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트로이영화를 아는동생들하고 보러갔습니다. 여친소를 볼까? 트로이를 볼까? 망설이다가.. 걍~ 트로이를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넘넘 오래기둘렸기땜시.. 저녁시간때였거든여..낮시간때부터, 기다림에지쳐서.. 영화시작전부터, 팝콘다묵고,오징어다묵고.. 영화가 시작할때쯤되니까..넘넘졸리더군여..켁켁~~ 그래서...첨10분정도는 내용을잘모름다...하하하~~ 눈을떠보니..헬레난지머신지하는여자가 트로이왕국에 납치(?)되어와있더군요. 그리궁, 헬레나와사랑에빠진...오웅~ 우리의 레골라스.... 어쩜, 이영화에선 이상야리꾸한 캐릭터로나오는지..실망스러움이몸서리처지더이다 구래동, 마지막엔 레골라스의 주특기.. 화살쏘~기로 아킬레스를 죽어더이다..포호호~ 헬레나라는여자땜시..그리스에선 많은 군대를 이끌로 트로이를 쳐부수러??는아이거 약탈및, 나라를빼앗으로 쳐들어옵니다. 흠..헬레나라는여자는 그리스국왕의동생(아주아주~~ 늙은 할아버지였어여..ㅠㅠ)마누라였더군요..^^;; 헬레나라는 그요자...이뿌긴하더이다 군데..그여자가 이영화에서 차지하는비중은..대사도몇마디없고.. 이쁜옷입고 공주행세하는거..하핫! 그거더군요... 우리의 브래드피트는.. 잘은몰겠지만, 약소국의 장군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를도와서.. 트로이를 쳐부스러온것같습니다.. 멋찌더이다.. 아킬레스.. 근육이 다드러나는 짧은반바지에, 팔둑이 드러나는 갑옷을입고, 투구를쓰고...사자처럼..포효하면서 싸우는 그의모습은..허거덕~ 40이라는 나이가밑기지않더이다.. 그순간은 울나라몸짱,에릭이건,권상우이건..쨉!!! 이 안되더이다..훠이~훠이~~히히~ 그리스국왕이..많은군인을이끌고, 트로이의 성문앞으로 찾아가서 말합니다. 우리의헬레나를 돌려주고, 그리스앞에 복종하라궁.. 헥토르(트로이의왕자입니다..역쉬~ 아킬레스와 쌍벽을이루면서.멋찌게 나옵니다..인간적인 왕자이지여~)와, 우리의레골라스..이름은까묵었슴다 그둘째왕자가..앞에나가서 말합니다.. 레골라스왈 "제가 데려온 헬레나땜시 그리스가쳐들어왔으니까, 남자대남자로..(헬레나남푠하궁) 싸움을해서.. 진쪽이 조용히 물러나자궁" 이런 씨도안먹힐말을하더군요.. ㅡㅡ;; 바보아닙니까?? 그리스는 헬레나라는여자를앞세워서 온것일뿐인데..그여자를돌려준다케도 돌아가겠습니까?? 떽~!! 둘이서, 칼싸움이 벌어집니다.. 당근당근... 우리약골 헤골라스는 다리에 상처를입은체돌아갑니다.. 동생이 바보처럼..싸우고 지고돌아오자, 우리의 헥토르가 대신..그남푠을 죽입니다..멋쪄~!! 푸헐~!! 자~ 이제부터 첫번째 전쟁시작입니다. 5만군사를 이끌고온.. 그리스.. 약하지만, 나라를 빼앗기지않는다는 일념으로..똘똘뭉친.. 트로이군사들.. 성문을중심으로..화살이 날라댕기고, 많은사람들이..죽어나가고...우엉우엉~~ 역시..전쟁은 슬픈것같습니다.. 왜전쟁을할까요?? 왜??? 아~!! 여기서잠깐.. 중간에 내용이빠졌습니다...헤헷~!! 우리의 브래드피트가 먼저 도착해서 처들어오는게빠졌군여...하하하~ 아킬레스는 신전을 먼저 털고... 그리스가쳐들어왔다는걸... 트로이에게 알려줍니다..맞져?? 