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예뻐야 대우받는다

gggggggg2009.07.20
조회1,130

여자는 예뻐야 대우받는다

여자는 예뻐야 대우받는다

여자는 예뻐야 대우받는다

 

못생긴 여자의 한풀이로 봐주세여 ㅋ

 

정말 예쁜친구가 있어요

예쁜애들의 특징 뽀얀 백옥같은 피부

(난 멀리서도 훤히 보이는 수많은 모공들)

똘망똘망한 눈. 날씬하고 갸냘프고 ㅋ 

 

다른친구들이 제핸드폰에 그친구 사진보면

헉 누구야 진짜 예쁘게 생겼다 이소리 꼭듣죠

 

같이다니면 정말이지;

남자 여자를 떠나서 대하는 대우가 다릅니다

팍팍 느껴져요

그친구에겐 무척 조심스럽게 대하는게.....

 

예를들면요 매우많지만 막생각나느것들.

 

나이트를 갔을때 부킹가죠

끌고갈때 항상 저는 팔목 꽉잡고 억지로 끌려가요(제의사 신경도안씀)

그친구는 어두워서 첨엔 확 팔목잡다가 얼굴보더니

꼭 조심스레 의사를물어봐요 ㅡㅡ; 절끌고갔던 삐끼였는데 어처구니없었음......

 

또 어떤날은 그 친구랑 까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저먼저 도착했는데 어쩌다 모르는 커플이랑 말다툼이 났어요

지 남친 믿고 막말하고,

그 남친은 지여친 감싸며 저한테 화내고

그때 마침 친구가 와서 무슨일이냐고 막 물어보니까

그 남자' 아 .. 아니 저 아 됐어요....야 가자'말을 못이으고 감.. ㅡㅡ

나한텐 말도 똑박또박 잘하더니..

 

 

 

그리고 개콘에서도 나온 그내용

남자들이 술자리 같이놀자고, 저랑 친구들있는 테이블에 말걸어요

전 원래 그런거 싫어해서 제가먼저 나서서

싫은티냅니다

남자 '아 네;; 그러세요 다른분들은요??' 꼭 이러고 ㅋㅋㅋ전 중요하지않음........ㅠㅋㅋ

친구도 싫었는지 죄송하다하면

'아..너무 아쉽네요 알겠습니다' 하고 가면서

것도 꼭 크게들리게 말해요. 나 들으라고

'못생긴년때문에...어쩌고저쩌고..

 

 

증말 서럽다.........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