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이란 여성의 우여곡절 인생을 동양적인 색채와 감성으로 담아내 큰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애니에 나오는 음악 Reflection 이 큰 사랑을 받앗죠, 우니나라에선 박정현이 불렀습니다.
이웃집토토로(1988)
200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던 미야자키하야오의 대표 애니메이션이죠,
상상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귀엽고 신비한 캐릭터들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1988년 작품이라네요,, 88올림픽때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과 기발함이 대단한게 느껴집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일본에서 2400만 관객을 동원한 히트 작품, 이 또한 미야자키 하야오식 애니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온천장 할머니 유바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ㅋ
오세암(2002)
전설적인 동화작가 고 정채봉 선생님의 작품 오세암을 원작으로 했죠.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감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머니를 다룬 진부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감동적이었던 made in korea 작품 입니다. 한 번 보세요 ㅎ
천년여우 여우비(2006)
최근이라 할 수 있는 작품 입니다. 아직 판타지에 약한 우리나라에서 만든 소중한 판타지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 더빙 배우들 또한 화려했습니다.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등 비록 흥행은 못했지만 우리나라 애니의 좋은 귀감이 될 만한 작품이죠 ㅋ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의 대모험(1996)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는 대표적 애니메이션이 몇가지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 날아라 슈퍼보드, 아기공룡 둘리 같은,, 전세대, 시대를 아우르는 힘을 가지고 있죠, 아기공룡 둘리는 얼음별의 대모험이라는 부제로 극장에서도 상영되었네요. 둘리의 모습만 봐도 참 자랑스러워 집니다.
머털도사(1989)
요새는 모르겠지만 약 2,3년 전만 해도 매년 명절날 꼭 TV 편성표에 들어가 있던 머털도사.
이두호 선생님의 작품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많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모든 더벅머리 친구들은 머털도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구요, 요괴에 맞서 아씨를 보호하며 싸우는 머털이가 멋지지는 않지만 꼭 이기기를 두손답고 응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보고 싶네요^^
마법의 세계 녹터나(2007)
약간 생소하지만, 요즘같이 3D 애니가 범람하는 가운데 최근 완성도 높은 2D 셀애니메이션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네요. 모두가 잠든 밤의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귀여운 주인공들이 많고 에머랄드 빛 영상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더빙은 연기잘하기로 소문난 박지빈이 맡았나봐요. 몇일 전 시사회에서 본 작품인데 생각나서 같이 올려봤습니다.
2D 애니메이션을 추억하다.
내 기억으론,, 2000년 초반 토이스토리를 기점으로 3D 애니메이션의 활약이 시작 되었죠
입체적이고 깔끔한 모습의 3D 애니메이션은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0년, 모든 애니메이션은 3D로 만들어 진다해도 과언이 아니게 되죠//.
그래서,,!! 지난 2D 애니메이션 걸작들을 집고 넘어가고픈 충동이,,,,,ㅋㅋ
2D 애니메이션을 추억하며,, 몇 작품을 소개합니다.ㅋㄷ
<미녀와 야수, 뮬란, 이웃집토토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오세암, 천년여우 여우비, 아기공룡둘리, 머털도사, 마법의 세계 녹터나>
미녀와 야수(1991)
아름다운 미녀와 못생긴 괴물과의 러브스토리.
91년작이라는게 무색할 만큼 지금 봐도 정말 깔끔하고 수준 높은 작품입니다.
못생긴 남자들에게 얼굴이 다가 아니라는 희망을 심어준 위대한 애니메이션이죠 ㅋ
뮬란(1998)
디즈니에서 시도한 동양전설을 모티브로 한 작품,
뮬란 이란 여성의 우여곡절 인생을 동양적인 색채와 감성으로 담아내 큰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애니에 나오는 음악 Reflection 이 큰 사랑을 받앗죠, 우니나라에선 박정현이 불렀습니다.
이웃집토토로(1988)
2000년대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던 미야자키하야오의 대표 애니메이션이죠,
상상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귀엽고 신비한 캐릭터들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보니 1988년 작품이라네요,, 88올림픽때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과 기발함이 대단한게 느껴집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일본에서 2400만 관객을 동원한 히트 작품, 이 또한 미야자키 하야오식 애니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온천장 할머니 유바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ㅋ
오세암(2002)
전설적인 동화작가 고 정채봉 선생님의 작품 오세암을 원작으로 했죠.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감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머니를 다룬 진부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감동적이었던 made in korea 작품 입니다. 한 번 보세요 ㅎ
천년여우 여우비(2006)
최근이라 할 수 있는 작품 입니다. 아직 판타지에 약한 우리나라에서 만든 소중한 판타지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 더빙 배우들 또한 화려했습니다.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 등등 비록 흥행은 못했지만 우리나라 애니의 좋은 귀감이 될 만한 작품이죠 ㅋ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의 대모험(1996)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는 대표적 애니메이션이 몇가지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 날아라 슈퍼보드, 아기공룡 둘리 같은,, 전세대, 시대를 아우르는 힘을 가지고 있죠, 아기공룡 둘리는 얼음별의 대모험이라는 부제로 극장에서도 상영되었네요. 둘리의 모습만 봐도 참 자랑스러워 집니다.
머털도사(1989)
요새는 모르겠지만 약 2,3년 전만 해도 매년 명절날 꼭 TV 편성표에 들어가 있던 머털도사.
이두호 선생님의 작품으로 한국인의 정서가 많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모든 더벅머리 친구들은 머털도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구요, 요괴에 맞서 아씨를 보호하며 싸우는 머털이가 멋지지는 않지만 꼭 이기기를 두손답고 응원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보고 싶네요^^
마법의 세계 녹터나(2007)
약간 생소하지만, 요즘같이 3D 애니가 범람하는 가운데 최근 완성도 높은 2D 셀애니메이션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네요. 모두가 잠든 밤의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귀여운 주인공들이 많고 에머랄드 빛 영상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더빙은 연기잘하기로 소문난 박지빈이 맡았나봐요. 몇일 전 시사회에서 본 작품인데 생각나서 같이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