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근무... 30 출산휴가 받고 꼭 3개월 만에 회사 출근했습니다. 참~급여는 2개월 기본급(실지급액의 반 쬐금 넘네요)만 받고.. 그래도 중소기업에서 이정도가 어디냐 하고 위안을 삶고요 노동부에서 주는건 담주에 신청할겁니다 근데..이놈의 회사가 출근하기 며칠전에 인사하러 들렀을때는 암소리 없더니 출근하니까 부서를 옮겨 일을 하라하네요 참~~나~~ 일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전에도 다 하던일이라 인수인계 필요도 없지만 서도 기분이 나쁘다 이겁니다. 저 출산휴가 들어가기전에 대타로 전에 전무님이 데리고 근무하던 30대 후반의 아줌마가 와서 일을 했습니다. 물론 저보다 경력도 오래지요 비어 있어야 할 내자리가 그사람 그대로의 물건이 있더군요 그리고 전무님이 부르셔서 두사람이 일이 중복이 되구 꽁치는 회사 전반적인 사항도 다 알고 그쪽 일 맏겨도 문제 없이 하지만 @@은 하던일이 이거라 꽁치가 부서를 옮겼음 한다구 참~~나~~ 제가 처음 회사 드러올때는 이것저것 일다했습니다 점점 세월이 지날수록 회사가 커지면서 부서가 나눠지고 여직원이랑 남직원도 입사하고 자연스레 관리쪽일하고 자금일을 하게 됐었죠 지금은 무역쪽하고 영업쪽 일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일이나 해도 괜찮다 이겁니다 사전에 이야기만 했더라면 이렇게 서운하진 않을텐데.. 그래도 먹고 살려니 열심히 해야겠죠? 이렇게 쓰고 나니 맘이 조금은 후련하네요
출산 끝나고 회사 복직..그다음
10년째 근무...
30
출산휴가 받고 꼭 3개월 만에 회사 출근했습니다.
참~급여는 2개월 기본급(실지급액의 반 쬐금 넘네요)만 받고..
그래도 중소기업에서 이정도가 어디냐 하고 위안을 삶고요
노동부에서 주는건 담주에 신청할겁니다
근데..이놈의 회사가 출근하기 며칠전에 인사하러 들렀을때는
암소리 없더니 출근하니까
부서를 옮겨 일을 하라하네요
참~~나~~
일하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전에도 다 하던일이라 인수인계 필요도 없지만 서도 기분이 나쁘다 이겁니다.
저 출산휴가 들어가기전에 대타로 전에 전무님이 데리고 근무하던
30대 후반의 아줌마가 와서 일을 했습니다.
물론 저보다 경력도 오래지요
비어 있어야 할 내자리가 그사람 그대로의 물건이 있더군요
그리고 전무님이 부르셔서
두사람이 일이 중복이 되구 꽁치는 회사 전반적인 사항도 다 알고
그쪽 일 맏겨도 문제 없이 하지만
@@은 하던일이 이거라 꽁치가 부서를 옮겼음 한다구
참~~나~~
제가 처음 회사 드러올때는 이것저것 일다했습니다
점점 세월이 지날수록 회사가 커지면서 부서가 나눠지고
여직원이랑 남직원도 입사하고
자연스레 관리쪽일하고 자금일을 하게 됐었죠
지금은 무역쪽하고 영업쪽 일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일이나 해도 괜찮다 이겁니다
사전에 이야기만 했더라면
이렇게 서운하진 않을텐데..
그래도 먹고 살려니 열심히 해야겠죠?
이렇게 쓰고 나니 맘이 조금은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