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잘해주는게 싫어효 ?ㅜ

부산매너남2009.07.18
조회207

안뇽하세요 ~ ㅎ 제소개를 하자면 부산에 사는 20대 초 반 남자 입니다 ...

 

뭐 ....밤에 잠도안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 . 제가 여자를 소개받고 .. ..

 

만나기도 많이 만나봤죠 .. .

 

그러나 연예수는 몇되지않아효 ~ ! 

 

저는 솔로일때는 . .누구를 만나든지 ... .다정다감한 스타일이고

 

다 잘해주고 잘챙기는타입입니다

 

여자친구생기면 여자친구한테 완전잘하죠 ~

여자들을 보니 처음엔 다 조아하다가.. .  계속만나다보니. .

 

다 부담스러워하더군요 .. 참 제성격이 문제인가요 .. .

 

너무잘해줘서 부담스러운건 같은데 . .그게조절안되요 ..

그냥 잘해주고싶고 . ...그런데. 부담된다하고 ..

그냥친구로 남자이러고 .. 저는 여자랑 친구잘안해요 . .

혼자만의 생각일진몰라도 여자랑 남자랑은 친구가될수업다고 주장해서요

 

그리고 심하게는 연락하지말자 이런말도많이 듣었어요 부담이라는 단어때문에요 ..

 

참.... .. 흔히하는말로 밀고당기기라는데 그게어렵네요 ~

 

제가나이가어려서 그런가요 ?.... .. ..아니면

얼굴이 안되서그런가 ..

 

얼굴은 사람같이생겼는데 ㅜㅜㅜ 차라리 못생겨서 그렇다면 이해하지 그런말도안하더군요 ......키도 작은건아닌데 .181 이구요 ..ㅜ흠. .

 

성격은 뭐 잘해주는스타일..ㅜ나름자상.

 

부담이라는거때문에 완전 ....인연많이끊었죠 ~ 참 하늘이 도와주질않는건가 ..

 

제가 간혹 친구홈피를 들어가더라도 ... 몇년넘게사귀는 커플이부럽드라고요 ㅋㅋ

 

에휴

솔로인지 1년이 다되가네요 ~ 참.. . 톡에서만나는사람들도있다던데

그런게 부럽다는생각도들때가있어효 ... ^^ㅋ

 

뭐여튼 조언이나 충고같은게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