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첨글써봤는데 톡됐어요으히으히 신기하네요..ㅎㅎ뭐 .. 그냥 막 신기하네요..ㅋㅋ 저희애기는 그때기억 못하고 잘크고 있구요~그 아기가 바로 요렇게 컷답니다~^^ 싸이는.....ㅎㅎ 볼게 없어서 공개 안할께요...ㅡㅡ;정말이지 관리따위 하지 않아 볼게 없네요..톡인데..ㅋㅋㅋ 이런 특권을 누릴수가 없다니..ㅎㅎ 읽어주신 분들 감사요~^-^ =========================================================== 안녕하세요~ 저는 live in 성남, 20대 아기엄마 입니다. 물론 이아이디는 신랑꺼지만요..ㅎ 맨날 판 하고 톡 구경만 하다가 첨으로 글써 보네요~ 노숙자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항상 생각 나는 기억이 하나 있어서.. 아.. 정말 무서웠던 기억인데요.. 그러니까 한 3~4년 전쯤 일꺼예요 제가 성남에 살고 있고, 저희 친정은 서울 목동쪽이거든요..? 그러니까 전철을 타고 가면 거의 집에서 출발해서 도착까지 2시간 정도가 걸려요 (혼자이신분들의 걸음걸이나 속도를 생각 하시면 곤란 합니다..ㅠ_ㅠ) 여튼.. 성남에서 김포까지 가는 공항리무진이 있지만,(어차피 내려서 또 차타야하고..) 시간대를 놓치면 꽤 많이 기다려야 해요.. 30분에 한대 정도의 배차 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기랑 차도 놓쳤는데 기다리기 넘 뭐해서 가까운 전철 역으로 들어가 전철을 탔죠.. 네.. 전 BMW피플 이니까요..(버스,지하철,걷기..흑흑..) 그래서 애기랑 여차저차 잠실까지 잘가고 거기서 다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신도림까지 갔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입니다. 2호선에서 내리면 목동가는 방면은 한번더 환승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또 환승을 하는데 않그래도 사람들이 막 엄청 내려서 북적북적한데 그사이에 왠 섬이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애기랑 좀 공간이 널널한 쪽으로 가자 싶어서 그쪽으로 폭~ (사실 거진 떠밀렸다고 보시면 되요...) 근데 거기 그 섬이 다름아닌 노숙자분들 무리더라구요.. 근래서 아차, 싶었죠.. 사실 아기 키우는 언니들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눈뜨고도 납치 당한다는 사건도 많은데 아이들 데리고 있을땐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었거든요.. 잽싸게 다시 사람들 무리로 들어 가려는데 ★ 참! 이부분에서 코멘트.. 그때당시 저희 아기는 인사교육을 무지 철저희 시켰던터라 그냥 아무나 보면 막 인사 했어요.. 길가다가도 그냥 어른만 보이면 "아녕하떼요....(^^)(__)(^^) : 배꼽인사..) 아니나 다를까 그때도 아이가 그 노숙자분들 무리에 인사를 했구요... 저는 막 당황해서 막 사람들에게 섞이려고 했는데 노숙자분들 무리중 한분이 갑자기 일어나시더니 저희 아이 손을잡고 어이고~ 너 이리와바~ 그러더니 말을 막 잡아 당기더라구요 (술냄세 & 알수 없는 악취...)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일단 아이손만 꽉 잡고 있었는데, 그분이 자꾸 아가 아저씨 따라 가자~ 이리와 그러면서 점점더 세게 아이를 당기는 거예요 넘놀란 제가 "아..아니예요.. 저희가 좀 바빠서요..^^;;" 이러면서 막 가려는데 아이가 움직여 지지 않길래 봤더니 손을 계속 잡고 당기면서 않놔주시는 거예요 정말 이순간 사람들이 뭔일인가 싶어서 올라 가면서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그 섬을 지켜 봤죠....ㅡㅡ 정말 무서웠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2호선에서 아무도 한말씀도 안해 주시다니.. ㅡ 그와중에도 계속 그 노숙자 분은 저희 아이 손을 잡고 아저씨 따라가자며, 손을 놓지 않고 당기고 계셨구요.. 제가 아이보고 빨리가자고 하니까 점점 얼굴이 화가난 얼굴이 되고 있었어요 그 노숙자아저씨가.. 