이 톡이 되었네요~참 신기하다...댓글 하나하나씩 다 읽어 보았어요~물론 도움을 얻고자 쓴글은 아니옵고 그냥 몸소 겪은 경험담을끄적였을 뿐인데...많은 충고들 해주셨어요~마음속 깊이 담아 갑니다^^ 이벤트로 대리만족화하기 위하여 이성상대에게 한 건 아니고요어떤 상황에 닥쳤을때 위로 및 용서를 바라고자 했던 이벤트들이많았던거에요^^ 좀 더 정확한 내용을 전달 못하여 죄송합니다! 그리고 베플분께서 성적인 문제라 말씀하셨는데~그때 당시 제 직업이 그랬었지만...그녀도 Bar에서 일했었답니다~그리고 성적인 관계로써 이성상대를 만나고 싶진 않아요~제가 본능적인 늑대로 변하지 않는 이상.ㅋㅋ 그리고 말을 거칠게 하는건 맞아요~인정한답니다!!!하지만 토커님들도 알다시피 너무 친한나머지 못할말은 구분하되넝담식인 진심으로 말하는 단어는 구사 하잖아요~? 아닌가?? 아님 말구요~저만 그런가보죠~ㅠㅠ 이글을 보고 어떻게 판단할지는 서로가 다르다 봅니다~어떻게 충고를 해주시고 어떻게 저에게 위로 한마디를 주실지는토커님들의 생각에서 전달되는 열손가락의 단어의 조합이니깐요!!잘 보고 듣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어설픈 톡이 되었는데...늦은 새벽에 싸이공개 할게요~ㅋㅋ볼거 없지만!!!아~~~맞다...지금은 한국전력공사 하청업으로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는데아버지 아래서 아침,낮으로 일하는 직업을 하고 있답니다^^사업 교육받으랴~공부하랴~늦게 대학가서 전기과 졸업증 따랴.ㅠㅠ힘들답니다.ㅠㅠ너무 주절주절 됐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http://www.cyworld.com/0425jin http://www.cyworld.com/0425jin http://www.cyworld.com/0425jin 제 볼거 없는 싸이랍니다^^ 놀러들 오세요~ ----------------------------------------------------------------------------- 안녕하십니까^^직장인 27세 남아입니다! 많은 횟수는 아니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성격상 헤어지거나권태기를 못이겨 헤어지는 커플등등 많을터인데...전 유독히 바람맞아 헤어지는 경우가 4번이더라고요.. 600일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2년전에 헤어진사이죠..(제가 아는 여자후배한테 소개 받은 여자에요)지금와서 이렇게 글끄적인다는 자체가 이상하지만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억하나 끄적여 봅니다~ 사귈때에 있었던 내용은 생략 하겠습니다^^추억하나 끄적이면 글이 길어지기 십상이잖아요?ㅋㅋ그리고 생각나기도 할뿐더러 괜한 증오심에 욕나올것 같기도 하고..이해바랍니다!!!! 600일하루 전 날이었어요~ 그때 당시 전 H불닭에서 점장으로일을 하고 있었죠..서비스업이다 보니 새벽2시는 보통 3~4시까지일을 하고 마무리를 지었었죠..알바들이 죄다 누구생일이다,아프다어디가야된다 했기 때문에 전 이벤트 준비할 시간마저 촉박했고또 사장님께서 불경기다 하시며 월급도 주시지 않는 상황이었어요..그렇다고 돈이 없던게 아니라 그 달에 좀 거칠게 낭비하다 보니생활비 조차도 없었어요.. 그래서 적금을 깰까 말까 생각도 해보고..이번 600일 넘기고 2년기념일로잡아 이벤트를 해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600일 되는 당일 사장님께부탁드려 월급달라 재촉하였지만 미안하다 하시며 10만원만 주시더라고요.. 그 10만원으로 데이트는 못할지언정 조그마한 케익과 거칠게 낭비했다는전월 월급에서 구입한 고가46만원짜리..(ㅠㅠ)시계 들고 부푼마음에 일을 마치고 새벽4시에 그녀의 집으로 달려가 그녀의 집앞부터 바닥에 발바닥 모양의 용지를 붙혔어요~(죄송합니다..인증은 없네요..믿거나 말거나 겠죠~) 5시...6시..7시..8시..이제 그녀가 나올시간이죠..ㅋㅋ아 그때 생각만 해도~ㅋㅋㅋ 떨리지만 지금에서 그녈 생각하면..아오 콱!9시...10시.........11.................12......???????????졸려 뒤지겠는데..8시부터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가는날이 장날이라고갑자기 맑은 하늘에 비떨어지지 않나...