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만도 못한자식아 유부남이 총각이라고 거짓말해..작년부터 양다리 하면서두 첩을 거느려.거기다.4월까지 연락까지 해.ㅋㅋ기막혀 그래놓고 치명타 운운해? 니 좃이나 짤러 전처한테 가서....양육비나 보태고 살렴 어느 인디언 노인은 내면의 싸움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 "내 안에는 개 두 마리가 있소. 한 마리는 고약하고 못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착한 놈이오. 못된 놈은 착한 놈에게 늘 싸움을 걸지요." "어떤 개가 이기냐?"고 묻자,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내가 먹이를 더 많이 준 놈이오." - 킴벌리 커버거 (Kimberly Kirberger), <당당한 내가 좋다> 中. ㅇㅇㅇ
너의 인격이다..
개 만도 못한자식아
유부남이 총각이라고 거짓말해..
작년부터 양다리 하면서
두 첩을 거느려.
거기다.4월까지 연락까지 해.ㅋㅋ
기막혀
그래놓고 치명타 운운해?
니 좃이나 짤러
전처한테 가서....양육비나 보태고 살렴
어느 인디언 노인은 내면의 싸움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
"내 안에는 개 두 마리가 있소.
한 마리는 고약하고 못된 놈이고,
다른 한 마리는 착한 놈이오.
못된 놈은 착한 놈에게 늘 싸움을 걸지요."
"어떤 개가 이기냐?"고 묻자,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내가 먹이를 더 많이 준 놈이오."
- 킴벌리 커버거 (Kimberly Kirberger), <당당한 내가 좋다> 中.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