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예상외의 흥행과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그 <시.달.소>의 '호소다 마모루'감독이 이번엔 17세 소년이 펼치는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썸머 워즈>는 짝사랑하던 선배 '나츠키' 의 부탁으로 시골 여행에 동참하게 된 17세 수학천재 '켄지'와 나츠키의 27명의 대가족에게 일어난 판타스틱한 여름날의 모험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가상 도시 'OZ'가 존재하는 현재, 그곳에 보안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켄지에게
한통의 수상한 문자가 오게 되고, 수학 천재인 켄지는 그 수상한 문자에 있는 퀴즈를 풀어
사이버 가상 도시 'OZ'가 혼돈에 빠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 위기의 상황을 나츠키의 가족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해처나가며 해결해가는 감성 판타지 어드벤쳐라고 해요.
개인적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물을 촉촉하게 머금은 수채화처럼 깨끗하고 어딘지 몽환적이기까지 한 그림이 너무 좋았는데, 특히 지나간 옛 여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듯한,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이번 <썸머 워즈>의 이미지들을 보니, 이번에도 깔끔한 캐릭터들의 모습과 정겨운 시골 풍경, 그리고 푸른 하늘이 꽤 등장할 것으로 보이네요~
캐릭터 디자인 ‘사다모토 요시유키’, 각본 ‘오쿠데라 사토코’, 미술감독 ‘다케시게 요우지’ 등 <시.달.소>의 오리지널 스텝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가미키 류노스케’와 아이돌 스타 ‘사쿠라바 나나미’가 목소리를 맡았고, <도쿄 타워> OST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야마시타 다츠로’가 OST에 참여하면서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전 세계 영화제 23개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반응을 얻었었죠. 당시 <시•달•소> 폐인을 양성하며 2007년 최고의 ‘슬리퍼 히트’ 작으로 등극했었습니다.
"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어느날 우연히 '타임리프'라고 하는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갖게된 소녀 '마코토'에게 우연히 가장 친한 절친 치아키가 고백을 하게 되면서, 그 고백을 없애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다가 사건이 시작되죠~
과거로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온갖 사단이 벌어지며 일이 점점 꼬여만 가고...
소녀 마코토가 치아키에 대한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치아키가 사라질거라는 소식을 듣고는 서럽게 울었던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시간은 멈출 수 없고 되돌릴 수 없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마코토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도 풋풋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영화였습니다.
'시달소'가 타임리프, 미래에서 온 소년을 소재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에
풋풋한 10대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성장 애니였다면,
이번 8월 13일 개봉하는 '썸머 워즈'는, 가상과 현실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와
가족간의 화합이, 청량하고 시원한 그림체와 감성적이면서도 판타스틱한 스토리, 그리고 가상세계 'OZ'의 깜찍한 아바타들을 통해 따뜻하게 그려질 것 같습니다.
<시.달.소>를 잇는 새로운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또 다른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
올 여름 개봉!!
2007년, '타임리프'라는 독특한 소재로 10대 소녀의 풋풋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놀랄 만큼 밀도 있게 그리며 ‘미야자키 하야오를 뛰어넘는 애니메이션’이라는 평가와
찬사를 받았던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국내에서도 예상외의 흥행과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그 <시.달.소>의 '호소다 마모루'감독이 이번엔 17세 소년이 펼치는 감성 판타지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썸머 워즈>는 짝사랑하던 선배 '나츠키' 의 부탁으로 시골 여행에 동참하게 된 17세 수학천재 '켄지'와 나츠키의 27명의 대가족에게 일어난 판타스틱한 여름날의 모험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가상 도시 'OZ'가 존재하는 현재, 그곳에 보안 관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켄지에게
한통의 수상한 문자가 오게 되고, 수학 천재인 켄지는 그 수상한 문자에 있는 퀴즈를 풀어
사이버 가상 도시 'OZ'가 혼돈에 빠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 위기의 상황을 나츠키의 가족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해처나가며 해결해가는 감성 판타지 어드벤쳐라고 해요.
개인적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물을 촉촉하게 머금은 수채화처럼 깨끗하고 어딘지 몽환적이기까지 한 그림이 너무 좋았는데, 특히 지나간 옛 여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듯한,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하늘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이번 <썸머 워즈>의 이미지들을 보니, 이번에도 깔끔한 캐릭터들의 모습과 정겨운 시골 풍경, 그리고 푸른 하늘이 꽤 등장할 것으로 보이네요~
캐릭터 디자인 ‘사다모토 요시유키’, 각본 ‘오쿠데라 사토코’, 미술감독 ‘다케시게 요우지’ 등 <시.달.소>의 오리지널 스텝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가미키 류노스케’와 아이돌 스타 ‘사쿠라바 나나미’가 목소리를 맡았고, <도쿄 타워> OST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야마시타 다츠로’가 OST에 참여하면서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전 세계 영화제 23개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반응을 얻었었죠. 당시 <시•달•소> 폐인을 양성하며 2007년 최고의 ‘슬리퍼 히트’ 작으로 등극했었습니다.
"기다려, 지금 너에게 달려갈게..."
어느날 우연히 '타임리프'라고 하는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갖게된 소녀 '마코토'에게 우연히 가장 친한 절친 치아키가 고백을 하게 되면서, 그 고백을 없애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다가 사건이 시작되죠~
과거로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온갖 사단이 벌어지며 일이 점점 꼬여만 가고...
소녀 마코토가 치아키에 대한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치아키가 사라질거라는 소식을 듣고는 서럽게 울었던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시간은 멈출 수 없고 되돌릴 수 없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마코토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도 풋풋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영화였습니다.
'시달소'가 타임리프, 미래에서 온 소년을 소재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판타지에
풋풋한 10대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성장 애니였다면,
이번 8월 13일 개봉하는 '썸머 워즈'는, 가상과 현실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와
가족간의 화합이, 청량하고 시원한 그림체와 감성적이면서도 판타스틱한 스토리, 그리고 가상세계 'OZ'의 깜찍한 아바타들을 통해 따뜻하게 그려질 것 같습니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과는 분명히 차별화된 감성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를 통해
이번엔 또 어떤 감동의 메세지를 전해줄 지 몹시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