그래서 발바닥 용지는 차로 밟혀다 찢어지거나 뜯겨져 이상한데로 훌훌 날라가 버리고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그녀 집앞 빌라 계단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주민신고 들어와 지구방위대까지 갔다 오고...아오......ㅅㅂ오후 4시쯤 되서 소개해준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어요...참다 참다 못 기다리겠더라고요..비도오고..우산도 없지...어디 들어가 있을 곳도 없지..전화는 안받지...ㅅㅂ.. 신호대기중~~........여보세요~ 후배(가명) x 그녀 저: 후배야 xx 전화도 안받고 집에서 나오질 않네?..혹시 같이 있어??? xx 일은 나간거야??? 후배: (한숨길게 내쉬고) 오빠...내가 더 미안하다... 저: 왜?? xx한테 무슨 문제 있지?? 남자 생긴거야??? 요새 들어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ㅇㅇ' '그래?' '잘자' 라는 관심있는둥 없는둥 하는 그런 짧은 단어로만 답장을 주더라고요..그래서 한번 후배에게 떠보듯 물어보았어요...떠보고 의심한건 잘못한거겠죠.. 후배: .......그냥 오빠....아니다~~~ 오빠 짐 어디야??? 저: 왜 말을 하다 말어!! 나 지금 xx 집앞이지~ 후배: 정말??? 맞다 오늘 600일이지?? 언제부터 있었어??? 저: 새벽 5시부터..(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친한 동생..은근 자뻑질도??ㅋㅋ) 후배: 미쳤어..미쳤어...이 ㅅㅂ년...오빠 미안해~그냥 집에 가고.. 내가 xx연락되면 연락하라고 할게~정말 미안하고 집에 꼭 들어가야돼!!! 저: 먼소리야? 너 자꾸 뚱딴지 같은 소리 할텨?? 나 화난 모습 요즘 안보니깐 고막이 다시 생성 된거지?? 어떻게 됐는지 말해줘라..지금 짜증나려하거든.. 너 지금 오빠한테 불쾌한 존재다...!(후배한테 화를 내어 미안하지만...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후배: 오빠...xx 다른남자 생겼어~ 말하지 말라 했지만...내 친구도 친구고 오빠도 내 마음에 박힌 친구중에 한명이야..그래서 말해주는거야... 오빠...잊어라..응?? 정말 미안해...이 ㅅㅂ년 그냥 잊어라...친구도 갖지 않는년 그냥 오빠가 한번 봐줘라...웅??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출근시간이 되어서 출근하였어요...정신도 혼미스럽고 마음은 일에 관심도 없는데 갠적인 일로 인하여 영업 못하면안되서 부랴부랴 마음은 안드로메다...손은 닭과 전쟁을 치루고 있었어요..알바생들이 출근을 하였고...제 얼굴을 본 애들은 볼때마다 놀래며 창고가서 쉬라고 당부하더군요..저도 사람인지라 졸음이 밀려와 창고로 가서 눈을조금 붙혔어요.... 30분정도 잤을까...눈을 뜨고 몇시인가 폰을 열어보았는데...문자 한통이 와있네요.. ' 오빠! 나 xx~ 미안해..솔직하게 말할게~항상 오빤 솔직했잖아...요즘에 호감하는 사람이 한명 생겼는데..같이 술자리를 하게되었어..호감이 감정으로 변해 서로 사랑하게 된것 같아...600일 되던날...그사람이랑 같이 있었어...미안해...우리 그만 하자..잘지내~' 생각이 잘 안나지만..이런형식의 문자..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어요~그 후 그녀의 소식은 저에게 귀로 전해 들려왔죠~그 사람과 헤어졌다고....헤어진 이후로 제 핸드폰으로 전화오는발신자정보제한 번호...전화 안받았어요..그녀일것 같아서...받을 필요도 없었고요... 그 후로 반년간 저에게 있어서 여자는 다 돌같이(?) 보이더라고요..죄송해요..모든여성분들^^ 겪어보면 알잖아요~ 그 후 다른 소개팅자리가 와서 1달반정도 연락 주고받고 밥도 같이먹고 하면서 지내다 연인이 되었지만...1주만에 바람맞고... 그 여자는 사랑하기도 전에 이별....ㅋㅋ 저는 왜이렇게 만나는 여자마다 바람맞을까요~?소크라테스가 그러셨죠... 너 자신을 알라너 자신을 알라너 자신을 알라너 자신을 알라 요즘에 그 가치관에 대해 파고 들고 있답니다....제 자신이 무엇이 잘못되었길래.....이성상대가 날 떠나는지....내가 여자 보는 눈이 이상한가??흠.... 다른연인들처럼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심지어 이벤트 많이 해주는 넘인데...모르겠다 에휴...마무리 짓자!!! 그 후잘지내고 있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는 여자마다 바람..내가 멀 잘못했나?
