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B형여자분들은 안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분나쁘실거 같아서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A형이라고 생각하지만 할아버지대부터 순수 토종 O형가족에서 태어난 여학생입니다 ^^긴말 자르고 빨리 시작할게요~ 저는 정말 B형 여자랑 안 맞습니다.이 얘기 하시면 '아 이뇬 혈액형 믿는 찌질이네... 아직도 혈액형 믿는사람있어?'이러실 분들 계시겠지만, 정말 그렇더라구요.저 원래 혈액형 하나도 안믿었습니다. 제가 O형인건 확실했지만 누가봐도 절 A형으로 봤고 뭐 O형은 활발하다 A형은 소심하다 AB형은 싸이코다 이런거 지금 현재도 하나도 안믿습니다.그런데 B형은.... 진짜 뭐가 있더라고요. 일단 초등학교 때부터 저랑 생각이 안 맞는 애들은 다 B형이었습니다.제가 B형이랑 안맞는다는걸 최근에 안 건데, 이 생각 하자마자 옛날에 싫어했던 친구들 싸이 돌아다니면서 혈액형 알아봤는데 진짜.... 하나같이 B형이더라고요.그런데 싸운건 아니고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닙니다.그저 제가 소심함 때문에 너의 이런 점이 싫다고 말을 못하니 걔는 모르죠.(ㅎㅎ 제가 그래서 절 A형이라고 생각해요. 너무너무 소심함)그냥 진짜 B형이랑 '안 맞는것'뿐입니다. B형은요, 뭐랄까....굉장히 자기중심적 인것 같아요. 직설적이고...자기말을 듣는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주면 좋을텐데 그냥 막말을 마구 내뱉어요.제가 턱쪽에 컴플렉스가 좀 있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별명으로 부를정도로타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지 않는것 같아요.기분나쁜 일 있으면 표정으로 다 드러나고 또 그걸 숨기지도 않고...그리고 하나같이 다 이성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혈액형 하나도 안 믿는 제가, 성격만 보고 혈액형을 짐작할수 있을정도면정말 B형이랑 안맞는거 맞죠?이젠 어떤 친구들을 만나도 다른혈액형은 모르지만 B형은 꼭 구분해 냅니다.그만큼... B형만의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새 친구들을 만나도 B형인걸 초반에 알게되면 저도모르게 슬슬 피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이런 글 올린 이유는 B형분들과 싸우자는 게 아닙니다.저 위에서도 썼듯이 B형이랑 싸운것도 아니고 사이도 좋은 편입니다.다만 제가 그냥 속으로만 상처받고, 말을 못해요. 제가 알고싶은건, 다른분들도 저같으신지 그게 궁금해요.....댓글로 짧은 의견 몇마디만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ps 그리고 물론 저렇지 않은 B형분들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제가 오늘 또 B형친구에게 막말로 상처받고 오고 항상 그렇듯이 말도 하지 않은채로 속으로 삭히니 너무 열받아서 위에 B형 욕을 좀 쓴듯 싶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B형여자.... 저랑 너무 너무 안맞는거 같아요
일단 B형여자분들은 안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기분나쁘실거 같아서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A형이라고 생각하지만 할아버지대부터 순수 토종 O형가족에서 태어난 여학생입니다 ^^
긴말 자르고 빨리 시작할게요~
저는 정말 B형 여자랑 안 맞습니다.
이 얘기 하시면 '아 이뇬 혈액형 믿는 찌질이네... 아직도 혈액형 믿는사람있어?'
이러실 분들 계시겠지만, 정말 그렇더라구요.
저 원래 혈액형 하나도 안믿었습니다. 제가 O형인건 확실했지만 누가봐도 절 A형으로 봤고 뭐 O형은 활발하다 A형은 소심하다 AB형은 싸이코다 이런거 지금 현재도 하나도 안믿습니다.
그런데 B형은.... 진짜 뭐가 있더라고요.
일단 초등학교 때부터 저랑 생각이 안 맞는 애들은 다 B형이었습니다.
제가 B형이랑 안맞는다는걸 최근에 안 건데, 이 생각 하자마자 옛날에 싫어했던 친구들 싸이 돌아다니면서 혈액형 알아봤는데 진짜.... 하나같이 B형이더라고요.
그런데 싸운건 아니고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소심함 때문에 너의 이런 점이 싫다고 말을 못하니 걔는 모르죠.
(ㅎㅎ 제가 그래서 절 A형이라고 생각해요. 너무너무 소심함)
그냥 진짜 B형이랑 '안 맞는것'뿐입니다.
B형은요, 뭐랄까....
굉장히 자기중심적 인것 같아요. 직설적이고...
자기말을 듣는사람의 기분을 생각해주면 좋을텐데 그냥 막말을 마구 내뱉어요.
제가 턱쪽에 컴플렉스가 좀 있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별명으로 부를정도로
타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지 않는것 같아요.
기분나쁜 일 있으면 표정으로 다 드러나고 또 그걸 숨기지도 않고...
그리고 하나같이 다 이성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혈액형 하나도 안 믿는 제가, 성격만 보고 혈액형을 짐작할수 있을정도면
정말 B형이랑 안맞는거 맞죠?
이젠 어떤 친구들을 만나도 다른혈액형은 모르지만 B형은 꼭 구분해 냅니다.
그만큼... B형만의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새 친구들을 만나도 B형인걸 초반에 알게되면 저도모르게 슬슬 피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이런 글 올린 이유는 B형분들과 싸우자는 게 아닙니다.
저 위에서도 썼듯이 B형이랑 싸운것도 아니고 사이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제가 그냥 속으로만 상처받고, 말을 못해요.
제가 알고싶은건, 다른분들도 저같으신지 그게 궁금해요.....
댓글로 짧은 의견 몇마디만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ps 그리고 물론 저렇지 않은 B형분들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제가 오늘 또 B형친구에게 막말로 상처받고 오고 항상 그렇듯이 말도 하지 않은채로 속으로 삭히니 너무 열받아서 위에 B형 욕을 좀 쓴듯 싶네요... 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