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밌게 읽으셨다고 싸이 방문해주신분들매우매우 감사해여 ^^***** 톡되서 기분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더러운 이야기라얼굴팔리는거같아서 좀찜찜합니다..ㅋㅋㅋ 헐..........자고일어났는데 태어나서 첨으로 판이됬네요 ㅠㅠ 와우................................................. 동생한텐 미안하지만... 어쨋든 판되서 기분좋네요 ㅋㅋㅋㅋ 아그리고 악플이 간간히 많이 달렸네요..ㅋㅋㅋㅋ 그래서 하는말인데.. 명품에 관심많은게 죈가요? 제가 빚내서 사는것도아니고 제능력것 여유될때 맘에들던거 하나 사고 하는건데 ㅎㅎ 그리고 댓글중 뭐 짝퉁이다 등등 악플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면세점아니면 필웨x에서만 구입합니당.. 그리고 댓글로 1.교수님앞에서 술취할때까지마신다<< 라는말이 있는데교수님 아니구요.2. 지뜻대로 안되서 쳐운다 는게아니라 님이 연기를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그런게있어요.. 말로표현하기 뭣하네요.. 눈물 흘리면서 울었다는게아니라 ㅡㅡ눈물이 안나도 우는 그런게 있답니다.. 3. 명품 좋아하던말던 그건 알빠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제가 명품을 도배하고다닐정도로 좋아하는것도아니고.... 저도 아무옷이나 다 좋아해요~명품은 그냥 그 견고성이나 디자이너들 및 디자인에 반해서 가끔씩사는것이지요............. 암튼 톡이 되는게 장단점이 있네요..ㅋㅋ 관심받기도하지만 악플도 달리고.. 그리고 리플에 겨우 10만원짜리? 라고만 하셨는데 아래사진은 다 상황정리된후 찍은거고 그때당시 수표하나 안들어가서 저거 하나남은거 찍은거구요 200만원가량이 똥물에 빠졌습니다.. 어쨋든............................. 판 되게 해줘서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 기념으로 저도 싸이 공개할래요 ㅎㅎ 싸이안하지만.. http://www.cyworld.com/BestAC21 = 제싸이..!!! http://cyworld.com/ggv = 여친 구하는 동네 노는형......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No1-HS 네티즌의 힘을 체험하고 싶으신분.. 더불어서..http://www.cyworld.com/mr_tarry 투데이 세자리수 되보는게 소원인 아는동생.. 진짜 잘생긴놈 싸아ㅣ주소 마구마구 대쉬하세여C대 얼짱입니당 ^^http://www.cyworld.com/1039371 ------------------------------------------------- 저는 20대 초반의 학생입니다.. 잘살거나 부유하지도 않고 명품에 관심이 많구 그저 디자이너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버버리 블랙라벨/블루 이쪽 일본 라이센스 를 시작해서 굶어가며 이것저것 사기 시작했죠.. 미친짓이였죠 지금생각하면.. 나도 저옷 입으면 카메(일본연예인) 처럼 될꺼야.. 김상혁 같이 되겠지.. 등등 의 환상에 사로잡혀있었죠. 그러다가 20살때 인가 21살때 처음으로 루이비통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지갑에 비싼돈을 투자해서 저는 루이비통 다미에 라인의 장지갑을 기쁜맘을 품고는 질렀죠.. 한동안 정말 잘때 껴안구 자구 애지중지 하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ㅋㅋ 그러나..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지갑에게 2번의 시련이 찾아 왔습니다. 사건의전말은.. 때는 바야흐로 2009년 6월쯤 강남역 지오다노옆 아와B 라는 술집에서 저의 뤼비똥 지갑의 첫번째 재앙이 시작됩니다. 제가 예체능쪽을 배우고있어서 (연극/뮤지컬 쪽) 저의 스승님이신 동대 연영과 졸업하시구 영화에서 조연 및 뮤지컬 작품을 하시는 배우 분이 있어요. 어느날 제가 수업중에 너무 뜻대로 안되서 울음을 터트린적이있는데 선생님께서 안쓰러웠는지 새벽에 전화를주시고 술한잔 사줄테니 나오라고 해서.. 저는 스승님과 스승님 여친분이 계신 아와B 라는 술집을 갔지요.. 그날따라 술이 잘들어가더라고요.. 빠른속도로 셋이서 10병정도 마신것 같아요.. 그날따라 궁중계란탕인가 그런것들만 먹은게 화근이였죠.. 저는 테이블 옆 창틀아래에 지갑과 우산을 내려놓았는데 너무 어지러워......... 선생님과 선생님여친분 앞에서 토를 정말 10L는 한듯해요......... 