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게 너무 싫어요... 예전엔 그렇게 안느꼇는데...몇년동안 쌓여온 악연? 때문에 ㅡㅡ;;;;; 왜 비가 싫은 까닭을 설명해 드릴께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그때 중부지방만 중심으로 2주?정도 집중호우가 내리는거에요그때 2주간 밖에 안나가있었으니 미칠지경이었어요...초등학교 6학년때 수학여행을 갔어요뭐 맑은날이어서 ./..처음가는 수학여행이라 기분도 좋았거든요그런데 다음날 되니까 땅이 축축한가봐요...새벽시간에 비가 왔나봐요..중학교 들어오면서 소풍이나 여행갈때마다 비가와서 취소도 됐었고비가 온다고 우산가져가면 화창한 날씨가 대부분이었거든요..그래서 설마 '중학교 수학여행때도 비가 올까?' 라고 생각했었는데..오더라구요 ㅡㅡ;;그것도 왕창 소나기...........;;;;;;;;;;;;;;;원래 비오면 가만히 있어야하는데나가더라구요 ㅡㅡ 우산이나 우비를 입고...어이가없어서그다음 고등학교로 넘어가는데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체육대회 이틀 내내 비가 오더군요 ;;;;;;;비 맞으면서 했습니다;;하도 뭐 할려고하면 비가오길래설마 이번 수학여행때도 비가 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이건 또 뭐 ㅡㅡ 하늘이 나하고 장난하즌지첫날은 싸리비에....보트타는데 가운데 앉아서비를 맞으면서 추위에 덜덜 떨고 .....두번째날은 안오는가 싶더니 살짝 내리고세번째날은 밤에 레크레이션하는데 조금씩 왔고...마지막날은 엄청나게 내려서 ..여행도 취소하고 그냥 숙소에 짱박혀 있었습니다... 에휴.....뭐 어디가기만하면 비가오고 그래서.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이번 대학교MT때도 비온다 100%~!!"MT당일...밤................"ㅅㅂ 장난쳐? 하늘 너 싱하형한테 불려갈래 ㅅㅂ ㅂㅅㅡ;아진짜 이런 ㅁㅁㅁㅁ"밤부터 비가와가지고 집에 도착할때까지 비가오더군요...하하...하ㅏ하하하하하 ㅡㅡ그래서 비가 오는게 굉장히 싫었습니다.... 그런데아주 비와의 악연이 극도에 달할 정도로 미치는 일이 생기더군요..비오는날...알바 면접보고 오는데어떤 한 친구놈이 (이름은 '노다지'로 하겠습니다} 친구 : 야 노다지 어제 죽었데...나 : 무슨ㅎ소리 하고있어 ㅅㅂ ㅅㅋㄱ ㅡㅡ;;친구 : ㅎ소리 하냐..진짜야 .....ㅜㅜㅜ나 : (설마) 장난치냐? 그만해...날씨도 비오는데 장난칠게 없어서 장난치냐?친구 : 친짜야...어제..갑자기 하늘로 갔데..다른 친구에게서도 연락이 왔습니다친구 2 : 야 노다지 이제 다시 못본다.... 아......정말 울고싶었습니다./거의 베프에 가까운 친구를 ....ㅠㅠ잃었습니다.그것도 최고로서럽다는 비오는날에말이죠....저보다 비와관한 악연히 더 심하신분은 없으실거라고..단정하진 않습니다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이제 장마철이니...전 이제 아주 집에 박혀서 죽을랍니다 ㅡㅡ비오는게 죽기보다 싫습니다ㅇㄴㅇ
ql
비오는게 너무 싫어요...
예전엔 그렇게 안느꼇는데...
몇년동안 쌓여온 악연? 때문에 ㅡㅡ;;;;;
왜 비가 싫은 까닭을 설명해 드릴께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
그때 중부지방만 중심으로 2주?정도 집중호우가 내리는거에요
그때 2주간 밖에 안나가있었으니 미칠지경이었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 수학여행을 갔어요
뭐 맑은날이어서 ./..처음가는 수학여행이라 기분도 좋았거든요
그런데 다음날 되니까 땅이 축축한가봐요...
새벽시간에 비가 왔나봐요..
중학교 들어오면서 소풍이나 여행갈때마다 비가와서 취소도 됐었고
비가 온다고 우산가져가면 화창한 날씨가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설마 '중학교 수학여행때도 비가 올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더라구요 ㅡㅡ;;
그것도 왕창 소나기...........;;;;;;;;;;;;;;;
원래 비오면 가만히 있어야하는데
나가더라구요 ㅡㅡ 우산이나 우비를 입고...어이가없어서
그다음 고등학교로 넘어가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체육대회 이틀 내내 비가 오더군요 ;;;;;;;
비 맞으면서 했습니다;;
하도 뭐 할려고하면 비가오길래
설마 이번 수학여행때도 비가 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또 뭐 ㅡㅡ 하늘이 나하고 장난하즌지
첫날은 싸리비에....보트타는데 가운데 앉아서
비를 맞으면서 추위에 덜덜 떨고 .....
두번째날은 안오는가 싶더니 살짝 내리고
세번째날은 밤에 레크레이션하는데 조금씩 왔고...
마지막날은 엄청나게 내려서 ..여행도 취소하고 그냥 숙소에 짱박혀 있었습니다...
에휴.....
뭐 어디가기만하면 비가오고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번 대학교MT때도 비온다 100%~!!"
MT당일...
밤................
"ㅅㅂ 장난쳐? 하늘 너 싱하형한테 불려갈래 ㅅㅂ ㅂㅅㅡ;아진짜 이런 ㅁㅁㅁㅁ"
밤부터 비가와가지고 집에 도착할때까지 비가오더군요...하하...하ㅏ하하하하하 ㅡㅡ
그래서 비가 오는게 굉장히 싫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비와의 악연이 극도에 달할 정도로 미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비오는날...
알바 면접보고 오는데
어떤 한 친구놈이 (이름은 '노다지'로 하겠습니다}
친구 : 야 노다지 어제 죽었데...
나 : 무슨ㅎ소리 하고있어 ㅅㅂ ㅅㅋㄱ ㅡㅡ;;
친구 : ㅎ소리 하냐..진짜야 .....ㅜㅜㅜ
나 : (설마) 장난치냐? 그만해...날씨도 비오는데 장난칠게 없어서 장난치냐?
친구 : 친짜야...어제..갑자기 하늘로 갔데..
다른 친구에게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친구 2 : 야 노다지 이제 다시 못본다....
아......정말 울고싶었습니다./
거의 베프에 가까운 친구를 ....ㅠㅠ
잃었습니다.
그것도 최고로서럽다는 비오는날에말이죠....
저보다 비와관한 악연히 더 심하신분은 없으실거라고..단정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이제 장마철이니...
전 이제 아주 집에 박혀서 죽을랍니다 ㅡㅡ
비오는게 죽기보다 싫습니다
ㅇ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