알려주는거...ㅠㅠ 우리 낼처들어갈테니..조심하라고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아주아주~ 옛날에는 매너있게 전쟁을 했던것같아요...힛~ 거기신전에서.. 트로이국왕의 공주.. 음?? 이름이 넘길어서 까묵었슴다...헤.. 신을 섬기게된그공주... 아킬레스의병사들이.. 장군님께 선물이라고 바치더군여..멀??? 여자를?? 아킬레스가.. 그여자앞에서 옷을 훌러덩벗눈데..헉?? 배에 왕자가 새겨집니다...칵~ 멋찌당.. 그공주는 말합니다..전쟁을 왜하냐고? 사람들을 죽이지말라거... 아킬레스가 말합니다.. 싸워야하는게 나의운명이라고...ㅠㅠ 슬프네요..싸워야한다니.. 그리스왕이.. 그공주를 가지고 장난을칩니다.. 나쁜넘.. 아킬레스열받을소리만합니다.. 데리고놀다가, 하인들에게 줄거라나 우짤꺼라나?? 역시나..전쟁이 터지고나면..힘없는.. 여자들만..피해를 보는것같습니다.. 그말에..아킬레스 열받아서..담날.. 첫번째 전쟁에 안나갑니다..그래서.. 그리스군사들이.. 지고..후퇴를합니다... 오우~! 역시.. 리더가 중요한가봅니다.. 그사이... 인질로잡혀있던 공주에게 세뇌를당한..우리의 아킬레스는.. 전쟁이 하기싫어졌습니다. 꿈속에 자기가 죽인사람들이 나타난다했습니다.. 나쁜왕그리스를 위해서 싸우기도 싫어졌습니다.. 결정적으로 그공주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 호호호호호~!!! 쪼끔 야한장면도있습니다.. 두번째전쟁.. 갑자기.. 씨꺼먼,갑옷을 입은 우리의 아킬레스가.. 적진을향해서 돌진합니다. 보는저희도 놀랐습니다..... ^^* 그리스군사들은 아킬레스만을 손꼽아기둘렸다가.. 선두로 달려가는 아킬레스를보고..사기충전되어서 열씸이..두번째로 트로이를 쳐부스러갑니다.. 우리의.. 헥토르왕자역시... 나라를 지키기위해서..다시 싸우러나갑니다.. 그러던와중, 헥토르와 아킬레스간의 칼싸움??? 헥토르의 칼에..아킬레스가찔리고....헉?? 그렇게..우리아킬레스가 죽어버린단말야?? 속으로 외치던순간.. 투구가벗겨지면서 나타난얼굴은 아킬레스가 아끼는 동생이었습니다..ㅠㅠ 형을대신해, 형갑옷을입고, 그리스군사를 이끌었던거지요..우짠지, 쌈을넘못하긴했습니다.. 그렇게..사랑하는 동생을 잃어버리고..열받은 우리의 아킬레스... 사랑이고머시고간에.. 무작정..혼자서... 헥토를 찾으러갑니다.. 결투할라꾸.... 그렇게..둘이서 서로싸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지켜보는가운데... 둘중에 한명이 죽어야만 끊나는 아주~ 살벌한 결투..누가승리했을까요?? 헥토르가 죽었습니다... 착하고, 현명한, 트로이의왕자가..아킬레스손에 죽었습니다.. 그래도멋쪘습니다.. 아킬레스는 헥토를 전차에 매달아 끌고...죽은사람을끌고가다니..잔인하지않나요?? ㅠㅠ 그날밤... 헥토르의 아버지가 아킬레스를 찾아옵니다.. 많은사람들이... 감동받은장면중에 하나인것같더군요... 정말..가슴이 찡해오더이다...으엉~~ 아버지가 말합니다.. "자네아버지는 행복하신거라네.. 그래도 아들이 죽는모습을 보진못했으니까.." "자그마한 자비를 베풀어서 내손으로 아들의 씻겨서 장례를 치루게해주게나.." 한나라의국왕이아닌.. 아들을잃은아버지의 심정으로 그렇게..