미친듯이 토하고 또 토하고 ㅠㅠ 아무리 토를해도............. 속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때시각이 거의 아침이 다되어서.. 저는 선생님과 술집 종업원에게 질질끌려 가다 시피... 밖으로 끌려나왔지요.. 문제는 그지갑위에다가 토를 한바가지도 아니구 몇바가지 해놔서...... 지갑에 토가 완전히 베였습니다.. (가죽이니.. 지갑이) 정말 다음날 술깨고 나니 미치겠더라구요.. 지갑을 물로빨고 말려도.. 토냄새가 한 2주일 간거같아요 그래서 한동안 그 애지중지하던 지갑을.. 못가지고 다녔죠.. 엉엉 ㅠㅠ 그리고 시간이 꽤흐르고 제 친동생과 카메라(DSLR) 을 교환하기 위해.. 동생을꼬셨습니다. "카메라 바꾸자~~~ 형이 루이비통 지갑줄께.." 하면서.. 제동생은 제가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지갑의 존재를 비싼 ?? 좋은 지갑이다 라는것 정도밖에 알지못합니다.. 물론 토했다는것도...모르죠... 지금은 냄새도 안나니..ㅋㅋ 결국 그지갑은 동생의 손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덕분에 D90이라는 카메라가 생겼고... 동생에겐 D40이라는 카메라가 ... ㅋㅋ 전 동생을 사랑해요... 너무 나쁜놈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암튼 진짜 큰문제는 바로 2일전 수요일날 일어 났습니다. 천안에서 올라온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제 자취방에 놀러왔습니다. 저는 지갑을 동생에게 넘기고 나서 아직 지갑을 안사고 알아보고만 있던중이라 동생에게 지갑을 빌렸지요.. 하루.. 저희는 촌놈이라 강남 포스좀 느껴야한다며 일단 강변역에서 만나 코엑스를 갔지요 계획은.. 코엑스에서 놀다가 신사동 가로수길및 로데오거리를 활보하는거였어요 .. 하하.. 문제는.. 코엑스에서 햄버거를 마구마구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날따라 라지세트 시키면 아이스크림 무료쿠폰도 주더라고요 우린 너무 배가 불러서......... 쿠폰을 코엑스 나갈때 사용하자고 하고 제지갑에 넣었지요.. 제지갑에는.. 최근에 오토바이를 팔게되서 수표 몇십장 및 제 카드들 및 면허증 등등 돈이꽤 두툼했어요 그날따라 지갑이 꽉찼었죠.. 너무 배가아픈거에요 갑자기..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볼일을 봤는데 그날따라 묽은 설x를 엄청했거든요... 저는 똥을 다싸고나서..... 닦구..... 바지를 축힐려고 일어서는데 뭐가 변기에 '풍덩~~~'하고 소리가나는거에요.. 저는그순간 진짜 화장실이 떠나가랴 소리를 질렀습니다. 화장실옆 반디앤루이스 라는서점에있는친구에게 전화해서 어떡하냐고....ㅠㅠㅠㅠ 난리를쳤습니다. 친구는 제가 휴지가 없는줄알고 달려왔답니다.. 변기에 빠진 정체는 바로 지갑...... 장지갑이라 제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든요 휴............. 설x 들과 물이 5:5비율로 섞여있는 변기에.. 지갑이 빠졌지만.. 전 바로 꺼낼수 없었습니다. 겁나더라고요 ㅠㅠ 아무리 내 똥이지만... 한 3초정도 멍때리고있다가........ 용기를내서 꺼냈습니다.. 수표및 지폐 등등 다~~~완전다 젖었더라구요. 문제는 수표가 그냥젖은게아니라 이상한 갈색 건더기...등등이 스며들어있고 ㅠㅠ 번졌더라구요........... 아....... 진짜 꺼내서 .. 한장한장 화장실에서 세면대에서 물에행구고..한장한장 말리고 ㅠㅠ 그래도 엄청찜찜하더라구요 친구는 더럽다고 자기 만지지도 말라고.. 화내면서 웃고..ㅋㅋㅋㅋ 저는 너무찝찝해서 반디앤루이스 옆에있는 우리은행 시디기에서 될수있는한.. 지폐들을 제 카드로 넣기 시작했습니다... 몇장은 너무 젖었는지 들어가지 않더군요... 수요일 4시이후 거기서 돈뽑으신분들 조심하세염..ㅋㅋ...... 문제는 ㅋㅋㅋㅋㅋ 제동생은 그지갑을 지금 좋다구 끌어안구 자고있답니다.. 제가 동생에게 한마디했습니다. " 동생아.. 지갑이 아무리좋아도 지갑에 막 뽀뽀하고 그러진마...." 형이 못나서 미안하다......... 이거슨.. 말리고난후의 증거사진들입니다. 수표는 차마안들어 가진수표라 아직가지고있습니다..ㅠㅠ4
루이비통 지갑의 최후 (부제: 동생아 미안해)
우선 재밌게 읽으셨다고 싸이 방문해주신분들
매우매우 감사해여 ^^*****
톡되서 기분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더러운 이야기라
얼굴팔리는거같아서 좀찜찜합니다..ㅋㅋㅋ
헐..........자고일어났는데 태어나서 첨으로 판이됬네요 ㅠㅠ
와우.................................................