이런글이 톡이 되었네요~참 신기하다...
댓글 하나하나씩 다 읽어 보았어요~
물론 도움을 얻고자 쓴글은 아니옵고 그냥 몸소 겪은 경험담을
끄적였을 뿐인데...많은 충고들 해주셨어요~
마음속 깊이 담아 갑니다^^
이벤트로 대리만족화하기 위하여 이성상대에게 한 건 아니고요
어떤 상황에 닥쳤을때 위로 및 용서를 바라고자 했던 이벤트들이
많았던거에요^^ 좀 더 정확한 내용을 전달 못하여 죄송합니다!
그리고 베플분께서 성적인 문제라 말씀하셨는데~
그때 당시 제 직업이 그랬었지만...그녀도 Bar에서 일했었답니다~
그리고 성적인 관계로써 이성상대를 만나고 싶진 않아요~
제가 본능적인 늑대로 변하지 않는 이상.ㅋㅋ
그리고 말을 거칠게 하는건 맞아요~인정한답니다!!!
하지만 토커님들도 알다시피 너무 친한나머지 못할말은 구분하되
넝담식인 진심으로 말하는 단어는 구사 하잖아요~? 아닌가??
아님 말구요~저만 그런가보죠~ㅠㅠ
이글을 보고 어떻게 판단할지는 서로가 다르다 봅니다~
어떻게 충고를 해주시고 어떻게 저에게 위로 한마디를 주실지는
토커님들의 생각에서 전달되는 열손가락의 단어의 조합이니깐요!!
잘 보고 듣겠습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어설픈 톡이 되었는데...늦은 새벽에 싸이공개 할게요~ㅋㅋ
볼거 없지만!!!
아~~~맞다...지금은 한국전력공사 하청업으로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는데
아버지 아래서 아침,낮으로 일하는 직업을 하고 있답니다^^
사업 교육받으랴~공부하랴~늦게 대학가서 전기과 졸업증 따랴.ㅠㅠ
힘들답니다.ㅠㅠ
너무 주절주절 됐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http://www.cyworld.com/0425jin
http://www.cyworld.com/0425jin
http://www.cyworld.com/0425jin
제 볼거 없는 싸이랍니다^^ 놀러들 오세요~
-----------------------------------------------------------------------------
안녕하십니까^^
직장인 27세 남아입니다!
많은 횟수는 아니지만 연애를 하다보면 성격상 헤어지거나
권태기를 못이겨 헤어지는 커플등등 많을터인데...
전 유독히 바람맞아 헤어지는 경우가 4번이더라고요..
600일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2년전에 헤어진사이죠..
(제가 아는 여자후배한테 소개 받은 여자에요)
지금와서 이렇게 글끄적인다는 자체가 이상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억하나 끄적여 봅니다~
사귈때에 있었던 내용은 생략 하겠습니다^^
추억하나 끄적이면 글이 길어지기 십상이잖아요?ㅋㅋ
그리고 생각나기도 할뿐더러 괜한 증오심에 욕나올것 같기도 하고..
이해바랍니다!!!!
600일하루 전 날이었어요~ 그때 당시 전 H불닭에서 점장으로
일을 하고 있었죠..서비스업이다 보니 새벽2시는 보통 3~4시까지
일을 하고 마무리를 지었었죠..알바들이 죄다 누구생일이다,아프다
어디가야된다 했기 때문에 전 이벤트 준비할 시간마저 촉박했고
또 사장님께서 불경기다 하시며 월급도 주시지 않는 상황이었어요..
그렇다고 돈이 없던게 아니라 그 달에 좀 거칠게 낭비하다 보니
생활비 조차도 없었어요..
그래서 적금을 깰까 말까 생각도 해보고..이번 600일 넘기고 2년기념일로
잡아 이벤트를 해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600일 되는 당일 사장님께
부탁드려 월급달라 재촉하였지만 미안하다 하시며 10만원만 주시더라고요..
그 10만원으로 데이트는 못할지언정 조그마한 케익과 거칠게 낭비했다는
전월 월급에서 구입한 고가46만원짜리..(ㅠㅠ)시계 들고 부푼마음에
일을 마치고 새벽4시에 그녀의 집으로 달려가 그녀의 집앞부터 바닥에 발바닥
모양의 용지를 붙혔어요~
(죄송합니다..인증은 없네요..믿거나 말거나 겠죠~)
5시...6시..7시..8시..이제 그녀가 나올시간이죠..ㅋㅋ
아 그때 생각만 해도~ㅋㅋㅋ 떨리지만 지금에서 그녈 생각하면..아오 콱!
9시...10시.........11.................12......???????????
