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의생각이...

서른녀2009.07.17
조회160

낼모래 30인 서울녀  입니다..

 

남들다~ 일케 시작하길래..ㅋㅋㅋ

 

남친이랑 사귄지. 7년이 다되갑니다.

저역시 너무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있고

남친역시 저랑 같은 생각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찌만

솔찍한 맘으론 자기도 생각이 있으니까..

지금까지 만난거 아닐까라는생각도 합니다.

 

7년동안만나면 자취하는 남친

청소해주구 밥해다주구  반찬좀 해다주구옷도 사다입히구

첨에는 내심 바라는거 같았는데. 그래서 해준건데.

이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저역시도 혼자있으니까 걱정이 되서 하나둘 해다 주는것도 없지않아 있구요

 

혼자 살면서 월급으로 방세내고 생활비 하구 합니다.

 그런점때매..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서 예기한적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저희집역시 결혼예기가 나오구 있구

해서 결혼예길 꺼냈습니다.

 

근데 남친은  결혼예기 할떄마다 생각해 보자 합니다.

근데 저희 아빠가 남친한테 직접 어머니 보자 하셨습니다. 저도 모르게

 

남친은 좀만더 생각해 보자 했는데..

제가 남친 어머니께 말씀드렸떠니 어머니께서 날짜를 아예 잡아 주셨습니다.

이때쯤이 좋겠따고..

 

 

남친은 모가 글케 고민이 많은걸까요..

저와의 결혼이 꺼려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