부탁을합니다... 아킬레스가...헥토르의 싸늘한시신앞에 한마디합니다.."잘가게..친구.. 먼저가서기다리게나..." 흠...여기서 우리는 아킬레스역시, 헥토르를 친구로생각했다는걸 알수있습니당... 또, 자기역시도 이번전쟁이..마지막이 될거라는걸 알고있는듯하더이다...흑흑~~!!! 헥토르의 시신을떠나보내면서...우리의 공주도 함께 떠나보냅니다.. 그녀의손에.. 아킬레스의어머니가 준... 조개목걸이를 들려주면서.... 그때..아킬레스가 말합니다.. 장례기간인 12일동안은 쳐들어가지않을꺼라고.. 대단하지않습니까?? 장례기간동안엔 처들어가지않는다고 말도하고.. 이번전쟁은...매너있는 전쟁이라 말하고싶군요..그리스왕만빼궁~~~! 12일이..지난후.. 세번째..전쟁.... 그리스넘들..아주아주 약쌉한방법으로..트로이마당까지처들어갑니다.. 어떤방법이냐구요???? 보시면압니당.... 그렇게..평화로운 트로이는..한순간에..쑥대밭이되어버리고... 우리의 아킬레스는.. 오로지~ 그공주를 구한다는 일념으로...트로이성으로찾아갑니다.. 왜?? 왜??? 그여자는 얼렁...도망가지않고..성을 배회하는걸까요?? 바보처럼...ㅠㅠ 아킬레스가 구하러올때까정 기둘려야되니까??? 네~!!! 그게정답인것같네요...포호호!! 성안을..아주바쁘게 이리저리 뛰어당기던 그공주는...아킬레스눈에 안뜨고...^^;; 그리스왕눈에 띄어서..죽음을 맞을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스왕이..눈을 뒤집으면서?? 분명..그렇게보였던것같은데..아닌감????? 공주에게 마구마구 무어라합니다.. "너땜에..아킬레스가 전쟁에도 참여안하고..우리나라가 이렇게 피해를입었다..." 널..데리고가서 하녀로쓴다나머라나하믄서러... 그때..우리의 아킬레스가 멋찌게 나타나서..그여자를 구해줍니다.. 역시..왕자는..공주를 구할때가 젤멋찌다는거 아시죠??? 흐흐흐~~~ 둘이서 서로 사랑의 재회를 하기도전에..우리의 레골라스가..화살을 날리면서등장합니다. 공주가 안돼~~!! 안돼~~!! 를 외치는데도 무시하면서..마구마구 날리더군요. 그때..제옆에 있는 동생이 말합니다.. 언니.. 제는 안된다고하는데도 자꾸 화살을쏘는이유가무얼까??? ㅡ.ㅡ;; 무어겠습니까?? 영화니까..그렇지...^^v 그중화살이..정확하게..아킬레스가있는발목자리에 명중했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아하~ 그래서, 아킬레스인가보아요~~~ 그렇게.. 트로이왕국은... 그리스라는 나라에빼앗기고.. 영화는끝이납니다. 브래드피트의 나래이션으로.. 그당시에.. 헥토르와..아킬레스라는 사람이 있었다는걸 기억해달라면서... 헥헥~!!! 영화스토리쓰는거 무쟈게..어렵군여... 트로이~~!! 정말..돈한개도 안까운 영화였슴돠...물론..개인차가있겠지만.. 영화보고나서도.. 전쟁은 왜하는고야??? 전쟁은 정말 시로시로~~!!!! 이런말들을 가슴에 되내이면서... 머릿속엔 아킬레스의 멋찐(^^*수줍) 몸매를 떠올리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이상..허접한..감상문이였네여...힛~
트로이감상문..강츄~!!! 브래드피트넘멋쪄.^^*
안녕하세요..^^*
며칠전 트로이영화를 아는동생들하고 보러갔습니다.