동생한텐 미안하지만... 어쨋든 판되서 기분좋네요 ㅋㅋㅋㅋ
아그리고 악플이 간간히 많이 달렸네요..ㅋㅋㅋㅋ
그래서 하는말인데.. 명품에 관심많은게 죈가요?
제가 빚내서 사는것도아니고 제능력것 여유될때
맘에들던거 하나 사고 하는건데 ㅎㅎ 그리고 댓글중 뭐 짝퉁이다 등등
악플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면세점아니면
필웨x에서만 구입합니당..
그리고 댓글로 1.교수님앞에서 술취할때까지마신다<< 라는말이 있는데
교수님 아니구요.
2. 지뜻대로 안되서 쳐운다 는게아니라 님이 연기를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게있어요.. 말로표현하기 뭣하네요.. 눈물 흘리면서 울었다는게아니라 ㅡㅡ
눈물이 안나도 우는 그런게 있답니다..
3. 명품 좋아하던말던 그건 알빠아니잖습니까?? 그리고 제가 명품을 도배하고다닐정도로 좋아하는것도아니고.... 저도 아무옷이나 다 좋아해요~
명품은 그냥 그 견고성이나 디자이너들 및 디자인에 반해서
가끔씩사는것이지요.............
암튼 톡이 되는게 장단점이 있네요..ㅋㅋ 관심받기도하지만
악플도 달리고.. 그리고 리플에 겨우 10만원짜리? 라고만
하셨는데 아래사진은 다 상황정리된후 찍은거고
그때당시 수표하나 안들어가서 저거 하나남은거 찍은거구요
200만원가량이 똥물에 빠졌습니다..
어쨋든............................. 판 되게 해줘서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
기념으로 저도 싸이 공개할래요 ㅎㅎ 싸이안하지만..
http://www.cyworld.com/BestAC21 = 제싸이..!!!
http://cyworld.com/ggv = 여친 구하는 동네 노는형......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No1-HS 네티즌의 힘을 체험하고 싶으신분..
더불어서..
http://www.cyworld.com/mr_tarry 투데이 세자리수 되보는게 소원인 아는동생..
진짜 잘생긴놈 싸아ㅣ주소 마구마구 대쉬하세여
C대 얼짱입니당 ^^
http://www.cyworld.com/1039371
-------------------------------------------------
저는 20대 초반의 학생입니다..
잘살거나 부유하지도 않고 명품에 관심이 많구 그저
디자이너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버버리 블랙라벨/블루 이쪽 일본 라이센스 를 시작해서
굶어가며 이것저것 사기 시작했죠..
미친짓이였죠 지금생각하면..
나도 저옷 입으면 카메(일본연예인) 처럼 될꺼야..
김상혁 같이 되겠지.. 등등 의 환상에 사로잡혀있었죠.
그러다가 20살때 인가 21살때 처음으로 루이비통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지갑에 비싼돈을 투자해서
저는 루이비통 다미에 라인의 장지갑을 기쁜맘을 품고는 질렀죠..
한동안 정말 잘때 껴안구 자구 애지중지 하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ㅋㅋ
그러나..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지갑에게 2번의 시련이 찾아 왔습니다.
사건의전말은..
때는 바야흐로 2009년 6월쯤
강남역 지오다노옆
아와B 라는 술집에서 저의 뤼비똥 지갑의 첫번째 재앙이
시작됩니다.
제가 예체능쪽을 배우고있어서 (연극/뮤지컬 쪽)
저의 스승님이신 동대 연영과 졸업하시구 영화에서 조연 및
뮤지컬 작품을 하시는 배우 분이 있어요.
어느날 제가 수업중에 너무 뜻대로 안되서
울음을 터트린적이있는데
선생님께서 안쓰러웠는지 새벽에 전화를주시고
술한잔 사줄테니 나오라고 해서..
저는 스승님과 스승님 여친분이 계신
아와B 라는 술집을 갔지요..
그날따라 술이 잘들어가더라고요..
빠른속도로 셋이서 10병정도 마신것 같아요..
그날따라 궁중계란탕인가 그런것들만 먹은게 화근이였죠..
저는 테이블 옆 창틀아래에 지갑과 우산을 내려놓았는데
너무 어지러워......... 선생님과 선생님여친분 앞에서 토를 정말
10L는 한듯해요......... 미친듯이 토하고 또 토하고 ㅠㅠ
아무리 토를해도............. 속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때시각이 거의 아침이 다되어서.. 저는 선생님과 술집 종업원에게
질질끌려 가다 시피... 밖으로 끌려나왔지요..
