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가끔 톡 눈팅만 하는 23살 남자에요.. 여름이고 해서 .. 실화인 무서운 이야기 하나 끄적여 볼께요.. 편의상 그 친구를 A 라고 할께요.. A한테는 몇살아래의 남동생이 있었어요. 이 이야기는 A가 초등학교때 이야기 인데.. 그 때는.. 동생이랑 2층 침대를 쓰고 있었데요.. 자기는 1층 동생은 2층.. 그니까 한방에서 같이 자는 거죠.. 어느날 오후쯤에 낮잠을 자다가 A는 잠에서 깻고.. 잠결에 물을 마시러 침대에서 나왔어요.. 그때를 놓치지 않고 2층에 있던 장난꾸러기 동생이 등에 왈칵 업혔죠 잠결에 일어나면 좀 짜증나잖아요.. 갑자기 장난치고 그러니까 화가 났대요 그래서 A는 소리쳤어요 " 야 내려와 무거워" 그런데 장난꾸러기 동생이 순순히 내려올리가 없죠.. " 키키키키키 킥킥 " " 내려오라고.. 빨리.. " " 아하하하하 .. 킥킥 " " 아 누나 화낸다 ~! " A가 딱 소리칠때 였어요.. 그때 현관문이 열리고.. 자기 등에 엎혀있는.. 동생이 집 안으로 들어오네요.. 그 순간 자기 등에 엎혀있던 무게가 싹 사라지더래요 목소리도 같이 A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죠,, " 야.. 너 어디 있다 오는거야 " " 나? 오락실 갔다 오는데? " 그 이야기 듣고 바로 기절.. 이 이야기는 군대 있을때 제 후임이 둘이 근무 서고 있는데 이야기 해줬어요.. 물론 그 후임이.. A의 동생 이죠.. 그때 자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누나가 어디 있다오냐고 소리치더니 갑자기 기절하더래요.. 나중에 일어나서 이 이야기를 이야기 해주는데 목소리랑 팔, 다리 모두다 자기였는데.. 그게 아니여서.. 기절했다고 말 하더래요 그 친구내가 약간 신기(?) 이런게 있어서 이런 비슷한 이야기들은 여러 개 해줬는데.. 그냥 그중에 하나 이렇게 올리네요// 어쨋든 저는 밤에 근무서다가 듣고 기절하는중 알았다는..
(실화) 여름이니까.. 조금 무서운 이야기 하나
안녕하세요 .. 가끔 톡 눈팅만 하는 23살 남자에요..
여름이고 해서 ..
실화인 무서운 이야기 하나 끄적여 볼께요..
편의상 그 친구를 A 라고 할께요..
A한테는 몇살아래의 남동생이 있었어요.
이 이야기는 A가 초등학교때 이야기 인데..
그 때는.. 동생이랑 2층 침대를 쓰고 있었데요..
자기는 1층 동생은 2층..
그니까 한방에서 같이 자는 거죠..
어느날 오후쯤에 낮잠을 자다가
A는 잠에서 깻고..
잠결에 물을 마시러 침대에서 나왔어요..
그때를 놓치지 않고 2층에 있던 장난꾸러기 동생이 등에 왈칵 업혔죠
잠결에 일어나면 좀 짜증나잖아요..
갑자기 장난치고 그러니까 화가 났대요
그래서 A는 소리쳤어요
" 야 내려와 무거워"
그런데 장난꾸러기 동생이 순순히 내려올리가 없죠..
" 키키키키키 킥킥 "
" 내려오라고.. 빨리.. "
" 아하하하하 .. 킥킥 "
" 아 누나 화낸다 ~! "
A가 딱 소리칠때 였어요..
그때 현관문이 열리고..
자기 등에 엎혀있는..
동생이 집 안으로 들어오네요..
그 순간 자기 등에 엎혀있던 무게가 싹 사라지더래요
목소리도 같이
A가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죠,,
" 야.. 너 어디 있다 오는거야 "
" 나? 오락실 갔다 오는데? "
그 이야기 듣고 바로 기절..
이 이야기는 군대 있을때 제 후임이 둘이 근무 서고 있는데 이야기 해줬어요..
물론 그 후임이.. A의 동생 이죠..
그때 자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누나가 어디 있다오냐고 소리치더니
갑자기 기절하더래요..
나중에 일어나서 이 이야기를 이야기 해주는데
목소리랑 팔, 다리 모두다 자기였는데..
그게 아니여서.. 기절했다고 말 하더래요
그 친구내가 약간 신기(?) 이런게 있어서
이런 비슷한 이야기들은 여러 개 해줬는데..
그냥 그중에 하나 이렇게 올리네요//
어쨋든 저는 밤에 근무서다가 듣고 기절하는중 알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