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처음 글을 써보내용 답답해서 몇자 적어요~ 요즘은 어디 하소연 할때두 없구, 혼자 미치자니 정말 미쳐버릴꺼 같꾸 해서 몇짜 적습니다.... 저는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 아주~~~~~~~~ 잘 사귀구 문제가 이따면 남친이 겜을 무지 조아한다는것뿐! 다정하구 말두 잘 듣는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접니다! 칭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아주 오래된 칭구~ 그 칭구가 언제부턴가 제가 조타구 합니다. 항상 이쁘다구 하구~ 얼마전에 여자칭구두 생겻습니다. 그 칭구에게........ 저 마니 축하해 줫습니다 잘해서 결혼두 하구 행복하라구...... 저만 보면 흔들린다구 하면서 정말 잘 챙겨줍니다 ...... 저를 어떡해 할수두 없구, 그 새로생긴 여친을 어떡해 할수없고 하는 실정인가 같습니다.... 요즘 제 맘이 무지 복잡하네요..... 왠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긴 하지만...... 저보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서 행복하자구 하는 이사람..... 정말 미워 죽겟습니다.... 무언가에 무지 미치고 싶은 사람..............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만나자고 ㅠ.ㅠ
처음 글을 써보내용 답답해서 몇자 적어요~
요즘은 어디 하소연 할때두 없구, 혼자 미치자니 정말 미쳐버릴꺼 같꾸 해서
몇짜 적습니다....
저는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 아주~~~~~~~~ 잘 사귀구 문제가 이따면 남친이 겜을 무지 조아한다는것뿐!
다정하구 말두 잘 듣는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접니다!
칭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아주 오래된 칭구~
그 칭구가 언제부턴가 제가 조타구 합니다. 항상 이쁘다구 하구~
얼마전에 여자칭구두 생겻습니다. 그 칭구에게........ 저 마니 축하해 줫습니다
잘해서 결혼두 하구 행복하라구......
저만 보면 흔들린다구 하면서 정말 잘 챙겨줍니다 ......
저를 어떡해 할수두 없구, 그 새로생긴 여친을 어떡해 할수없고 하는 실정인가 같습니다....
요즘 제 맘이 무지 복잡하네요.....
왠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긴 하지만...... 저보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서 행복하자구 하는
이사람..... 정말 미워 죽겟습니다....
무언가에 무지 미치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