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 손빌리지않고 여성이란 존재이기보다 인간객체로써 사는 방식 또는 그런마인드를 가지고 페미니즘이라 합니다.실제로 여성학에서도 이미 페미니즘이란 것에 정의를 그런류로 하고있기도하지요..(쉽게말하자면 신데렐라콤플렉스로 사는 기존에 여성적 삶에 방식에서 스스로 깨부스고 동등하게 인간으로써 살자는 의미가 원의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성부라는 국가기관이자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기관인 여성부는
과연 페미니즘을 표방하는것일까요?저는 여러사건들을 볼때라도 이미 그것은 아니다라고 결론내고 싶네요..가까운사건은 많습니다..
그러한 예시적인 실제사건에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여성부는 페미니즘관련도 아니며 그저 권력을 유지하기위한 그런기관일뿐이다 라는것을요...
1.성매매라는것에대해 아실겁니다.사실상 성매매라는 단어는 한국내에서만 통용되는 단어일뿐이고 국제적인 단어는 아닙니다.ㅡㅡ!
성매매에 의거해서 말해보자면..
우리나라에 성매매에 근원부터 파악해야합니다.
우리나라에 성매매에근원은 바로 국가정책중 3s정책이란 것입니다.미군정에 성매매를 하고 그돈으로 경제적인것을 키우는 그런의미에서 그런정책이 생기고..
그러한 것을 하는 여성들이 제일먼저 생긴것이 바로 기지촌여성분들입니다.
이분들에 의해서 소위 청량리나 그런곳들이 차후에 생기게 되는데..
이런것들을 여성부에서 침묵을 하고있습니다.사실상 국가에 의해 저질러진
성매매에 역사를 여성부에서 모를리없겠지요..지금도 기지촌여성분들은 아직도 미군정에 근처에 존재하는 분들입니다.즉 아직도 국가에선 그러한 여성에 성매매를 국가정책으로 활용하고있다는 반증이겠지요.그러나 여성부에선 그런분들에 존재와 그런분들이 왜생긴것에대해선 침묵으로일관하고있습니다.
예전에뉴스에서도 기지촌여성분이 미군에게 무참히 살해된사건이 있었지만 ..
여성부는 그때 무엇을 했을까요?같은 의미로 미선이효순이에 죽음..별반차이가 없는 여성부에 행정에 모습을 보였습니다.지금도 한국여성이 미군에 의해 강간을 당해도 여성부에선 침묵하거나 그러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과연 여성부는 여성을 위한 기관이라는측면에서도 이미 아니란측면이 보이지않습니까?
2.밀양사건...
예전에 밀양사건에 대해 아실겁니다.여학생이 같은학우를 남학생들에게 시켜 강간을 시킨 사건..여성부는 이사건에서도침묵으로 일관했었던것을 기억하십니까?
밀양사건에 주역이 여성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자신들에 논리였던 여성은 약하다 또는 여성은 청렴하다??그런류에 논리들)또한 그당시 밀양고등학교자체가 고위급 자제들이 다니던 학교인이유도 있습니다.(뉴스에 밝혀졌던 사실들)
즉 자신들에 권력유지에 대해 혹여 흠집이 날것같기도하겠고..또한 자신들에 원류적 논리에 반하는 사건이기도 하기때문에 여성부에선 침묵으로 일관했었습니다.
3.중성화전략에 대한 발언...
중성화전략이라고 발언했던 적이있었습니다 자신들이 왜 이렇게까지 남성에대해 그렇게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답이듯 하더군요.대충들으면 그런류에 이유인듯 ..
그러나 중성화전략이란 게 맞는것인지 의문이듭니다..
첫째로 성매매라른 것을 없애기위해서라면..
인간은 의식에 존재이기에 그 의식을 바꾸기만 하면 행동에 대한 스스로에 콘트롤이가능해집니다.그러므로써 만약 여성부에서 진정한 중성화전략이란 것을 하기위해선..
해야할것은 남녀할것없이 어릴적부터 의학이나 해부학을 기본적으로 가르쳐야하며(교육적측면)..또한 사회적으론 섹시코드니 뭐니 하는 그런 방송매체들에서에 그런여성적 모습들도 없애야하며..(사회적측면) 죽음이란측면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지식으로 해야합니다(태국과같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는 의학적법칙의 의거해서)
인간은 의식에 존재로써 그의식은 환경과 사회적 분위기가 지대하게 연관되게 되어있습니다.그렇다면 그러한 분위기와 환경을 바꾸면 되겠지만..여성부에선 아무것도 하지않았습니다.오히려 방송매체에서나 사회적인 측면에서 역으로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결국 그들에게있어 남성은 이용해먹어야할 대상이라 생각하는것이겠지요..그와반대로 여성이란 존재에대해 나쁘게 인식 그렇게 사회적 분위기를 이끈것이아닙니까? 가만히 보면 여성(저런여성류들에 삶에 방식은)
침실행정이니 뭐니와같이 결국 남성을 죄짖게 하거나 해서 자신들이 먹고살려는 것이 아니던가요??결국 뒤에서 조종하며 살던 그방식 그대로가아니고 무엇입니까?
과연 여성부라는 국가기관은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기관인가?
이글은 여성분들을위해 씁니다.남성분들도 읽으셔도 좋을 글일듯 싶군요..
