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인천에서 피시방 야간일을하고있는 배가고픈 대학생입니다~제가지금 살아가고잇는 인생에대해서 한탄할떄도없어서 그냥 판에 글올려봅니다..월요일~목요일까지는 학업에 충실하고 금요일~토요일까지는 피시방에 나와서야간알바하구요...군대가기전까지는 집안사정이 좋진않았지만~아버지도회사다니시고어머니도 회사다니셔서~ 그럭저럭 살만한것 같앗찌만...전역하고나니까 아버지도 쭉 집에서 쉬시고~어머니도 잔업량이 줄어 변변치 못한 살림을 이어나가서~제가 제돈으로 학비마련하고 있네요...당연한이야기지만...장학금을 타면 좋겠지만 이번에 아쉽게 평점이 0.2점이 모자라서...장학금을 아쉽게 놓쳤네요~ㅋㅋ원래 군대가기전에는 사고뭉치에 철이 없었고 몇과목만 D에 거의다 F였죠~군대가따가 사람된거죠뭐..알바오기전에는 저녁을 항상굶어서 쪽팔린이야기지만...손님들이 먹다가 남긴 음식도 먹어요 드러운거 말고 음료수나과자같은거~ㅋㅋ정말 열심히열심히 살아가고저보다 더 어려우신분들 생각하가며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주저앉지않고노력해서 정말 성공할꺼에요!!그래서 저보다 더어려우신분들 다도와주고...장학금기부도하고...이판을쓰면서 다시금 마음을 잡네요~~ㅠㅠ...대한민국 어려운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정말 비참하네요 삶이...
저는 23살 인천에서 피시방 야간일을하고있는 배가고픈 대학생입니다~
제가지금 살아가고잇는 인생에대해서 한탄할떄도없어서 그냥 판에 글올려봅니다..
월요일~목요일까지는 학업에 충실하고 금요일~토요일까지는 피시방에 나와서
야간알바하구요...
군대가기전까지는 집안사정이 좋진않았지만~아버지도회사다니시고
어머니도 회사다니셔서~ 그럭저럭 살만한것 같앗찌만...
전역하고나니까 아버지도 쭉 집에서 쉬시고~
어머니도 잔업량이 줄어 변변치 못한 살림을 이어나가서~
제가 제돈으로 학비마련하고 있네요...
당연한이야기지만...
장학금을 타면 좋겠지만 이번에 아쉽게 평점이 0.2점이 모자라서...
장학금을 아쉽게 놓쳤네요~ㅋㅋ
원래 군대가기전에는 사고뭉치에 철이 없었고 몇과목만 D에
거의다 F였죠~
군대가따가 사람된거죠뭐..
알바오기전에는 저녁을 항상굶어서
쪽팔린이야기지만...손님들이 먹다가 남긴 음식도 먹어요 드러운거 말고 음료수나
과자같은거~ㅋㅋ
정말 열심히열심히 살아가고
저보다 더 어려우신분들 생각하가며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주저앉지않고
노력해서 정말 성공할꺼에요!!
그래서 저보다 더어려우신분들 다도와주고...장학금기부도하고...
이판을쓰면서 다시금 마음을 잡네요~~
ㅠㅠ...대한민국 어려운 청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