문제는 그지갑위에다가 토를 한바가지도 아니구 몇바가지
해놔서...... 지갑에 토가 완전히 베였습니다.. (가죽이니.. 지갑이)
정말 다음날 술깨고 나니 미치겠더라구요..
지갑을 물로빨고 말려도.. 토냄새가 한 2주일 간거같아요
그래서 한동안 그 애지중지하던 지갑을.. 못가지고 다녔죠.. 엉엉 ㅠㅠ
그리고 시간이 꽤흐르고 제 친동생과
카메라(DSLR) 을 교환하기 위해.. 동생을꼬셨습니다.
"카메라 바꾸자~~~ 형이 루이비통 지갑줄께.." 하면서..
제동생은 제가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지갑의 존재를
비싼 ?? 좋은 지갑이다 라는것 정도밖에
알지못합니다.. 물론 토했다는것도...모르죠... 지금은 냄새도 안나니..ㅋㅋ
결국 그지갑은 동생의 손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덕분에 D90이라는 카메라가 생겼고...
동생에겐 D40이라는 카메라가 ... ㅋㅋ
전 동생을 사랑해요... 너무 나쁜놈이라고 욕하지마세요..
암튼 진짜 큰문제는 바로 2일전 수요일날 일어 났습니다.
천안에서 올라온 친구가 군대가기전에
제 자취방에 놀러왔습니다.
저는 지갑을 동생에게 넘기고 나서 아직 지갑을 안사고
알아보고만 있던중이라 동생에게 지갑을 빌렸지요.. 하루..
저희는 촌놈이라 강남 포스좀 느껴야한다며
일단 강변역에서 만나 코엑스를 갔지요
계획은.. 코엑스에서 놀다가 신사동 가로수길및
로데오거리를 활보하는거였어요 .. 하하..
문제는.. 코엑스에서 햄버거를 마구마구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날따라 라지세트 시키면 아이스크림 무료쿠폰도 주더라고요
우린 너무 배가 불러서......... 쿠폰을 코엑스 나갈때 사용하자고 하고
제지갑에 넣었지요.. 제지갑에는..
최근에 오토바이를 팔게되서
수표 몇십장 및 제 카드들 및 면허증 등등 돈이꽤 두툼했어요
그날따라 지갑이 꽉찼었죠..
너무 배가아픈거에요 갑자기..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볼일을 봤는데
그날따라 묽은 설x를 엄청했거든요... 저는 똥을 다싸고나서.....
닦구..... 바지를 축힐려고 일어서는데 뭐가 변기에
'풍덩~~~'하고 소리가나는거에요..
저는그순간 진짜 화장실이 떠나가랴 소리를 질렀습니다.
화장실옆 반디앤루이스 라는서점에있는친구에게 전화해서
어떡하냐고....ㅠㅠㅠㅠ 난리를쳤습니다. 친구는
제가 휴지가 없는줄알고 달려왔답니다..
변기에 빠진 정체는 바로 지갑...... 장지갑이라 제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든요
휴............. 설x 들과 물이 5:5비율로 섞여있는 변기에..
지갑이 빠졌지만.. 전 바로 꺼낼수 없었습니다. 겁나더라고요 ㅠㅠ
아무리 내 똥이지만...
한 3초정도 멍때리고있다가........ 용기를내서 꺼냈습니다..
수표및 지폐 등등 다~~~완전다 젖었더라구요.
문제는 수표가 그냥젖은게아니라 이상한 갈색 건더기...등등이 스며들어있고 ㅠㅠ
번졌더라구요........... 아....... 진짜 꺼내서 .. 한장한장
화장실에서 세면대에서 물에행구고..한장한장 말리고 ㅠㅠ
그래도 엄청찜찜하더라구요 친구는 더럽다고 자기 만지지도 말라고..
화내면서 웃고..ㅋㅋㅋㅋ 저는 너무찝찝해서
반디앤루이스 옆에있는 우리은행 시디기에서
될수있는한.. 지폐들을 제 카드로 넣기 시작했습니다...
몇장은 너무 젖었는지 들어가지 않더군요...
수요일 4시이후 거기서 돈뽑으신분들 조심하세염..ㅋㅋ......
문제는 ㅋㅋㅋㅋㅋ 제동생은 그지갑을 지금 좋다구 끌어안구
자고있답니다.. 제가 동생에게 한마디했습니다.
" 동생아.. 지갑이 아무리좋아도 지갑에 막 뽀뽀하고 그러진마...."
형이 못나서 미안하다.........
이거슨.. 말리고난후의 증거사진들입니다. 수표는 차마안들어 가진수표라 아직가지고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