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에 톡을즐겨보는 열아홉살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톡을 보다가 문뜩 작년에있었던 일이 생각나서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때는 작년 4월달즈음, 비가 어영부영내리던 금요일날 밤이었어요그날 아빠는 출장가시고 엄마는 계추가시고 누나 둘은 저녘늦게까지 논다고해서저는 집에 아무도없어서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고있었어요 저희집은 상가건물 3층에 있는데 1층2층은 오후즈음에 문을 닫기 때문에밤에는 저희가족 밖에 없었어요평소에도 상가건물이니까 술취한사람이 1층,2층에 오줌을 자주 눠가지고1층 문이랑 저희집 대문을 닫아놓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전화가 오셔서엄마 曰 아들 엄마 곧 집에 들어가니까 1층이랑 대문 문 열어놓고 자거라라고 말하셔서 저는 1층이랑 대문 문을 열어놓고 또 컴퓨터를 하고 있었죠 한 5분 뒤쯤인가 밑에서부터 쿵..쾅 쾅!! 하면서 뭔가 요란하게 올라오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엄마인가?? 생각하고는 곧 들어오시겠지 라고 생각하고 잘려고 막 이제 누웠는데 10분이 지나도 아무도 안들어오는거에요그래서 제가 현관문을 살짝열고 누구세요?? 라고 그랬더니 저기 위에 옥상쪽에서남자 숨소리 그것도 막 헉~허 하면서 막 거친숨소리가 듣기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혼자인데 막 무서워서 막 계속 누구세요 그러다가요즘 세상이 또 무섭잖아요 그래서 저는 얼른 현관문을 잠그고엄마한테 전화했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 어디야?? 집에 누가 올라오는소리가 듣겨서 문열어봤는데 어떤남자가 옥상에서 막 있다고 그때 막 갑자기 또 쿵.. 쾅쾅 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인지 밖에 화분있는거 다 깨지는소리 나고 막 그래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그러셧죠그래서 저는 막 다시 경찰에 신고하려고 수화기를 드는데 막이 미친 취객이... 저희집 문을 막 열려고 막 별짓을 다하는거에요 문 여는 소리 있잖아요 계속 문을 잡아당기다가안열리니까 발로 쿵쿵 차고 그래서 서도 무서워서 문을 발로 쿵쿵 찼죠..많약에 제가 그냥 잤으면 취객이 저희집으로 막 을어와서 저를 어떻게 어떻게 했을수도 있을지... 아니면 저랑 같이 나란히 잤을지 ㅋㅋ지금도 생각하면 어휴.. 그랬더니 살짝 잠잠해져서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경찰 曰 네 경찰섭니다 무엇을도와드릴까요저 曰 아저씨 저희집에 왠 취객이와서 막 저희집 문을열려고해요경찰 曰 집주소가 어디죠(대화내용이 잘 기억나질 않아서ㅋ) 하면서 하는데 그 와중에도 취객이 문을 열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금방 신고를 다 했죠 그래서 저는 경찰을 애타는마음으로 기다리는데...10분이 지나도 또...2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저는 심각해 죽겠는데 밤이라 사고가 많아서 늦나?? 이런생각으로 하는데 경찰에서 전화가 와서 밤이라서 사건이 많아서 지금 온다는거에요저는 그래서 애타는마음으로 빨리좀 와주세요.. 계속 문을 당기고 있어요그러면서 저는 창문에 고개를 내밀고 경찰이 언제와주시나 기다리다가마침 경찰이 도착해주셔서 취객 분하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저는 그사이에 현관문을 열어봤죠 ㅋㅋ근데 뭐지 이건... 뭔 피가 막 나있는거에요보니까 뭐 계단에서 계속 굴러떨어지고 화분깨진데에베이고 그래서 그런지 피가 막 나서... 경찰은 그 취객 택시태워 보내고 저는 상황 진술하고나중에 제가 다시 피랑 다 바닥청소 다하고... ㅜㅜ여튼 진짜 혼자있었을때 이런일 당하면 진짜 무서워요그래서 이제는 문단속 철저히 다 하고 그때 있었던 사진 한장밖에 없내요.. 피..비위 약하신분은 보지마세요 이렇게.. 윗계단에도 더 있던데 ㅜㅜ 여튼 여러분들도 문단속 잘들 하시고요꼭 대문 꼭 꼭 닫으시고 현관문 잘 잠그시길 바랄께요1
