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그곳은 홍대앞 서교푸르지오 상가 하겐다즈 옆 옷가게 CRAZ* <-정말이름값한다는..> 며칠전에 면트레이닝 바지를 하나 샀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구멍이 나 있길래 오늘 교환하러 갔다가 기분만 더러워져서 돌아왔네요. 가방에서 바지 꺼내는 거 보자마자 "교환은 안돼요"라는 말부터 싸가지 없이 내뱉던메기처럼 불어터진 남자 사장.(알바생 앞에 두고 맘껏 막말하는 꼴이 사장인듯)바지 구멍난 거 보여주니 마지못해 제 옆에 있던 알바에게 "교환해드려" 라고 하더군요.제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완전 벌레씹은 표정으로 쌩. 제 잘못으로 교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무슨 대단한 편의라도 봐주는 냥함부로 대하는 꼴이 너무 황당했어요. 그래서 바지 교환받고 하나 더 사서 계산하면서(이때까지만해도 이렇게 분노하진 않았음) 손님이 옷을 가져오면 어떻게(무슨일로) 오셨는지 먼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다짜고짜 교환 안된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조용히 한마디 했더니... 그런 거 갖고 얘기하시면 할말이 없다고, 따지러 왔냐, 따지러 온거 아니면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저도 열받아서 언성 높아지고-_- 내가 시간들여 차비들여 찢어진 옷 교환 받으러 와서 왜 기분까지 상해야 되냐고,옷에 문제가 있어서 교환하러 온 손님한테 죄송해 하는 게 정상 아니냐 했더니, "내가 알고 팔았어요? 알고 팔았냐고요?" 이따위 대답을 늘어놓더군요. (아 글로는 다 전달이 안되는 기분 나쁜 말투ㅠ)그리고는 영업방해라는 둥 경찰을 부르겠다는 둥 어이없는 협박으로 오버액션. 그러다 지가 뭐 그리 당당한지 저한테 환불해가라면서 돈을 도로 내놓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싼옷 팔면 고객응대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 거냐고 원래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냐고 했더니, 이런식으로 일년 넘게 장사했다며, 자랑이랍시고 대답....ㅋㅋㅋ저는 결국 그 인간이 구제불능인 걸 깨닫고 불쌍하시네요, 한마디 던져주고 돌아섰는데 거기다 대고 끝까지 지기 싫다고 네, 라고 말대답 하더군요ㅋㅋㅋㅋ 유치한XX. 홍대앞 옷가게에 이렇게 저질 업자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점원의 말투나 태도 불량 같은 불친절 서비스도 손님입장에서는 분명 정신적 손해인데,소보원 같은 데에 고발할 수도 없고, 물질적 손해보다 더 억울한 거 같아요.일방적으로 당하거나 같이 저질되는 거 감수하면서 싸우는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죠. 옷 싸게 파는 가게 점원들 가끔 보면 자기들 옷 사가는 손님한테 싼티나게 대해도 된다는 의식이 있는 것 같아요.이렇게 개념없는 것들은 필히 망해야 되는데....겁나서 보세옷가게 못가겠네요.ㅠㅠ 1
무개념 배째라 막장 서비스 옷가게 고발........!!!!!!!
<문제의 그곳은 홍대앞 서교푸르지오 상가 하겐다즈 옆 옷가게 CRAZ* <-정말이름값한다는..>
며칠전에 면트레이닝 바지를 하나 샀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구멍이 나 있길래
오늘 교환하러 갔다가 기분만 더러워져서 돌아왔네요.
가방에서 바지 꺼내는 거 보자마자 "교환은 안돼요"라는 말부터 싸가지 없이 내뱉던
메기처럼 불어터진 남자 사장.(알바생 앞에 두고 맘껏 막말하는 꼴이 사장인듯)
바지 구멍난 거 보여주니 마지못해 제 옆에 있던 알바에게 "교환해드려" 라고 하더군요.
제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완전 벌레씹은 표정으로 쌩.
제 잘못으로 교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무슨 대단한 편의라도 봐주는 냥
함부로 대하는 꼴이 너무 황당했어요.
그래서 바지 교환받고 하나 더 사서 계산하면서(이때까지만해도 이렇게 분노하진 않았음)
손님이 옷을 가져오면 어떻게(무슨일로) 오셨는지 먼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다짜고짜 교환 안된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조용히 한마디 했더니...
그런 거 갖고 얘기하시면 할말이 없다고,
따지러 왔냐, 따지러 온거 아니면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저도 열받아서 언성 높아지고-_-
내가 시간들여 차비들여 찢어진 옷 교환 받으러 와서 왜 기분까지 상해야 되냐고,
옷에 문제가 있어서 교환하러 온 손님한테 죄송해 하는 게 정상 아니냐 했더니,
"내가 알고 팔았어요? 알고 팔았냐고요?" 이따위 대답을 늘어놓더군요.
(아 글로는 다 전달이 안되는 기분 나쁜 말투ㅠ)
그리고는 영업방해라는 둥 경찰을 부르겠다는 둥 어이없는 협박으로 오버액션.
그러다 지가 뭐 그리 당당한지 저한테 환불해가라면서 돈을 도로 내놓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싼옷 팔면 고객응대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 거냐고
원래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냐고 했더니,
이런식으로 일년 넘게 장사했다며, 자랑이랍시고 대답....ㅋㅋㅋ
저는 결국 그 인간이 구제불능인 걸 깨닫고 불쌍하시네요, 한마디 던져주고 돌아섰는데
거기다 대고 끝까지 지기 싫다고 네, 라고 말대답 하더군요ㅋㅋㅋㅋ 유치한XX.
홍대앞 옷가게에 이렇게 저질 업자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점원의 말투나 태도 불량 같은 불친절 서비스도 손님입장에서는 분명 정신적 손해인데,
소보원 같은 데에 고발할 수도 없고, 물질적 손해보다 더 억울한 거 같아요.
일방적으로 당하거나 같이 저질되는 거 감수하면서 싸우는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죠.
옷 싸게 파는 가게 점원들 가끔 보면 자기들 옷 사가는 손님한테
싼티나게 대해도 된다는 의식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개념없는 것들은 필히 망해야 되는데....
겁나서 보세옷가게 못가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