여친소를 볼까? 트로이를 볼까? 망설이다가.. 걍~ 트로이를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넘넘 오래기둘렸기땜시.. 저녁시간때였거든여..낮시간때부터, 기다림에지쳐서..
영화시작전부터, 팝콘다묵고,오징어다묵고..
영화가 시작할때쯤되니까..넘넘졸리더군여..켁켁~~
그래서...첨10분정도는 내용을잘모름다...하하하~~
눈을떠보니..헬레난지머신지하는여자가 트로이왕국에 납치(?)되어와있더군요.
그리궁, 헬레나와사랑에빠진...오웅~ 우리의 레골라스....
어쩜, 이영화에선 이상야리꾸한 캐릭터로나오는지..실망스러움이몸서리처지더이다
구래동, 마지막엔 레골라스의 주특기.. 화살쏘~기로 아킬레스를 죽어더이다..포호호~
헬레나라는여자땜시..그리스에선 많은 군대를 이끌로 트로이를 쳐부수러??는아이거
약탈및, 나라를빼앗으로 쳐들어옵니다. 흠..헬레나라는여자는 그리스국왕의동생(아주아주~~
늙은 할아버지였어여..ㅠㅠ)마누라였더군요..^^;; 헬레나라는 그요자...이뿌긴하더이다
군데..그여자가 이영화에서 차지하는비중은..대사도몇마디없고.. 이쁜옷입고 공주행세하는거..하핫!
그거더군요...
우리의 브래드피트는.. 잘은몰겠지만, 약소국의 장군인것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를도와서..
트로이를 쳐부스러온것같습니다.. 멋찌더이다.. 아킬레스..
근육이 다드러나는 짧은반바지에, 팔둑이 드러나는 갑옷을입고, 투구를쓰고...사자처럼..포효하면서
싸우는 그의모습은..허거덕~ 40이라는 나이가밑기지않더이다..
그순간은 울나라몸짱,에릭이건,권상우이건..쨉!!! 이 안되더이다..훠이~훠이~~히히~
그리스국왕이..많은군인을이끌고, 트로이의 성문앞으로 찾아가서 말합니다.
우리의헬레나를 돌려주고, 그리스앞에 복종하라궁.. 헥토르(트로이의왕자입니다..역쉬~ 아킬레스와
쌍벽을이루면서.멋찌게 나옵니다..인간적인 왕자이지여~
)와, 우리의레골라스..이름은까묵었슴다
그둘째왕자가..앞에나가서 말합니다.. 레골라스왈
"제가 데려온 헬레나땜시 그리스가쳐들어왔으니까, 남자대남자로..(헬레나남푠하궁) 싸움을해서..
진쪽이 조용히 물러나자궁" 이런 씨도안먹힐말을하더군요.. ㅡㅡ;; 바보아닙니까?? 그리스는
헬레나라는여자를앞세워서 온것일뿐인데..그여자를돌려준다케도 돌아가겠습니까?? 떽~!!
둘이서, 칼싸움이 벌어집니다.. 당근당근... 우리약골 헤골라스는 다리에 상처를입은체돌아갑니다..
동생이 바보처럼..싸우고 지고돌아오자, 우리의 헥토르가 대신..그남푠을 죽입니다..멋쪄~!!
푸헐~!! 자~ 이제부터 첫번째 전쟁시작입니다. 5만군사를 이끌고온.. 그리스..
약하지만, 나라를 빼앗기지않는다는 일념으로..똘똘뭉친.. 트로이군사들.. 성문을중심으로..화살이
날라댕기고, 많은사람들이..죽어나가고...우엉우엉~~
역시..전쟁은 슬픈것같습니다.. 왜전쟁을할까요?? 왜???

아~!! 여기서잠깐.. 중간에 내용이빠졌습니다...헤헷~!!
