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수원사는 여자입니다.한번쯤 톡이되보고싶다고생각은했는데 워낙 글솜씨가없어서아예 써볼생각도하지않앗엇는데 친구가 썻길래 저도 한번 써봅니다ㅋㅋ 음 ...사건이 일어난때는 쫌 오래됫긴한데 아직도 기억에남아서 글로써볼게요 꼭읽어주세요 ...학생때였는데요 친구가 어느날 남자들이랑 술먹자고해서 그것도 서울사는 어떤게임으로 만난 남자아이들과 먹자고했습니다.언래 게임으로 여기에 포함된 친구 두명이서 얘네 두명을 2:2로 만났엇는데한친구가 맘에들지않아 화장실에서 아 쟤 너무 못생겼다 진짜 싫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남자화장실이랑 여자화장실 위에 뚤린그런 화장실아시죠 ? 그화장실이였답니다!!이남자애들이 듣고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헤어진다음에 바로 싸웟는데 이번에 연락이 다시와서 풀고 그계기로 만나서 놀자고했답니다 ....근데 서울은 너무멀고 그아이들이 괜찮다고 들은게 아니여서 내키지않았습니다그런데 무슨 클럽을 쏘고 술도 쏘고 찜질방까지 다 ~~~쏜다하는겁니다 !!!그때는 솔직히 클럽이란데는 절대 상상도못햇습니다 나이트라면모를까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저랑 다 솔깃햇죠 ! 어린나이에 돈도많이없고 놀고는싶어도풀로 놀기엔 벅찻기때문에 .... 친구 5명정도 때거리로 돈한푼없이 갈 차비만 들고 올때는 얘네가 다 내준다해서 그말만 철썩같이믿고 가게되었습니다 전화로 이친구들이 어디어디로 오라 이렇게 설명해서 저희는 전철도 처음 타보는데다가 타지역을 많이안가본상태에서 무작정 설명따라 갔습니다 그때 겨울중에서도 최고추운날이였는데 어린나인지라 무조건짧은 치마에 무릎위까지오는 반스타킹입고 구두신고 위에는 거의 티하나에 그냥 마이 !!겨울용마이도아닌 그냥 마이 하나걸치고 친구들도 마찬가지구요 ... 그러고 갓는데 처음에 말했던 전철역이아닌 갈아타고 좀더 어디로 오라고했습니다 그때당시엔 눈치가 약간빠른 저만 뭔가이상하단걸느꼇지만 친구들은 철썩같이믿고있엇기때문에 다시돌아갈수도없는상황이고 그래서 무작정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오라했던 전철역으로가자 얘네들이 없고 몇번출구로 몇미터만오라고 전화로말하더라구요 .. 뭐 알바때문에 어쩌구저쩌구..... 대충 그냥 알앗다고 하고 이친구들이 말한데로 갔습니다 ! 그러고서 전화를 해서 다왓다고 햇더니 온다구해서 그바로앞에 365코너 은행 이있길래 당장 들어갔습니다 너무 추운나머지 여기라도 들어와서 기다려야겟다하고 기다리는데 계속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그런데 ..... 이친구들이 이랫답니다 그맞은편에 OO찜질방있어^^이러고 끊엇답니다 .. 너무 황당해서 저희다 한 몇초간 정적이흘럿습니다. 상황은 이렇게된거죠 이친구들이 복수를 하고싶은마음에 저희랑 쫌 늦은시간에약속을잡고 저희는 눈치없게 아무의심없이 전철을 탄거고 얘네는 처음 전철역에저희가 다와갈때쯤에는 전철이 끊기지않으니까 더오라고 해서 전철이 끊기게끔 한거죠 그리고 자기들이다쏠테니 돈없이올거라예상을 한거고 저희는 완전히 낚인상태엿죠 전철탈돈은있엇지만 이미끊겻기에... 그살인추위를 계속 떨며 방황하고있을때 제가아는 오빠한테 연락을 해보자 희망을 걸고 그오빠도 그새벽에 이멀리까지 올거같지않앗지만 한번해봣는데 온다고해서..........♥그오빠가올때까지 덜덜떨며 기다렸습니다 건물이란 건물은 다들어가서 추위를 삭히고그때는 건물 안도 너무 추워서 구두까지 신어서 발이 터질것만같앗고 너무너무 춥고 힘들었습니다 . 