페미니즘이란 사상자체에 원의미는 여성도 남성과 같이 동등하게
남성에 손빌리지않고 여성이란 존재이기보다 인간객체로써 사는 방식 또는 그런마인드를 가지고 페미니즘이라 합니다.실제로 여성학에서도 이미 페미니즘이란 것에 정의를 그런류로 하고있기도하지요..(쉽게말하자면 신데렐라콤플렉스로 사는 기존에 여성적 삶에 방식에서 스스로 깨부스고 동등하게 인간으로써 살자는 의미가 원의미인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성부라는 국가기관이자 페미니즘을 표방하는 기관인 여성부는
과연 페미니즘을 표방하는것일까요?저는 여러사건들을 볼때라도 이미 그것은 아니다라고 결론내고 싶네요..가까운사건은 많습니다..
그러한 예시적인 실제사건에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여성부는 페미니즘관련도 아니며 그저 권력을 유지하기위한 그런기관일뿐이다 라는것을요...
1.성매매라는것에대해 아실겁니다.사실상 성매매라는 단어는 한국내에서만 통용되는 단어일뿐이고 국제적인 단어는 아닙니다.ㅡㅡ!
성매매에 의거해서 말해보자면..
우리나라에 성매매에 근원부터 파악해야합니다.
우리나라에 성매매에근원은 바로 국가정책중 3s정책이란 것입니다.미군정에 성매매를 하고 그돈으로 경제적인것을 키우는 그런의미에서 그런정책이 생기고..
그러한 것을 하는 여성들이 제일먼저 생긴것이 바로 기지촌여성분들입니다.
이분들에 의해서 소위 청량리나 그런곳들이 차후에 생기게 되는데..
이런것들을 여성부에서 침묵을 하고있습니다.사실상 국가에 의해 저질러진
성매매에 역사를 여성부에서 모를리없겠지요..지금도 기지촌여성분들은 아직도 미군정에 근처에 존재하는 분들입니다.즉 아직도 국가에선 그러한 여성에 성매매를 국가정책으로 활용하고있다는 반증이겠지요.그러나 여성부에선 그런분들에 존재와 그런분들이 왜생긴것에대해선 침묵으로일관하고있습니다.
예전에뉴스에서도 기지촌여성분이 미군에게 무참히 살해된사건이 있었지만 ..
여성부는 그때 무엇을 했을까요?같은 의미로 미선이효순이에 죽음..별반차이가 없는 여성부에 행정에 모습을 보였습니다.지금도 한국여성이 미군에 의해 강간을 당해도 여성부에선 침묵하거나 그러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과연 여성부는 여성을 위한 기관이라는측면에서도 이미 아니란측면이 보이지않습니까?
2.밀양사건...
예전에 밀양사건에 대해 아실겁니다.여학생이 같은학우를 남학생들에게 시켜 강간을 시킨 사건..여성부는 이사건에서도침묵으로 일관했었던것을 기억하십니까?
밀양사건에 주역이 여성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자신들에 논리였던 여성은 약하다 또는 여성은 청렴하다??그런류에 논리들)또한 그당시 밀양고등학교자체가 고위급 자제들이 다니던 학교인이유도 있습니다.(뉴스에 밝혀졌던 사실들)
즉 자신들에 권력유지에 대해 혹여 흠집이 날것같기도하겠고..또한 자신들에 원류적 논리에 반하는 사건이기도 하기때문에 여성부에선 침묵으로 일관했었습니다.
3.중성화전략에 대한 발언...
중성화전략이라고 발언했던 적이있었습니다 자신들이 왜 이렇게까지 남성에대해 그렇게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답이듯 하더군요.대충들으면 그런류에 이유인듯 ..
그러나 중성화전략이란 게 맞는것인지 의문이듭니다..
첫째로 성매매라른 것을 없애기위해서라면..
인간은 의식에 존재이기에 그 의식을 바꾸기만 하면 행동에 대한 스스로에 콘트롤이가능해집니다.그러므로써 만약 여성부에서 진정한 중성화전략이란 것을 하기위해선..
해야할것은 남녀할것없이 어릴적부터 의학이나 해부학을 기본적으로 가르쳐야하며(교육적측면)..또한 사회적으론 섹시코드니 뭐니 하는 그런 방송매체들에서에 그런여성적 모습들도 없애야하며..(사회적측면) 죽음이란측면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지식으로 해야합니다(태국과같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는 의학적법칙의 의거해서)
인간은 의식에 존재로써 그의식은 환경과 사회적 분위기가 지대하게 연관되게 되어있습니다.그렇다면 그러한 분위기와 환경을 바꾸면 되겠지만..여성부에선 아무것도 하지않았습니다.오히려 방송매체에서나 사회적인 측면에서 역으로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결국 그들에게있어 남성은 이용해먹어야할 대상이라 생각하는것이겠지요..그와반대로 여성이란 존재에대해 나쁘게 인식 그렇게 사회적 분위기를 이끈것이아닙니까? 가만히 보면 여성(저런여성류들에 삶에 방식은)
침실행정이니 뭐니와같이 결국 남성을 죄짖게 하거나 해서 자신들이 먹고살려는 것이 아니던가요??결국 뒤에서 조종하며 살던 그방식 그대로가아니고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