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요.헤어진 옛 연인이 생각날때가 한번쯤은 있으실꺼에요.옛 연인에 대한 기억도 잘 안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만약순수하게 그냥그립고 보고싶고.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생각나면 기분좋고.이렇다면그건 너무나도 부러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그치만 혹시라도.옛 애인이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겨주었다던가.어쩌면 '배신'이라 불리우는 상처를 남겨주었던가.평소 잘 보여주지 않았던 '냉혈'한 모습을 보여주고 끝을내서많이 아파하시면서 끝을 낸 적이 있으신지요..그래서 지금도 가끔 기억나고 생각나면.너무나도 슬퍼진다거나 .그래서 억지로 생각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거나..생각나면 화도나고 또 우울해지기도하고..그래도. 미련하게도 그 사람의 좋았던 모습이 떠 오르거나하시지는 않는지요.물론저는 그런일이 있어요나를 버리고벌써 행복해진 그 사람을 보면서나 혼자만 아직 좋아한다는게 자존심 상해서초라해 보여서.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자꾸 떠올르지만그래도 나쁜 사람이었기 때문에 미워하기 위한 안좋은 모습들은 계속 생각해내고.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요.그건 정말 슬픈 일이라고 생각해요,.많이 많이 나를 힘들게 했더라도정말 참을 수 없는 배신을 했었을 지라도.그래도 잘해주었던 생각이 나고, 처음 손을 잡았던 일이 생각이 나고, 처음'사랑해'라는 문자를 받았을 때가 생각이 나고. 함께 지나갔던 곳을. 혼자 지날때.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면.들으면 그 사람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면.저는요이제는 그냥..그 사람이 그립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요.아직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그만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싶습니다.물론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을. 무조건 마음속으로 용서하고. 그냥 좋은추억으로만.간직 할 수는 없겠지요.억지로 상처를 잊고 지우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여러분야의 훌륭하신 분들이 쓰신 좋은 책에는절대로 남을 미워해서는 안된다고 써있지만.그 분들의 독자로써 팬으로써 죄송하지만저는 그 분들만큼 훌륭한 사람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미워할때 까지 미워하고 싶습니다.미워하면서도그래도. 가끔 좋은 추억에 웃음이 나면그때가 그립다면저는요.그만.포기하고 인정하고 싶습니다.미웠던 점은 죽어라 미워하고, 좋았던 점은 죽어라 좋아하면서보고싶을때는 죽어라 보고싶어 하고 싶습니다.사람들은 가끔 일방적인 상처를 받은 후에도. 그 사람이 그리울때. 자기 자신을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헤어짐 후 에. 아무런 감정이 남아 있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정말 '쿨'한 분들이 있어요근데 제 생각에는요. 어쩌면 그게 더 부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잘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그 사람을 좋아 할때. 그런 냉정한 모습에 반해서좋아하게 된건 아니자나요?그 짧은 헤어짐 보다. 더 많은 일이 있지 않았는지요.저는요 . 처음으로 그 때 통화를 2시간을 넘게 해봤고요영화 예매라는 것을 해봤고요잘 보이기 위해 염색이라는 것을 해봤고.문자라는걸 애타게 기다려봤고이벤트 때는 처음으로 직접 꾸민 '선물' 이라는 것을 해봤어요.무엇보다도.처음으로'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눈을 감을 때 까지 그 사람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이것은 저만의 특별한 경험은 아닐 것에요.이러한 경험을 해주게 한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조금은 고마움을 느껴요.그리운 이유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비록 끝이 배신과 냉정의 상처투성이 헤어짐이 었다 하더라도.그 사람 생각이 난다면. 그 사람이 가끔 그립다면.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요.힘들었던 헤어짐 이나 상처도 다 떠 안고우리 같이.아직 그 사람이 그립다는 것을 인정하는건 어떨까요실컷 그리워 하는건 어때요?2
옛 연인이 생각날때.
누구나 한번쯤은요.