그러고서 그오빠가와서 저희다섯명은 낑낑대며 끼어 타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왓습니다 . 이오빠한테는 너무미안하고 그래서 한 곳에서 다 내렸습니다.우선 친구들이랑 차비남은거 2천원이있엇나 ? 그래서 다섯명이서 두명은 1시간씩 컴퓨터로 친구들이랑 연락을해보고 저랑 남는두명에친구는 주인없는자리에 앉아서동상걸릴뻔한 발이라도 부여잡으며 ...........ㅋㅋㅋ 몸을 녹이고 쫌쉬고있엇습니다.그런데 아무도 도움을 주지않았고 시간은끝나서 또다시 추위를떨어야햇고 새벽이라 친구들과 저 마저 다 집에들어갈수없는상황이엿고 그동네에 홈플러스가하나있는데 거기 장애인화장실에 들어가서 히타 쪼그만거 하나가지고 다섯명이 다 엉겨붙어서 몸을녹이고 휴지뜯어서 바닥에깔고 앉아잇엇습니다그래도 춥고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ㅠㅠ 그때는 똑같이 복수해주려고 열심히 머리를짜고 이친구들 정보까지 캐냇는데 결국 복수도못하고 시간만 흘러갓네요 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냥추억이고 웃기지만 또생각하니 글을쓰고있는데도 몸이 바르바르 떨리네요 ㅠㅠㅠㅠ 정말 잊을수없는 추억이랍니다 또 이거말고도 타지역가서 낚인게 몇개더있지만 글이너무긴관계로 나중에 쓰려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꾸벅!! 혹시라도 톡이된다면 다음얘기도 또 쓰도록하겠습니다 !!♥1
욕먹고 지울까봐 미리 지키는 원본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수원사는 여자입니다.
한번쯤 톡이되보고싶다고생각은했는데 워낙 글솜씨가없어서
아예 써볼생각도하지않앗엇는데
친구가 썻길래 저도 한번 써봅니다ㅋㅋ
음 ...사건이 일어난때는 쫌 오래됫긴한데 아직도 기억에남아서
글로써볼게요 꼭읽어주세요 ...
학생때였는데요 친구가 어느날 남자들이랑 술먹자고해서
그것도 서울사는 어떤게임으로 만난 남자아이들과 먹자고했습니다.
언래 게임으로 여기에 포함된 친구 두명이서 얘네 두명을 2:2로 만났엇는데
한친구가 맘에들지않아 화장실에서 아 쟤 너무 못생겼다 진짜 싫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남자화장실이랑 여자화장실 위에 뚤린그런 화장실아시죠 ?
그화장실이였답니다!!
이남자애들이 듣고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헤어진다음에 바로 싸웟는데 이번에 연락이
다시와서 풀고 그계기로 만나서 놀자고했답니다 ....
근데 서울은 너무멀고 그아이들이 괜찮다고 들은게 아니여서 내키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클럽을 쏘고 술도 쏘고 찜질방까지 다 ~~~쏜다하는겁니다 !!!
그때는 솔직히 클럽이란데는 절대 상상도못햇습니다 나이트라면모를까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저랑 다 솔깃햇죠 !
어린나이에 돈도많이없고 놀고는싶어도
풀로 놀기엔 벅찻기때문에 .... 친구 5명정도 때거리로 돈한푼없이 갈 차비만 들고
올때는 얘네가 다 내준다해서 그말만 철썩같이믿고 가게되었습니다
전화로 이친구들이 어디어디로 오라 이렇게 설명해서
저희는 전철도 처음 타보는데다가 타지역을 많이안가본상태에서
무작정 설명따라 갔습니다
그때 겨울중에서도 최고추운날이였는데 어린나인지라 무조건짧은 치마에
무릎위까지오는 반스타킹입고 구두신고 위에는 거의 티하나에 그냥 마이 !!