한밤중의 불청객 사진有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즐겨보는 열아홉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톡을 보다가 문뜩 작년에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때는 작년 4월달즈음, 비가 어영부영내리던 금요일날 밤이었어요
그날 아빠는 출장가시고 엄마는 계추가시고 누나 둘은 저녘늦게까지 논다고해서
저는 집에 아무도없어서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고있었어요
저희집은 상가건물 3층에 있는데 1층2층은 오후즈음에 문을 닫기 때문에
밤에는 저희가족 밖에 없었어요
평소에도 상가건물이니까 술취한사람이 1층,2층에 오줌을 자주 눠가지고
1층 문이랑 저희집 대문을 닫아놓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전화가 오셔서
엄마 曰 아들 엄마 곧 집에 들어가니까 1층이랑 대문 문 열어놓고 자거라
라고 말하셔서
저는 1층이랑 대문 문을 열어놓고 또 컴퓨터를 하고 있었죠
한 5분 뒤쯤인가 밑에서부터 쿵..쾅 쾅!! 하면서 뭔가 요란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엄마인가?? 생각하고는 곧 들어오시겠지
라고 생각하고 잘려고 막 이제 누웠는데 10분이 지나도 아무도 안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현관문을 살짝열고 누구세요?? 라고 그랬더니 저기 위에 옥상쪽에서
남자 숨소리 그것도 막 헉~허 하면서 막 거친숨소리가 듣기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혼자인데 막 무서워서 막 계속 누구세요 그러다가
요즘 세상이 또 무섭잖아요 그래서 저는 얼른 현관문을 잠그고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 어디야??
집에 누가 올라오는소리가 듣겨서 문열어봤는데 어떤남자가 옥상에서 막 있다고
그때 막 갑자기 또 쿵.. 쾅쾅 뭐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인지 밖에 화분있는거
다 깨지는소리 나고 막 그래서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라고 그러셧죠
그래서 저는 막 다시 경찰에 신고하려고 수화기를 드는데 막
이 미친 취객이... 저희집 문을 막 열려고 막 별짓을 다하는거에요
문 여는 소리 있잖아요 계속 문을 잡아당기다가
안열리니까 발로 쿵쿵 차고 그래서 서도 무서워서 문을 발로 쿵쿵 찼죠..
많약에 제가 그냥 잤으면 취객이 저희집으로 막 을어와서
저를 어떻게 어떻게 했을수도 있을지... 아니면 저랑 같이 나란히 잤을지 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어휴..
그랬더니 살짝 잠잠해져서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경찰 曰 네 경찰섭니다 무엇을도와드릴까요
저 曰 아저씨 저희집에 왠 취객이와서 막 저희집 문을열려고해요
경찰 曰 집주소가 어디죠
(대화내용이 잘 기억나질 않아서ㅋ)
하면서 하는데 그 와중에도 취객이 문을 열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금방 신고를 다 했죠
그래서 저는 경찰을 애타는마음으로 기다리는데...
10분이 지나도 또...2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저는 심각해 죽겠는데 밤이라 사고가 많아서 늦나??
이런생각으로 하는데
경찰에서 전화가 와서 밤이라서 사건이 많아서 지금 온다는거에요
저는 그래서 애타는마음으로 빨리좀 와주세요.. 계속 문을 당기고 있어요
그러면서 저는 창문에 고개를 내밀고 경찰이 언제와주시나 기다리다가
마침 경찰이 도착해주셔서 취객 분하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저는 그사이에 현관문을 열어봤죠 ㅋㅋ
근데 뭐지 이건... 뭔 피가 막 나있는거에요
보니까 뭐 계단에서 계속 굴러떨어지고 화분깨진데에
베이고 그래서 그런지 피가 막 나서...
경찰은 그 취객 택시태워 보내고 저는 상황 진술하고
나중에 제가 다시 피랑 다 바닥청소 다하고... ㅜㅜ
여튼 진짜 혼자있었을때 이런일 당하면 진짜 무서워요
그래서 이제는 문단속 철저히 다 하고
그때 있었던 사진 한장밖에 없내요.. 피..
비위 약하신분은 보지마세요
이렇게.. 윗계단에도 더 있던데 ㅜㅜ
여튼 여러분들도 문단속 잘들 하시고요
꼭 대문 꼭 꼭 닫으시고 현관문 잘 잠그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