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인의 소개로 만나게된 지금 남자친구... 결혼을 생각하며 둘이 이쁜사랑을 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시짜죠.. 시어머니 되실분이죠.. 제앞에서 욕도 서스름 없이 하싶니다. 집안내력인지 오빠두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다혈질에다가 자기 자신만 안다고 해야하나요... 처음에는 다 이해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역시 시간이 흐르니 힘들어지네요... 참고로 어머니랑 오빠랑 둘이 싸우는 바람에 저 한시간반동안 혼자 울었습니다. 당연히 제얘기가 거론이 되었고 그자리에 있는 제가 너무 초라했습니다. 나때문에 어머니와 오빠랑 싸우는건 아닌지.. 별에별생각이 들어요..
결혼은 집안끼리 한다더니 정말 그말을 절실히 느낌니다.. 오빠집에 가면 계속 눈치보고 있는 제모습만 떠올리면 결혼생각이 조금씩 살아짚니다. 전 어떻해 해야할까요~~
무서운 시짜
한지인의 소개로 만나게된 지금 남자친구... 결혼을 생각하며 둘이 이쁜사랑을 하고 지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시짜죠.. 시어머니 되실분이죠.. 제앞에서 욕도 서스름 없이 하싶니다. 집안내력인지 오빠두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다혈질에다가 자기 자신만 안다고 해야하나요... 처음에는 다 이해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역시 시간이 흐르니 힘들어지네요... 참고로 어머니랑 오빠랑 둘이 싸우는 바람에 저 한시간반동안 혼자 울었습니다. 당연히 제얘기가 거론이 되었고 그자리에 있는 제가 너무 초라했습니다. 나때문에 어머니와 오빠랑 싸우는건 아닌지.. 별에별생각이 들어요..
결혼은 집안끼리 한다더니 정말 그말을 절실히 느낌니다.. 오빠집에 가면 계속 눈치보고 있는 제모습만 떠올리면 결혼생각이 조금씩 살아짚니다. 전 어떻해 해야할까요~~
계속 만남을 가져야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