겨울용마이도아닌 그냥 마이 하나걸치고 친구들도 마찬가지구요 ...
그러고 갓는데 처음에 말했던 전철역이아닌 갈아타고 좀더 어디로 오라고했습니다
그때당시엔 눈치가 약간빠른 저만 뭔가이상하단걸느꼇지만
친구들은 철썩같이믿고있엇기때문에 다시돌아갈수도없는상황이고
그래서 무작정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오라했던 전철역으로가자 얘네들이 없고 몇번출구로 몇미터만오라고
전화로말하더라구요 .. 뭐 알바때문에 어쩌구저쩌구.....
대충 그냥 알앗다고 하고 이친구들이 말한데로 갔습니다 !
그러고서 전화를 해서 다왓다고 햇더니 온다구해서 그바로앞에 365코너 은행 이있길래 당장 들어갔습니다 너무 추운나머지 여기라도 들어와서 기다려야겟다하고
기다리는데 계속안오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 이친구들이 이랫답니다 그맞은편에 OO찜질방있어^^
이러고 끊엇답니다 .. 너무 황당해서 저희다 한 몇초간 정적이흘럿습니다.
상황은 이렇게된거죠 이친구들이 복수를 하고싶은마음에 저희랑 쫌 늦은시간에약속을
잡고 저희는 눈치없게 아무의심없이 전철을 탄거고 얘네는 처음 전철역에저희가
다와갈때쯤에는 전철이 끊기지않으니까 더오라고 해서 전철이 끊기게끔 한거죠
그리고 자기들이다쏠테니 돈없이올거라예상을 한거고 저희는 완전히 낚인상태엿죠
전철탈돈은있엇지만 이미끊겻기에... 그살인추위를 계속 떨며 방황하고있을때
제가아는 오빠한테 연락을 해보자 희망을 걸고 그오빠도 그새벽에 이멀리까지
올거같지않앗지만 한번해봣는데 온다고해서..........♥
그오빠가올때까지 덜덜떨며 기다렸습니다 건물이란 건물은 다들어가서
추위를 삭히고그때는 건물 안도 너무 추워서
구두까지 신어서 발이 터질것만같앗고 너무너무 춥고 힘들었습니다 .
그러고서 그오빠가와서 저희다섯명은 낑낑대며 끼어 타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왓습니다 . 이오빠한테는 너무미안하고 그래서 한 곳에서 다 내렸습니다.
우선 친구들이랑 차비남은거 2천원이있엇나 ? 그래서 다섯명이서 두명은 1시간씩
컴퓨터로 친구들이랑 연락을해보고 저랑 남는두명에친구는 주인없는자리에 앉아서
동상걸릴뻔한 발이라도 부여잡으며 ...........ㅋㅋㅋ 몸을 녹이고 쫌쉬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도움을 주지않았고 시간은끝나서 또다시 추위를떨어야햇고
새벽이라 친구들과 저 마저 다 집에들어갈수없는상황이엿고 그동네에
홈플러스가하나있는데 거기 장애인화장실에 들어가서 히타 쪼그만거 하나가지고
다섯명이 다 엉겨붙어서 몸을녹이고 휴지뜯어서 바닥에깔고 앉아잇엇습니다
그래도 춥고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ㅠㅠ 그때는 똑같이 복수해주려고 열심히 머리를짜고
이친구들 정보까지 캐냇는데 결국 복수도못하고 시간만 흘러갓네요 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냥추억이고 웃기지만 또생각하니 글을쓰고있는데도
몸이 바르바르 떨리네요 ㅠㅠㅠㅠ 정말 잊을수없는 추억이랍니다 또 이거말고도
타지역가서 낚인게 몇개더있지만 글이너무긴관계로 나중에 쓰려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꾸벅!! 혹시라도 톡이된다면 다음얘기도
또 쓰도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