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외모는 보통에서이하정도..? 몸매는 저주이구요 ㅜ_ㅜ한창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고들 하는 20살입니다.하지만 현실은....ㅠㅠ넘 엄격하신 부모님덕에 통금시간이 무려 3시간이나 늘어나서 11시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저는 정말로 순진한뇨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성친구를 가장 마지막으로 사귄게 고1인데요, 정말 스킨십은.... 한번도 안했어요, 하다못해 포옹두요.못믿으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암튼!! 본문으로 갈꼐요~ 저희가족은 괌 에갔는데요, 첫날밤에 생긴 일입니다.우리 가족은 원주민들의 훌라춤을 보며 밥을 먹는 디너쇼를 보러갔어요.'무엇을 담을까~?' 하고 음식을 보고있는데 (뷔페식이라;;) 누가 허리를 쿡. 찌르더군요, 저는 동생인줄알구 웃으며 뒤돌앗는데...왠 모르는 남자가 웃으며 서있더라구요?속으로는 내 옆구리살을 건드린 건방진놈이라고 생각하며ㅋㅋㅋㅋ웃으면서 인사했죠ㅋㅋㅋㅋ뭐 키는 좀 짧은듯 하지만, 그래도 몸은 좋더라구요ㅋㅋㅋㅋ그 짧은순간에도 몸을 훑어보는 쎈스!ㅋㅋㅋㅋㅋㅋㅋㅋ" Hi~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너 어디 가고싶은데 있니? 내가 어디든지 데려다줄께, 오늘 밤에 나랑 같이지낼래?"이러는 거란말이죠오오.............................전 농담인줄알구... "그럼 내 동생도 같이 가도 되니?"이랫더니.... "너랑 같이 지낼 수 있다면...음... 괜찮아. 난 너랑 오늘 밤을 같이 지내고싶거든,난 운전 할수있으니 멀리 갈 수 있어"허덕....... 이건 뭐죠....... 뭐죠........ 나는 한번도 남자와 그렇고 그런 스킨십도없었는데그 눈빛만은 딱 봐도 알겟더군요;;아시죠..? 그런... 저런...... 추파를 던지는 눈빛...; 그러더니 제가 안넘어올것같았는지"난 니가 정말 맘에 들어, 오늘 밤 같이지내구,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자.너의 폰번호나 전화번호알려주면 내가 매일마다 전화할께~" 그래서 국제전화 비싸다고했더니"괜찮아, 내가하면되. 그런거 신경쓰지마" 라고 말하며 허리를 감더라구요; 헏!!안그래도 아까 내 옆구리살을 건드려서 예민해져있었는데!!!그건 또 머죠!!!!! 이건 쫌 아닌듯 해서 배고프다고 밥먹겠다하고 제 테이블로 왔는데 부모님과 동생은 밥은 안먹고 무대에 가까운 곳에가서 자기들끼리 훌라춤 보면서 사진찍고그러더라구요;당황스러워서 멍때리고있었더니, 제옆에 누가 앉더라구요?전 가족인줄알고 봣더니, 아까 작업걸던 사람! 그런데 요번엔 윗통을 벗고왓네요... 완전 깜놀! 이메일 주소를 물으며 제 허리를 감싸고 얼굴이 점점 다가오더라구요아놔 진짜 태어나서 그런 장면을.... 경험한적이 없는데....완전 당황해서 왜 윗옷 벗었냐고 물어봤더니 "더워서~ ^^ "이러면서 계속 아까행동을 진행하더라고요.. 아놔 진짜 혼자 놀래서정색하고 엄마한테 갔습니다.마침 엄마가 제가 앉은쪽을 보길래 나이스타이밍!!이러면서 갔죠 사실 쫌 무서웠습니다ㅠㅠ 진짜 첫키스, 아니 뽀뽀도 한적이 없는데......ㅠㅠ 멍때리다 쑈 끝나고 포토타임때 이쁜 언니랑 사진찍을라고했는데,그 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사진 같이찍자는거에요아빠는 그사람이 누군지 모르면서 좋다구하면서 사진찍어준다는데거기다데고 뭐라고 할 수 가 없어서, 결국 사진 같이 찍었습니다;; 그리고 가는데 제 손을 잡더니 뭔 쪽지를 건내주더라구요?읽어보니 이메일주소랑, 방주소............... 그거 버리고 방에 들어와 심난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다음날부터 그사람 만날까봐 그 리조트보다 밖에 더 많이돌아다니고괜히 내가 범죄자처럼 막 두리번 거리고 그러면서 휴가답지 않은 휴가를 지내고 왔습니다...ㅠㅠ 에휴... 아 정말 진짜 그렇게 들이데는사람 처음이라 완전 놀랐어요ㅠㅠ사실 헌팅 자체도 없었지만.. 아, 이건 헌팅이 아니라... 변태인가요..?
[사진有] 순진한뇨자, 외국에서 헌팅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외모는 보통에서이하정도..? 몸매는 저주이구요 ㅜ_ㅜ
한창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고들 하는 20살입니다.