그래서 일단은 빨리 아이손을 빼고 도망가야겠단 생각에 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할때, 술래하고 새끼손 걸면 풀어 주는거 있잖아요 칼처럼 슥~ 치는거 그러면 풀리잖아요 그때 처럼 손을 탁 쳐서 풀고 막 가려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막 쌍욕을.. "@#&^*(ㅉㄸ%&(^ 년 아@ ^&%#&#$*#^$&%$*$*" 막 그러시잖아요......ㅠ_ㅠ 그러면서 막 "내가 니새끼 잡아 처먹는다고 그랬냐 아 @&^*(&(^&#$^%#& 계집년이" 막 그런식으로 ......... 그 노숙섬 나라의 무리들도 갑자기 하나둘씩 일어나려하고.. 정말 무서워서 막 미친듯이 사람들 사이에 섞이려고 막 쑤셔 파서 들어 갔구요.. 그노숙자는 계속 따라 올것처럼 큰소리로 욕을 하고 계셨구요.. 다행히도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애를 어떻게 하지는 못했겠지만 정말 환승하고 나서도 그 아저씨무리가 쫒아서 타진 않았을까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혼자서 그런일 당했으면 막 미친척이라도 하고 울고 불고 했을텐데 아이랑 같이 있으니 애가 놀랠까봐 욕을 알아 듣지도 못하는 나이였지만 정말 사람들사이에 미친듯이 파고 들은거구요 혹시나 그 아저씨들이 따라와서 헤코지 할까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예전에 아시는 분도 그런일 겪었는데 (혼자일때) 무조건 아무이유없이 울면서 죄송합니다 (뭐가 죄송한지도 모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나서 막 도망 갔다고 그랬거든요.. 그럴땐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아휴.. 설마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납치라도 했을까 싶었지만 티비에서 무서운 앵벌이나 납치 같은거만 봐서 제가 인식이 그런걸수도 있지만.. 정말 그때는 그상황이 세상최고 무서웠습니다.. 아이를 지킬땐 강한게 어머니 이지만 혹여 아이가 다칠까 제일 겁내는것도 어머니이니까요.. 그이후로는 어차피 또 차 갈아 타야 해도 그냥 공항리무진 탑니다.... 전철보다도 비싸고 어차피 또 버스나 택시 타야 해도 그냥 리무진타요.. 에효.. 그이후로 아이한테도 아무한테나 인사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그걸 가르치면서도 정말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 되어 버린거구나....하는 맘이 들어서요... 어린아이와 함께 다니는 엄마들 2호선 탈땐 특히 조심하세요.. 들은바로는 1호선도 만만치 않다네요.. ㅡ 요즘 흉흉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조심하시라는 차원으로 3~4년전 이야기라 기억을 더듬어 써내렸지만 너무 놀랐던 기억이라 대부분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무서웠구요..ㅠ_ㅠ 다들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럴땐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저는 현명하지 못한건지 저리 밖엔 할수 없었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 어머님들이 지켜주자구요!! + 코멘트 ㅡ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아이가진 부모로써 일부 어머님들애들이 공공장소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거..그거 재롱 아닙니다.. 정말 니가 내자식이면 넌 훗.... 막 그런생각까지 듭니다..전철이 놀이텁니까.. 애들 미친듯이 뛰어다니면 챙피한줄 아세요..아이들 기죽는다구요? 그거 보는 사람들 열받아 죽습니다.사람들이 본인자식 귀여워서 놔두는줄 아시죠?혼내거나 다그치면 난리 치실꺼잖아요? 그리고 꿀밤이라도 때리면고소하실꺼잖아요? 자기새끼 귀한줄 아시면 남들도 누군가의 귀한자식인걸 아세요그런애들이 나중에 "우리아이가달라졌음" 고런데 나오는겁니다..그건 딴세상 얘긴줄 아시나봐요? 본인자식이 버릇 없는건 모르시고..저도 제아이 끝내주게 잘 키운거 아닙니다. 저도 아이에게 훌륭한 엄마 아니구요.그래도 아이한테 해선 될것 안될것 구분하게 키웁니다.일부 어머님들때문에 가끔 싸그리 욕먹는 어머님들 대신해 올립니다. 9
너무나 무서웠던 노숙자..2호선의 기억...
