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세 남입니다... 오래 전 부터 알고 지낸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친구죠... 나이도 저랑 동갑이고.... 그런데 얘가 유학을 갔습니다...몇 년 전...그래서 여름 즈음에 매년 들어왔었는데... 작년에 우연찮게 손을 잡게 됐습니다...그 때 그 애는 유학가서 2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했고요... 손 잡은 뒤 마음이 좀 갔었는데 그 애는 다시 돌아갔지요.... 그 애는 돌아 간 뒤 첨에 연락도 좀 한 거 같은데... 다시 헤어진 남자친구와 사귀는 것 같았어요... 근데 이번에 잠시 들어왔다가 나갔는데... 그 남자친구랑 같이 들어 온 것 같더라구요...이렇게 저렇게 알아보니... 근데 제 친구랑 저는 두 번 만났는데...여기 와 있는 동안... 스킨쉽도 좀 더 높아 진 것 같고...(손 잡는 것 말고..) 그러다 가기 전 날 만났는데..집에 데려다 주다가 집 앞에서 포옹을 했습니다...정말 둘 다 보내기 싫은 그런 맘으로... 그리고 살짝 키스도 햇죠....잠깐 자리 옮겨 더 있다가 들여 보냈어요... 근데 정말 고민이 되는 건 이제 그 친구는 한국 들어오기가 힘들어 지거든요... 거기서 job을 구하면 대략 제가 나가지 않는 이상 2년 이상 못보고... 근데 남자친구랑도 잘 지내는 거 같고요... 저는 세컨드인가요? 정말 궁금하더라고요....애는 착한 거 같은데.. 정말 진심인지...뭐 키스했다고...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닐 수도 있지만...(어떤 분들은...) 점점 마음이 가고 있는데...자꾸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러다...남자지만...참 마음 아플 것 같고.... 어떻게 해야되는지...참 고민되네요.... 그 애는 돌아가서도 잘 지내겠죠.... 제가 멀리 있으니 뭐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또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궁금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5세 남입니다...
오래 전 부터 알고 지낸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친구죠...
나이도 저랑 동갑이고....
그런데 얘가 유학을 갔습니다...몇 년 전...그래서 여름 즈음에 매년
들어왔었는데...
작년에 우연찮게 손을 잡게 됐습니다...그 때 그 애는 유학가서 2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했고요...
손 잡은 뒤 마음이 좀 갔었는데 그 애는 다시 돌아갔지요....
그 애는 돌아 간 뒤 첨에 연락도 좀 한 거 같은데...
다시 헤어진 남자친구와 사귀는 것 같았어요...
근데 이번에 잠시 들어왔다가 나갔는데...
그 남자친구랑 같이 들어 온 것 같더라구요...이렇게 저렇게 알아보니...
근데 제 친구랑 저는 두 번 만났는데...여기 와 있는 동안...
스킨쉽도 좀 더 높아 진 것 같고...(손 잡는 것 말고..)
그러다 가기 전 날 만났는데..집에 데려다 주다가 집 앞에서
포옹을 했습니다...정말 둘 다 보내기 싫은 그런 맘으로...
그리고 살짝 키스도 햇죠....잠깐 자리 옮겨 더 있다가
들여 보냈어요...
근데 정말 고민이 되는 건 이제 그 친구는 한국 들어오기가 힘들어 지거든요...
거기서 job을 구하면 대략 제가 나가지 않는 이상 2년 이상 못보고...
근데 남자친구랑도 잘 지내는 거 같고요...
저는 세컨드인가요? 정말 궁금하더라고요....애는 착한 거 같은데..
정말 진심인지...뭐 키스했다고...그게 뭐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닐 수도 있지만...(어떤 분들은...)
점점 마음이 가고 있는데...자꾸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러다...남자지만...참 마음 아플 것 같고....
어떻게 해야되는지...참 고민되네요....
그 애는 돌아가서도 잘 지내겠죠....
제가 멀리 있으니 뭐 어떻게 할 방법도 없고...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또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