하지만 현실은....ㅠㅠ
넘 엄격하신 부모님덕에 통금시간이 무려 3시간이나 늘어나서 11시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저는 정말로 순진한뇨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성친구를 가장 마지막으로 사귄게 고1인데요,
정말 스킨십은.... 한번도 안했어요, 하다못해 포옹두요.
못믿으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암튼!! 본문으로 갈꼐요~
저희가족은 괌 에갔는데요, 첫날밤에 생긴 일입니다.
우리 가족은 원주민들의 훌라춤을 보며 밥을 먹는 디너쇼를 보러갔어요.
'무엇을 담을까~?' 하고 음식을 보고있는데 (뷔페식이라;;)
누가 허리를 쿡. 찌르더군요, 저는 동생인줄알구 웃으며 뒤돌앗는데...
왠 모르는 남자가 웃으며 서있더라구요?
속으로는 내 옆구리살을 건드린 건방진놈이라고 생각하며ㅋㅋㅋㅋ
웃으면서 인사했죠ㅋㅋㅋㅋ
뭐 키는 좀 짧은듯 하지만, 그래도 몸은 좋더라구요ㅋㅋㅋㅋ
그 짧은순간에도 몸을 훑어보는 쎈스!ㅋㅋㅋㅋㅋㅋㅋㅋ
" Hi~ %(@#*#!\#@*&#+$%"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너 어디 가고싶은데 있니?
내가 어디든지 데려다줄께, 오늘 밤에 나랑 같이지낼래?"
이러는 거란말이죠오오.............................
전 농담인줄알구... "그럼 내 동생도 같이 가도 되니?"
이랫더니....
"너랑 같이 지낼 수 있다면...음... 괜찮아.
난 너랑 오늘 밤을 같이 지내고싶거든,
난 운전 할수있으니 멀리 갈 수 있어"
허덕....... 이건 뭐죠....... 뭐죠........
나는 한번도 남자와 그렇고 그런 스킨십도없었는데
그 눈빛만은 딱 봐도 알겟더군요;;
아시죠..? 그런... 저런...... 추파를 던지는 눈빛...;
그러더니 제가 안넘어올것같았는지
"난 니가 정말 맘에 들어, 오늘 밤 같이지내구,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자.
너의 폰번호나 전화번호알려주면 내가 매일마다 전화할께~"
그래서 국제전화 비싸다고했더니
"괜찮아, 내가하면되. 그런거 신경쓰지마"
라고 말하며 허리를 감더라구요; 헏!!
안그래도 아까 내 옆구리살을 건드려서 예민해져있었는데!!!
그건 또 머죠!!!!!
이건 쫌 아닌듯 해서 배고프다고 밥먹겠다하고 제 테이블로 왔는데
부모님과 동생은 밥은 안먹고 무대에 가까운 곳에가서
자기들끼리 훌라춤 보면서 사진찍고그러더라구요;
당황스러워서 멍때리고있었더니, 제옆에 누가 앉더라구요?
전 가족인줄알고 봣더니, 아까 작업걸던 사람!
그런데 요번엔 윗통을 벗고왓네요...
완전 깜놀!
이메일 주소를 물으며 제 허리를 감싸고 얼굴이 점점 다가오더라구요
아놔 진짜 태어나서 그런 장면을.... 경험한적이 없는데....
완전 당황해서 왜 윗옷 벗었냐고 물어봤더니
"더워서~ ^^ "
이러면서 계속 아까행동을 진행하더라고요.. 아놔 진짜 혼자 놀래서
정색하고 엄마한테 갔습니다.마침 엄마가 제가 앉은쪽을 보길래
나이스타이밍!!이러면서 갔죠 사실 쫌 무서웠습니다ㅠㅠ
진짜 첫키스, 아니 뽀뽀도 한적이 없는데......ㅠㅠ
멍때리다 쑈 끝나고 포토타임때 이쁜 언니랑 사진찍을라고했는데,
그 사람이 저한테 와서는 사진 같이찍자는거에요
아빠는 그사람이 누군지 모르면서 좋다구하면서 사진찍어준다는데
거기다데고 뭐라고 할 수 가 없어서, 결국 사진 같이 찍었습니다;;
그리고 가는데 제 손을 잡더니 뭔 쪽지를 건내주더라구요?
읽어보니 이메일주소랑, 방주소...............
그거 버리고 방에 들어와 심난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다음날부터 그사람 만날까봐 그 리조트보다 밖에 더 많이돌아다니고
괜히 내가 범죄자처럼 막 두리번 거리고 그러면서
휴가답지 않은 휴가를 지내고 왔습니다...ㅠㅠ
에휴... 아 정말 진짜 그렇게 들이데는사람 처음이라 완전 놀랐어요ㅠㅠ
사실 헌팅 자체도 없었지만..
아, 이건 헌팅이 아니라... 변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