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란~

투덜이2006.12.07
조회735

제대한지 15년이 되었네요~~

가기 싫어도 가게 되는 곳

모든것이 강제(잠자는거,식사시간.기상시간등등등등~~~,,너무 많음)

휴일은 사역병으로....

얼차려에....

추억은 많지만

다시 추억만들러 오라하면 던 줘도 가기 싫음..

(가끔은 말뚝박는 사람도 있더군요^^*)

생각의 차이가 너무 넓은

간부가 너무 많아서 적응 안됨.

그 오묘한 머리속을 들여다봐서

행동하면 편할텐데..

너무 엽기적인 머리속들...

가끔 대화가 안되는 엽기머리들.

그런 직업군인 밑에서 따까리하는

불쌍한 우리의 의무병들..내가 왜 군대왔을까하면서..

그래도 남자라면 한번쯤 갔다 와 볼만 한곳...

- 남은 하루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