우리의 브래드피트가 먼저 도착해서 처들어오는게빠졌군여...하하하~

아킬레스는 신전을 먼저 털고... 그리스가쳐들어왔다는걸... 트로이에게 알려줍니다..맞져??
알려주는거...ㅠㅠ 우리 낼처들어갈테니..조심하라고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아주아주~ 옛날에는 매너있게 전쟁을 했던것같아요...힛~
거기신전에서.. 트로이국왕의 공주.. 음?? 이름이 넘길어서 까묵었슴다...헤..
신을 섬기게된그공주... 아킬레스의병사들이.. 장군님께 선물이라고 바치더군여..멀??? 여자를??
아킬레스가.. 그여자앞에서 옷을 훌러덩벗눈데..헉?? 배에 왕자가 새겨집니다...칵~ 멋찌당..
그공주는 말합니다..전쟁을 왜하냐고? 사람들을 죽이지말라거...
아킬레스가 말합니다.. 싸워야하는게 나의운명이라고...ㅠㅠ 슬프네요..싸워야한다니..
그리스왕이.. 그공주를 가지고 장난을칩니다.. 나쁜넘.. 아킬레스열받을소리만합니다..
데리고놀다가, 하인들에게 줄거라나 우짤꺼라나?? 역시나..전쟁이 터지고나면..힘없는..
여자들만..피해를 보는것같습니다..

그말에..아킬레스 열받아서..담날.. 첫번째 전쟁에 안나갑니다..그래서.. 그리스군사들이..
지고..후퇴를합니다... 오우~! 역시.. 리더가 중요한가봅니다..
그사이... 인질로잡혀있던 공주에게 세뇌를당한..우리의 아킬레스는.. 전쟁이 하기싫어졌습니다.
꿈속에 자기가 죽인사람들이 나타난다했습니다..
나쁜왕그리스를 위해서 싸우기도 싫어졌습니다.. 결정적으로 그공주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
호호호호호~!!! 쪼끔 야한장면도있습니다..


두번째전쟁.. 갑자기.. 씨꺼먼,갑옷을 입은 우리의 아킬레스가.. 적진을향해서 돌진합니다.
보는저희도 놀랐습니다..... ^^*
그리스군사들은 아킬레스만을 손꼽아기둘렸다가.. 선두로 달려가는 아킬레스를보고..사기충전되어서
열씸이..두번째로 트로이를 쳐부스러갑니다..
우리의.. 헥토르왕자역시... 나라를 지키기위해서..다시 싸우러나갑니다..
그러던와중, 헥토르와 아킬레스간의 칼싸움??? 헥토르의 칼에..아킬레스가찔리고....헉??
그렇게..우리아킬레스가 죽어버린단말야?? 속으로 외치던순간.. 투구가벗겨지면서 나타난얼굴은
아킬레스가 아끼는 동생이었습니다..ㅠㅠ
형을대신해, 형갑옷을입고, 그리스군사를 이끌었던거지요..우짠지, 쌈을넘못하긴했습니다..
그렇게..사랑하는 동생을 잃어버리고..열받은 우리의 아킬레스... 사랑이고머시고간에..
무작정..혼자서... 헥토를 찾으러갑니다.. 결투할라꾸....
그렇게..둘이서 서로싸웠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지켜보는가운데...
둘중에 한명이 죽어야만 끊나는 아주~ 살벌한 결투..누가승리했을까요??
헥토르가 죽었습니다...

착하고, 현명한, 트로이의왕자가..아킬레스손에 죽었습니다.. 그래도멋쪘습니다..
아킬레스는 헥토를 전차에 매달아 끌고...죽은사람을끌고가다니..잔인하지않나요?? ㅠㅠ
그날밤... 헥토르의 아버지가 아킬레스를 찾아옵니다.. 많은사람들이...
감동받은장면중에 하나인것같더군요...