헤어진 옛 연인이 생각날때가 한번쯤은 있으실꺼에요.
옛 연인에 대한 기억도 잘 안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만약
순수하게 그냥그립고 보고싶고.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생각나면 기분좋고.
이렇다면
그건 너무나도 부러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치만 혹시라도.
옛 애인이 너무나도 큰 상처를 남겨주었다던가.
어쩌면 '배신'이라 불리우는 상처를 남겨주었던가.
평소 잘 보여주지 않았던 '냉혈'한 모습을 보여주고 끝을내서
많이 아파하시면서 끝을 낸 적이 있으신지요..
그래서 지금도 가끔 기억나고 생각나면.
너무나도 슬퍼진다거나 .
그래서 억지로 생각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거나..
생각나면 화도나고 또 우울해지기도하고..
그래도.
미련하게도 그 사람의 좋았던 모습이 떠 오르거나
하시지는 않는지요.
물론
저는 그런일이 있어요
나를 버리고
벌써 행복해진 그 사람을 보면서
나 혼자만 아직 좋아한다는게 자존심 상해서
초라해 보여서.
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자꾸 떠올르지만
그래도 나쁜 사람이었기 때문에
미워하기 위한 안좋은 모습들은 계속 생각해내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요.
그건 정말 슬픈 일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많이 나를 힘들게 했더라도
정말 참을 수 없는 배신을 했었을 지라도.
그래도 잘해주었던 생각이 나고,
처음 손을 잡았던 일이 생각이 나고,
처음'사랑해'라는 문자를 받았을 때가 생각이 나고.
함께 지나갔던 곳을. 혼자 지날때. 그 사람이 생각이 난다면.
들으면 그 사람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면.
저는요
이제는 그냥..
그 사람이 그립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요.
아직 많이 사랑한다는 것을 그만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물론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을. 무조건 마음속으로 용서하고.
그냥 좋은추억으로만.
간직 할 수는 없겠지요.
억지로 상처를 잊고 지우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야의 훌륭하신 분들이 쓰신 좋은 책에는
절대로 남을 미워해서는 안된다고 써있지만.
그 분들의 독자로써 팬으로써 죄송하지만
저는 그 분들만큼 훌륭한 사람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미워할때 까지 미워하고 싶습니다.
미워하면서도
그래도. 가끔 좋은 추억에 웃음이 나면
그때가 그립다면
저는요.
그만.
포기하고 인정하고 싶습니다.
미웠던 점은 죽어라 미워하고, 좋았던 점은 죽어라 좋아하면서
보고싶을때는 죽어라 보고싶어 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가끔
일방적인 상처를 받은 후에도.
그 사람이 그리울때.
자기 자신을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헤어짐 후 에. 아무런 감정이 남아 있지 않는 분들도 있어요.
정말 '쿨'한 분들이 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요.
어쩌면 그게 더 부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그 사람을 좋아 할때.
그런 냉정한 모습에 반해서
좋아하게 된건 아니자나요?
그 짧은 헤어짐 보다. 더 많은 일이 있지 않았는지요.
저는요 .
처음으로 그 때
통화를 2시간을 넘게 해봤고요
영화 예매라는 것을 해봤고요
잘 보이기 위해 염색이라는 것을 해봤고.
문자라는걸 애타게 기다려봤고
이벤트 때는 처음으로 직접 꾸민 '선물' 이라는 것을 해봤어요.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눈을 감을 때 까지 그 사람 생각'
이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이것은 저만의 특별한 경험은 아닐 것에요.
이러한 경험을 해주게 한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조금은 고마움을 느껴요.
그리운 이유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비록 끝이 배신과 냉정의 상처투성이 헤어짐이 었다 하더라도.
그 사람 생각이 난다면. 그 사람이 가끔 그립다면.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요.
힘들었던 헤어짐 이나 상처도 다 떠 안고
우리 같이.
아직 그 사람이 그립다는 것을 인정하는건 어떨까요
실컷 그리워 하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