졸려 뒤지겠는데..8시부터 전화를 했는데 안받고...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갑자기 맑은 하늘에 비떨어지지 않나...그래서 발바닥 용지는 차로 밟혀
다 찢어지거나 뜯겨져 이상한데로 훌훌 날라가 버리고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그녀 집앞 빌라 계단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주민신고 들어와
지구방위대까지 갔다 오고...아오......ㅅㅂ
오후 4시쯤 되서 소개해준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참다 참다 못 기다리겠더라고요..비도오고..우산도 없지...
어디 들어가 있을 곳도 없지..전화는 안받지...ㅅㅂ..
신호대기중~~........여보세요~
후배(가명) x 그녀
저: 후배야 xx 전화도 안받고 집에서 나오질 않네?..혹시 같이 있어???
xx 일은 나간거야???
후배: (한숨길게 내쉬고) 오빠...내가 더 미안하다...
저: 왜?? xx한테 무슨 문제 있지?? 남자 생긴거야???
요새 들어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ㅇㅇ' '그래?' '잘자' 라는
관심있는둥 없는둥 하는 그런 짧은 단어로만 답장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후배에게 떠보듯 물어보았어요...떠보고 의심한건 잘못한거겠죠..
후배: .......그냥 오빠....아니다~~~ 오빠 짐 어디야???
저: 왜 말을 하다 말어!! 나 지금 xx 집앞이지~
후배: 정말??? 맞다 오늘 600일이지?? 언제부터 있었어???
저: 새벽 5시부터..(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친한 동생..은근 자뻑질도??ㅋㅋ)
후배: 미쳤어..미쳤어...이 ㅅㅂ년...오빠 미안해~그냥 집에 가고..
내가 xx연락되면 연락하라고 할게~정말 미안하고 집에 꼭 들어가야돼!!!
저: 먼소리야? 너 자꾸 뚱딴지 같은 소리 할텨?? 나 화난 모습 요즘 안보니깐
고막이 다시 생성 된거지?? 어떻게 됐는지 말해줘라..지금 짜증나려하거든..
너 지금 오빠한테 불쾌한 존재다...!(후배한테 화를 내어 미안하지만...
너무 짜증이 난 나머지...)
후배: 오빠...xx 다른남자 생겼어~ 말하지 말라 했지만...내 친구도 친구고
오빠도 내 마음에 박힌 친구중에 한명이야..그래서 말해주는거야...
오빠...잊어라..응?? 정말 미안해...이 ㅅㅂ년 그냥 잊어라...친구도 갖지 않는년
그냥 오빠가 한번 봐줘라...웅??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출근시간이 되어서 출근하였어요...
정신도 혼미스럽고 마음은 일에 관심도 없는데 갠적인 일로 인하여 영업 못하면
안되서 부랴부랴 마음은 안드로메다...손은 닭과 전쟁을 치루고 있었어요..
알바생들이 출근을 하였고...제 얼굴을 본 애들은 볼때마다 놀래며 창고가서
쉬라고 당부하더군요..저도 사람인지라 졸음이 밀려와 창고로 가서 눈을
조금 붙혔어요....
30분정도 잤을까...눈을 뜨고 몇시인가 폰을 열어보았는데...
문자 한통이 와있네요..
' 오빠! 나 xx~ 미안해..솔직하게 말할게~항상 오빤 솔직했잖아...
요즘에 호감하는 사람이 한명 생겼는데..같이 술자리를 하게되었어..
호감이 감정으로 변해 서로 사랑하게 된것 같아...600일 되던날...
그사람이랑 같이 있었어...미안해...우리 그만 하자..잘지내~'
생각이 잘 안나지만..이런형식의 문자..
이렇게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 후 그녀의 소식은 저에게 귀로 전해 들려왔죠~
그 사람과 헤어졌다고....헤어진 이후로 제 핸드폰으로 전화오는
발신자정보제한 번호...전화 안받았어요..그녀일것 같아서...
받을 필요도 없었고요...
그 후로 반년간 저에게 있어서 여자는 다 돌같이(?) 보이더라고요..
죄송해요..모든여성분들^^ 겪어보면 알잖아요~
그 후 다른 소개팅자리가 와서 1달반정도 연락 주고받고
밥도 같이먹고 하면서 지내다 연인이 되었지만...1주만에 바람맞고...
그 여자는 사랑하기도 전에 이별....ㅋㅋ
저는 왜이렇게 만나는 여자마다 바람맞을까요~?
소크라테스가 그러셨죠...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요즘에 그 가치관에 대해 파고 들고 있답니다....
제 자신이 무엇이 잘못되었길래.....
이성상대가 날 떠나는지....
내가 여자 보는 눈이 이상한가??
흠....
다른연인들처럼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
심지어 이벤트 많이 해주는 넘인데...
모르겠다 에휴...마무리 짓자!!!
그 후
잘지내고 있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