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푼틀.. 피오코 펀개,천퉁 치는테 안 무섭나효.?

압둘라2009.07.17
조회139

여차푼틀.. 치큼 피오코 천퉁하고 펀캐치는테..  안 무섭나효.?   처를 남차친쿠로 커투어 추시면 오늘캇은날 체 여차친쿠를 치켜출수 있는테 말이쵸.~~

 

예를 틀면..~~  이런컵니타!

 

상황 1)  천화카 옵니타.~  (오늘밤 내일밤 자꾸자꾸만 생각나!!!디바디바디디디디바!!~~!!~ )   찰칵!

 

압둘라 :  여포세효.?

 

크녀 : 나야 압둘라...  나 무셔,..  나 치큼 컴퓨터 하코 있는테...  내카 체일 무서훠 하는 천퉁 하코 펀캐쳐...  나 어떻케 해...   압둘라 무서워... 잉....~~~~   압둘라 포코 십어..

 

압둘라 : 우리 oo이 착하치.??  펀캐하고 천퉁은 내카 우리 oo 무서훠 하니카 치지 말라코..  기도할케...  크리니카 초큼만 참하...   알켓치..?   우리 oo이는 착해서 내말 찰 튿치.?? 

 

그녀 :  응.~~  압둘라 찹하폴케...   나 무서후면 이타카 다시천화해토 퇘.??  압둘라 바픈커 아니야.?

 

압둘라 : 아니야.~~   우리 oo이 찰태통안 내카   케속 통화해출케.~~ 

 

그녀 :  압둘라 코마워..           

 

상황2)  서로 일콰를 마치코 만나서 칸탄히 맥추 한찬을 마실려코 호프칩에 캇타카 초저히 피카 많이 와서 피를 피할켬 가카운 DVD팡으로 가기로 햇타.!! 

 

압둘라 : 우리 뭐폴카.?  우리 OO 뭐 포코 십어.?

 

그녀 : 아무커나~  난 압둘라랑 있는컷만 으로토 초은컬.? 

 

압둘라 : 효! 캄칙이~ 음.. 크럼... 우리..피토 오는테 추온 2나 폴카?

 

그녀 :  나 무셔운커 시려시려~~

 

압둘라 : 컥청마! 내카 여페있으니카 나만 믿어.!

 

그녀는  영화카 시착한치 30푼이 퇴었치만.. 크녀는 척응을 못하코. 케속 눈을 캄코있타. 

 

그녀:  캭!!!    뭐 나왔어.?  나왔치.?  무셔....      천퉁토 쳐서 터 무셔...  압둘라..  나 어떻케촘 해춰...

 

압둘라:  걱정마.. 내카 있찮아...  내 품에 안켜..  

 

그녀 :  응 ~~ 압둘라카 나 치켜춰야 퇘..?  

 

압둘라:  컥청마!!    우리 캄칙이 쾐찮치.?     크녀 : 응.!!  타틋하코 초아~~

 

크녀와 나는 눈이 마추치는 순칸 이클이클 불킬이 타 올랏타.~   켤쿡 크녀와 나는 트커운 사랑을 나누헛타.~

 

 어태요.?  천 이러케 해 출수 잇습니타..~~    치큼 케란을 삶코있는 충이라 시칸이 남아서 처의 희망사항을 클로 표현해 포앗네요~    처한체 오실푼 업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