꺅.. 첨글써봤는데 톡됐어요
으히으히 신기하네요..ㅎㅎ
뭐 .. 그냥 막 신기하네요..ㅋㅋ 저희애기는 그때기억 못하고 잘크고 있구요~
그 아기가 바로 요렇게 컷답니다~^^
싸이는.....ㅎㅎ 볼게 없어서 공개 안할께요...ㅡㅡ;
정말이지 관리따위 하지 않아 볼게 없네요..
톡인데..ㅋㅋㅋ 이런 특권을 누릴수가 없다니..ㅎㅎ
읽어주신 분들 감사요~^-^
===========================================================
안녕하세요~ 저는 live in 성남, 20대 아기엄마 입니다.
물론 이아이디는 신랑꺼지만요..ㅎ
맨날 판 하고 톡 구경만 하다가 첨으로 글써 보네요~
노숙자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항상 생각 나는 기억이 하나 있어서..
아.. 정말 무서웠던 기억인데요..
그러니까 한 3~4년 전쯤 일꺼예요
제가 성남에 살고 있고, 저희 친정은 서울 목동쪽이거든요..?
그러니까 전철을 타고 가면 거의 집에서 출발해서 도착까지 2시간 정도가 걸려요
(혼자이신분들의 걸음걸이나 속도를 생각 하시면 곤란 합니다..ㅠ_ㅠ)
여튼.. 성남에서 김포까지 가는 공항리무진이 있지만,(어차피 내려서 또 차타야하고..)
시간대를 놓치면 꽤 많이 기다려야 해요.. 30분에 한대 정도의 배차 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기랑 차도 놓쳤는데 기다리기 넘 뭐해서
가까운 전철 역으로 들어가 전철을 탔죠..
네.. 전 BMW피플 이니까요..(버스,지하철,걷기..흑흑..)
그래서 애기랑 여차저차 잠실까지 잘가고
거기서 다시 2호선으로 환승해서 신도림까지 갔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입니다.
2호선에서 내리면 목동가는 방면은 한번더 환승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또 환승을 하는데 않그래도 사람들이 막 엄청 내려서 북적북적한데
그사이에 왠 섬이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애기랑 좀 공간이 널널한 쪽으로 가자 싶어서 그쪽으로 폭~
(사실 거진 떠밀렸다고 보시면 되요...)
근데 거기 그 섬이 다름아닌 노숙자분들 무리더라구요..
근래서 아차, 싶었죠..
사실 아기 키우는 언니들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눈뜨고도
납치 당한다는 사건도 많은데 아이들 데리고 있을땐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었거든요..
잽싸게 다시 사람들 무리로 들어 가려는데
★ 참! 이부분에서 코멘트.. 그때당시 저희 아기는 인사교육을 무지
철저희 시켰던터라 그냥 아무나 보면 막 인사 했어요.. 길가다가도 그냥 어른만 보이면
"아녕하떼요....(^^)(__)(^^) : 배꼽인사..)
아니나 다를까 그때도 아이가 그 노숙자분들 무리에 인사를 했구요...
저는 막 당황해서 막 사람들에게 섞이려고 했는데
노숙자분들 무리중 한분이 갑자기 일어나시더니
저희 아이 손을잡고 어이고~ 너 이리와바~ 그러더니 말을 막 잡아 당기더라구요
(술냄세 & 알수 없는 악취...)
그래서 저는 당황해서 일단 아이손만 꽉 잡고 있었는데,
그분이 자꾸 아가 아저씨 따라 가자~ 이리와 그러면서
점점더 세게 아이를 당기는 거예요
넘놀란 제가 "아..아니예요.. 저희가 좀 바빠서요..^^;;" 이러면서
막 가려는데 아이가 움직여 지지 않길래 봤더니
손을 계속 잡고 당기면서 않놔주시는 거예요
정말 이순간 사람들이 뭔일인가 싶어서 올라 가면서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그 섬을 지켜 봤죠....ㅡㅡ
정말 무서웠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2호선에서 아무도
한말씀도 안해 주시다니..
ㅡ 그와중에도 계속 그 노숙자 분은 저희 아이 손을 잡고 아저씨 따라가자며,
손을 놓지 않고 당기고 계셨구요.. 제가 아이보고 빨리가자고 하니까
점점 얼굴이 화가난 얼굴이 되고 있었어요 그 노숙자아저씨가..
