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이 넘게 전화통화하면서 담에 우리집에 가서 강아지도 보자고 하고.. 참고로 그 집에 코카스파니엘이랑 말티즈가 있었어요 내가 강아지를 넘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러더군요...
그래서 같이 밥두 먹구... 술두 마시고...
자기 살아왔던 이야기.. 하더라구요..
큰형이 사업하다 망해서 자기 앞으로도 남은 빚이 있고 엄마 앞으로도 남은 빚이 있다고요..
넘 불쌍했습니다.. 솔직히 우리집은 평범한 가정에 속하거든요..
항상 퇴근하고 나면 만났습니다.. 아무 부담 없이..
어느날 그넘 그러더라구요.. 자기한테 넘 잘하지 말라고... 그 말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사귈 생각두 없었구 진짜 그냥 편한 오빠였었거든요...
근데 사람 심리가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넘이 그런말을 했을때부터 그넘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괜히 속상하더라고요.. 그 날 술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집에도 못 들어갈 정도로...
다음날 그넘 찾아왔습니다... 일 끝나고 저를 태우러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동호회 사람들한테 가는줄 알았어요.. 그러더니 자기는 집에 가서 자야겠데요.. 조금 자구서 동호회 사람들한테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저 그런집 첨 보았습니다.. 예전 울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살던 황토로 된 기와집 같더라구요 크지도 않고 암튼 그런집 처음 보았습니다.. 그날 거기만 따라가지 않았어도 오늘의 이 후회와 죽고 싶다는 생각 들지 않았을 것 같아요..저 그 전날 술을 하두 많이 먹어서 작은방에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제가 또 머리만 대면 잠을 잘 자거든요.. 조금있다가 그넘 옆에 옵니다.. 그러더니 여기 저기 만지고 애무를 하네요.. 저 그런느낌 처음이었어요.. 온몸에 힘이 쭉 빠지는게 저항을 할 수도 없더라구요.. 그날 남자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후에 몇일 있다가 다시 요구하더라구요.. 차에서 밤에.. 저두 미친년입니다.. 정말 사랑하니까 그넘이랑 같이 살 생각으로 해달라는것 다 해줬습니다.. 어느 날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병원에 가냐고 했더니 비뇨기과가 어디에 있냐고 해요..그래서 갈켜 줬습니당~~ 그넘은 시내 잘 안나오는 넘이구 나는 항상 시내를 거쳐서 출근을 하기 때문에 넘 잘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더니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만나잡니다.. 자기 비뇨기과에 간 이유가 귀두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 이라구요.. 성관계 가질때 옮는 것이라구요..그러면서 저보고 병원가서 검사받아 보라구 합니다.. 저 그넘때문에 성병 검사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넘 하는 이야기 가관입니다.. 자기 1년전에 술집 여자랑 자서 그런 병에 걸렸었는에 완치되었다구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가 처음이 아니지 않냐고 .. 저 넘 황당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거기다가 더 가관인것은 저 동호회 들어오기 전에 만났던 애랑두 관계를 계속 가졌고... 그 전에 울 동호회 언니 친구랑 사귀었었는데.. 그 언니랑두 관계를 가졌고.. 이런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 넘 억울해서 그날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병원가서 자궁에 세포 떼어내서 하는 검사까지 다 했습니다. 정상이라구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넘이 그런 넘인줄... 저 계속 몸이 피곤하고 이상하더군요.. 사람들이 얼굴 색두 이상하다구 합니다.. 출장갔다가 넘 이상하고 생리가 계속 나오질 않아서 병원에 가자고 전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싸웠는데 저보고 사람을 가끔씩 질리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할 말 못할말 다 합니다.. 그래두 참았습니다..