정말..가슴이 찡해오더이다...으엉~~
아버지가 말합니다.. "자네아버지는 행복하신거라네.. 그래도 아들이 죽는모습을 보진못했으니까.."
"자그마한 자비를 베풀어서 내손으로 아들의 씻겨서 장례를 치루게해주게나.." 한나라의국왕이아닌..
아들을잃은아버지의 심정으로 그렇게..부탁을합니다...

아킬레스가...헥토르의 싸늘한시신앞에 한마디합니다.."잘가게..친구.. 먼저가서기다리게나..."
흠...여기서 우리는 아킬레스역시, 헥토르를 친구로생각했다는걸 알수있습니당...
또, 자기역시도 이번전쟁이..마지막이 될거라는걸 알고있는듯하더이다...흑흑~~!!!
헥토르의 시신을떠나보내면서...우리의 공주도 함께 떠나보냅니다..
그녀의손에.. 아킬레스의어머니가 준... 조개목걸이를 들려주면서....
그때..아킬레스가 말합니다.. 장례기간인 12일동안은 쳐들어가지않을꺼라고..
대단하지않습니까?? 장례기간동안엔 처들어가지않는다고 말도하고..
이번전쟁은...매너있는 전쟁이라 말하고싶군요..그리스왕만빼궁~~~!
12일이..지난후..
세번째..전쟁.... 그리스넘들..아주아주 약쌉한방법으로..트로이마당까지처들어갑니다..
어떤방법이냐구요???? 보시면압니당....

그렇게..평화로운 트로이는..한순간에..쑥대밭이되어버리고...
우리의 아킬레스는.. 오로지~ 그공주를 구한다는 일념으로...트로이성으로찾아갑니다..
왜?? 왜??? 그여자는 얼렁...도망가지않고..성을 배회하는걸까요?? 바보처럼...ㅠㅠ
아킬레스가 구하러올때까정 기둘려야되니까??? 네~!!! 그게정답인것같네요...포호호!!
성안을..아주바쁘게 이리저리 뛰어당기던 그공주는...아킬레스눈에 안뜨고...^^;;
그리스왕눈에 띄어서..죽음을 맞을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스왕이..눈을 뒤집으면서?? 분명..그렇게보였던것같은데..아닌감?????
공주에게 마구마구 무어라합니다..
"너땜에..아킬레스가 전쟁에도 참여안하고..우리나라가 이렇게 피해를입었다..."
널..데리고가서 하녀로쓴다나머라나하믄서러...
그때..우리의 아킬레스가 멋찌게 나타나서..그여자를 구해줍니다..
역시..왕자는..공주를 구할때가 젤멋찌다는거 아시죠??? 흐흐흐~~~

둘이서 서로 사랑의 재회를 하기도전에..우리의 레골라스가..화살을 날리면서등장합니다.
공주가 안돼~~!! 안돼~~!! 를 외치는데도 무시하면서..마구마구 날리더군요.
그때..제옆에 있는 동생이 말합니다..
언니.. 제는 안된다고하는데도 자꾸 화살을쏘는이유가무얼까??? ㅡ.ㅡ;;
무어겠습니까?? 영화니까..그렇지...^^v
그중화살이..정확하게..아킬레스가있는발목자리에 명중했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아하~
그래서, 아킬레스인가보아요~~~

그렇게.. 트로이왕국은... 그리스라는 나라에빼앗기고.. 영화는끝이납니다.
브래드피트의 나래이션으로..
그당시에.. 헥토르와..아킬레스라는 사람이 있었다는걸 기억해달라면서...
헥헥~!!! 영화스토리쓰는거 무쟈게..어렵군여...
트로이~~!! 정말..돈한개도 안까운 영화였슴돠...물론..개인차가있겠지만..
영화보고나서도.. 전쟁은 왜하는고야??? 전쟁은 정말 시로시로~~!!!!
이런말들을 가슴에 되내이면서... 머릿속엔 아킬레스의 멋찐(^^*수줍) 몸매를 떠올리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이상..허접한..감상문이였네여...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