그래서 일단은 빨리 아이손을 빼고 도망가야겠단 생각에
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할때, 술래하고 새끼손 걸면
풀어 주는거 있잖아요 칼처럼 슥~ 치는거 그러면 풀리잖아요
그때 처럼 손을 탁 쳐서 풀고 막 가려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막 쌍욕을.. "@#&^*(ㅉㄸ%&(^ 년 아@ ^&%#&#$*#^$&%$*$*"
막 그러시잖아요......ㅠ_ㅠ
그러면서 막 "내가 니새끼 잡아 처먹는다고 그랬냐 아 @&^*(&(^&#$^%#& 계집년이"
막 그런식으로 ......... 그 노숙섬 나라의 무리들도 갑자기 하나둘씩 일어나려하고..
정말 무서워서 막 미친듯이 사람들 사이에 섞이려고
막 쑤셔 파서 들어 갔구요..
그노숙자는 계속 따라 올것처럼 큰소리로 욕을 하고 계셨구요..
다행히도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애를 어떻게 하지는 못했겠지만
정말 환승하고 나서도 그 아저씨무리가 쫒아서 타진 않았을까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혼자서 그런일 당했으면 막 미친척이라도 하고 울고 불고 했을텐데
아이랑 같이 있으니 애가 놀랠까봐 욕을 알아 듣지도 못하는 나이였지만
정말 사람들사이에 미친듯이 파고 들은거구요
혹시나 그 아저씨들이 따라와서 헤코지 할까봐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
예전에 아시는 분도 그런일 겪었는데 (혼자일때) 무조건 아무이유없이
울면서 죄송합니다 (뭐가 죄송한지도 모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나서
막 도망 갔다고 그랬거든요.. 그럴땐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아휴.. 설마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납치라도 했을까 싶었지만
티비에서 무서운 앵벌이나 납치 같은거만 봐서 제가 인식이 그런걸수도 있지만..
정말 그때는 그상황이 세상최고 무서웠습니다..
아이를 지킬땐 강한게 어머니 이지만
혹여 아이가 다칠까 제일 겁내는것도 어머니이니까요..
그이후로는 어차피 또 차 갈아 타야 해도 그냥 공항리무진 탑니다....
전철보다도 비싸고 어차피 또 버스나 택시 타야 해도 그냥 리무진타요..
에효.. 그이후로 아이한테도 아무한테나 인사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그걸 가르치면서도 정말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 되어 버린거구나....하는 맘이 들어서요...
어린아이와 함께 다니는 엄마들 2호선 탈땐 특히 조심하세요..
들은바로는 1호선도 만만치 않다네요..
ㅡ 요즘 흉흉한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조심하시라는 차원으로 3~4년전 이야기라 기억을 더듬어 써내렸지만
너무 놀랐던 기억이라 대부분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무서웠구요..ㅠ_ㅠ
다들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럴땐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저는 현명하지 못한건지 저리 밖엔 할수 없었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 어머님들이 지켜주자구요!!
+ 코멘트 ㅡ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아이가진 부모로써 일부 어머님들
애들이 공공장소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거..
그거 재롱 아닙니다.. 정말 니가 내자식이면 넌 훗.... 막 그런생각까지 듭니다..
전철이 놀이텁니까.. 애들 미친듯이 뛰어다니면 챙피한줄 아세요..
아이들 기죽는다구요? 그거 보는 사람들 열받아 죽습니다.
사람들이 본인자식 귀여워서 놔두는줄 아시죠?
혼내거나 다그치면 난리 치실꺼잖아요? 그리고 꿀밤이라도 때리면
고소하실꺼잖아요? 자기새끼 귀한줄 아시면 남들도 누군가의 귀한자식인걸 아세요
그런애들이 나중에 "우리아이가달라졌음" 고런데 나오는겁니다..
그건 딴세상 얘긴줄 아시나봐요? 본인자식이 버릇 없는건 모르시고..
저도 제아이 끝내주게 잘 키운거 아닙니다. 저도 아이에게 훌륭한 엄마 아니구요.
그래도 아이한테 해선 될것 안될것 구분하게 키웁니다.
일부 어머님들때문에 가끔 싸그리 욕먹는 어머님들 대신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