병원에 가 봐야 하기 때문에.. 같이 병원 가자고 했더니 집에서 테스트만 해보랍니다.. 그래서 저 더이상 같이 가자고 이야기 못했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임신 4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집에와서 전화했습니다.. 임신 4주라고 한다구.. 그넘 저 병원에 간다는 이야기 듣고서두 연락한번 없습니다.. 그때 알아 봤어야 하는건데.. 5/31일 디카를 사러 가전제품 매장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이상하더군요.. 출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저녁에 집에 왔습니다.. 어떻게 하구 싶냐구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 솔직히 그넘 못믿었습니다.. 그래서 지울꺼라구 했더니 다시 생각해 보라구 하더군요 그래두 지울꺼라구 했더니 신경질 내면서 끊습니다.. 병원에서 초음파로 내 배속에 들어있는 생명이라는 것이 콩알 만하게 있을때 저 솔직히 결혼해서 살구 싶었습니다. 그치만 그넘 믿을수 있는 행동을 보여주질 않아서 타 지역에 있는 친구한테 병원 예약해 놓으라구 했습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그넘한테 다시 전화했습니다.. 내일 잠깐 보자구.. 그넘왈 안봐 냉정하게 끊더이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또 그렇게 자기 할 말 딱 하구 끊습니다.. 저 그날 5시간을 울다가 지쳐서 잤습니다.. 근데 새벽에 배가 넘 아파서 깨보니 우리 태아랑 태반이랑 다 나왔더라구요... 출열이 많으면서.. 저 넘 놀래서 일단 병원에 갔습니다..유산이라구 하더군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넘 놀라구 눈물이 났습니다.. 저녁에 그넘한테 전화했더니 받질 않더이다 어떻하다가 통화되었습니다.. 잘 됐다구 하더라구요.. 어차피 지울 아기 잘 되었다구 하더이다.. 저 병원에서 소파수술 할 때 그넘 전화안받앗습니다 걱정두 되지두 않던지 나타나지도 않앗습니다.. 그러더니 저녁에 유산되었다니까 하는 말 자기를 믿지 않았다구 자기를 믿었으면 지우자는 이야기 못했을 꺼라구.. 잘 되었다구.. 저 넘 그넘 미웠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저데리러 왔습니다.. 저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거든요... 잘못했다구 합니다.. 못되게 굴어서 잘못했다구 합니다.. 그래서 용서해주었습니다.. 저 어차피 그넘이랑 같이 살 생각이었거든요.. 몇일전에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할 이야기 안할 이야기 다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옷입는 스타일이 언발란스라는둥 제 흉을 있는데로 다 보고 있더라구요.. 넘 화났습니다.. 근데 그 친구 저랑 있을때 이야기 합니다 그 오빠는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갈 사람이라구.. 넘 화났습니다.. 차타고 집에 오다가 그 이야기 하면서 내 친구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날 이후 전화기 꺼놓고 내 동생한테 msn으로 먼저 말 시키더니 형부라구 부르지 말라구 나 감당 안되서 더 이상 못만나겠다구 하더랍니다.. 그넘 동생 예전 남자친구의 친구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어제 술 먹구 아는사람차 타고 갔습니다.. 나는 뭐냐구 그동안 나는 뭐냐구 했더니 이야기 안하고 차타고 가더라구요 못가게 했더니 때릴려구 합니다.. 입에 담지 못할 쌍스러운 욕 하면서 .. XX년, 꺼지라는 둥 하면서요.. 저 넘 화가납니다...
그런데 더 나한테 화나는것은 아직두 그넘을 많이 좋아하고 있는것 같은 내 자신이 싫어서 입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임신이라는 것을 했었습니다..근데 지금와서 제가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그 오빠랑은 인터넷 동호회에 가입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간 저한테 여기오라고도 해 주고, 저희집에 멀거든요.. 집에도 데려다 주고
3시간이 넘게 전화통화하면서 담에 우리집에 가서 강아지도 보자고 하고.. 참고로 그 집에 코카스파니엘이랑 말티즈가 있었어요 내가 강아지를 넘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러더군요...
그래서 같이 밥두 먹구... 술두 마시고...
자기 살아왔던 이야기.. 하더라구요..
큰형이 사업하다 망해서 자기 앞으로도 남은 빚이 있고 엄마 앞으로도 남은 빚이 있다고요..
넘 불쌍했습니다.. 솔직히 우리집은 평범한 가정에 속하거든요..
항상 퇴근하고 나면 만났습니다.. 아무 부담 없이..
어느날 그넘 그러더라구요.. 자기한테 넘 잘하지 말라고... 그 말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사귈 생각두 없었구 진짜 그냥 편한 오빠였었거든요...
근데 사람 심리가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넘이 그런말을 했을때부터 그넘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괜히 속상하더라고요.. 그 날 술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집에도 못 들어갈 정도로...
다음날 그넘 찾아왔습니다... 일 끝나고 저를 태우러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동호회 사람들한테 가는줄 알았어요.. 그러더니 자기는 집에 가서 자야겠데요.. 조금 자구서 동호회 사람들한테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저 그런집 첨 보았습니다.. 예전 울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살던 황토로 된 기와집 같더라구요 크지도 않고 암튼 그런집 처음 보았습니다.. 그날 거기만 따라가지 않았어도 오늘의 이 후회와 죽고 싶다는 생각 들지 않았을 것 같아요..저 그 전날 술을 하두 많이 먹어서 작은방에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제가 또 머리만 대면 잠을 잘 자거든요.. 조금있다가 그넘 옆에 옵니다.. 그러더니 여기 저기 만지고 애무를 하네요.. 저 그런느낌 처음이었어요.. 온몸에 힘이 쭉 빠지는게 저항을 할 수도 없더라구요.. 그날 남자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후에 몇일 있다가 다시 요구하더라구요.. 차에서 밤에.. 저두 미친년입니다.. 정말 사랑하니까 그넘이랑 같이 살 생각으로 해달라는것 다 해줬습니다.. 어느 날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병원에 가냐고 했더니 비뇨기과가 어디에 있냐고 해요..그래서 갈켜 줬습니당~~ 그넘은 시내 잘 안나오는 넘이구 나는 항상 시내를 거쳐서 출근을 하기 때문에 넘 잘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더니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만나잡니다.. 자기 비뇨기과에 간 이유가 귀두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 이라구요.. 성관계 가질때 옮는 것이라구요..그러면서 저보고 병원가서 검사받아 보라구 합니다.. 저 그넘때문에 성병 검사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넘 하는 이야기 가관입니다.. 자기 1년전에 술집 여자랑 자서 그런 병에 걸렸었는에 완치되었다구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가 처음이 아니지 않냐고 .. 저 넘 황당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거기다가 더 가관인것은 저 동호회 들어오기 전에 만났던 애랑두 관계를 계속 가졌고... 그 전에 울 동호회 언니 친구랑 사귀었었는데.. 그 언니랑두 관계를 가졌고.. 이런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 넘 억울해서 그날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병원가서 자궁에 세포 떼어내서 하는 검사까지 다 했습니다. 정상이라구 하더군요..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넘이 그런 넘인줄... 저 계속 몸이 피곤하고 이상하더군요.. 사람들이 얼굴 색두 이상하다구 합니다.. 출장갔다가 넘 이상하고 생리가 계속 나오질 않아서 병원에 가자고 전화했습니다.. 그러다가 싸웠는데 저보고 사람을 가끔씩 질리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할 말 못할말 다 합니다.. 그래두 참았습니다..
병원에 가 봐야 하기 때문에.. 같이 병원 가자고 했더니 집에서 테스트만 해보랍니다.. 그래서 저 더이상 같이 가자고 이야기 못했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임신 4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집에와서 전화했습니다.. 임신 4주라고 한다구.. 그넘 저 병원에 간다는 이야기 듣고서두 연락한번 없습니다.. 그때 알아 봤어야 하는건데.. 5/31일 디카를 사러 가전제품 매장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이상하더군요.. 출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저녁에 집에 왔습니다.. 어떻게 하구 싶냐구 전화가 오더라구요.. 저 솔직히 그넘 못믿었습니다.. 그래서 지울꺼라구 했더니 다시 생각해 보라구 하더군요 그래두 지울꺼라구 했더니 신경질 내면서 끊습니다.. 병원에서 초음파로 내 배속에 들어있는 생명이라는 것이 콩알 만하게 있을때 저 솔직히 결혼해서 살구 싶었습니다. 그치만 그넘 믿을수 있는 행동을 보여주질 않아서 타 지역에 있는 친구한테 병원 예약해 놓으라구 했습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그넘한테 다시 전화했습니다.. 내일 잠깐 보자구.. 그넘왈 안봐 냉정하게 끊더이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또 그렇게 자기 할 말 딱 하구 끊습니다.. 저 그날 5시간을 울다가 지쳐서 잤습니다.. 근데 새벽에 배가 넘 아파서 깨보니 우리 태아랑 태반이랑 다 나왔더라구요... 출열이 많으면서.. 저 넘 놀래서 일단 병원에 갔습니다..유산이라구 하더군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넘 놀라구 눈물이 났습니다.. 저녁에 그넘한테 전화했더니 받질 않더이다 어떻하다가 통화되었습니다.. 잘 됐다구 하더라구요.. 어차피 지울 아기 잘 되었다구 하더이다.. 저 병원에서 소파수술 할 때 그넘 전화안받앗습니다 걱정두 되지두 않던지 나타나지도 않앗습니다.. 그러더니 저녁에 유산되었다니까 하는 말 자기를 믿지 않았다구 자기를 믿었으면 지우자는 이야기 못했을 꺼라구.. 잘 되었다구.. 저 넘 그넘 미웠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저데리러 왔습니다.. 저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거든요... 잘못했다구 합니다.. 못되게 굴어서 잘못했다구 합니다.. 그래서 용서해주었습니다.. 저 어차피 그넘이랑 같이 살 생각이었거든요.. 몇일전에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할 이야기 안할 이야기 다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옷입는 스타일이 언발란스라는둥 제 흉을 있는데로 다 보고 있더라구요.. 넘 화났습니다.. 근데 그 친구 저랑 있을때 이야기 합니다 그 오빠는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갈 사람이라구.. 넘 화났습니다.. 차타고 집에 오다가 그 이야기 하면서 내 친구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날 이후 전화기 꺼놓고 내 동생한테 msn으로 먼저 말 시키더니 형부라구 부르지 말라구 나 감당 안되서 더 이상 못만나겠다구 하더랍니다.. 그넘 동생 예전 남자친구의 친구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어제 술 먹구 아는사람차 타고 갔습니다.. 나는 뭐냐구 그동안 나는 뭐냐구 했더니 이야기 안하고 차타고 가더라구요 못가게 했더니 때릴려구 합니다.. 입에 담지 못할 쌍스러운 욕 하면서 .. XX년, 꺼지라는 둥 하면서요.. 저 넘 화가납니다...
그런데 더 나한테 화나는것은 아직두 그넘을 많이 좋아하고 있는것 같은 내 자신이 싫어서 입니다..
저 어제 차에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12번두 더 들더이다.. 저 어떻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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