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했습니다 , 그리고 그년이 지 코피난다고 화장실 달려갈때 동생을 업고 달려나갔습니다... 정말 그땐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방바닥에 흘린 피가 젤리식으로도있더라구요
그걸 주워담겠다고 동생 머리에 틀어막고 제 면티로 머리를 묶고 전 윗속옷에 그대로
카디건만입었더랬죠 ....... 하..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가까운 병원으로 가
동생을살려달라 빌었습니다.. 애가 피가 아직도 배어나와 티가 벌게졌는데도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 그때 ..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아버지한테 전화하면 그 여자를 또 만날까봐 엄마집으로 어렵게 전화를했습니다 .. 엄마가 자기가 나설수있는일이 아니니 막내삼촌이 갈꺼라 얘기를하더라구요 .. 그리고 보호자확인됬다고, 피난부분을 응급처지로 막아둔뒤 링겔을 달아놓더라구요 ......... 하.....
동생이 조금지나서 깨어났고,동생은 눈을뜨고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머리를 꼬맺습니다
동생에게 아무생각말구 .. 먹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봤죠
그러니 괜찮다고 먹고싶은게 없다고 얘길하더라구요 ..... 그게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솔직히 말안하면 누나 가버린다라니까 알겠다고
자긴 햄버거 어린이세트가먹고싶었다고 얘길하는거예요 ..
그대로 관장님에게 어린이세트햄버거를 3개사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동생이 너무 맛있다고 웃으면서 먹을때 처음으로 가슴이 찡했어요...
하..... 지금도 동생은 햄버거 세트를 되게 좋아합니다....
지금은 더 많이 더욱더사주질못해 가슴이 아프지만요 ..
그러고선 막내삼촌께서 해결해주시고 지금당장은 너희가 갈때가 없으니
안양쪽에 가출보호시설같은곳이 있더라구요 ..
거기선 정말 편하게 지냈어요 .. 너무 편하게 얼마만에 동생이 저렇게 활짝웃었는지
저한테 너무 잘해준 또래친구들..이름도 얼굴도 가물가물하지만 참 고마웠습니다.
한 2주 .. 보호 선생님이 부모님이 왔다고 알려주시더군요 ....
그래도 부모님이란말에 엄마와아버지가 왔길 바랬습니다..
그년이랑 아버지가 있더라구요..
그때 대화내용은정확히 기억나지않지만,
제가 동생을 안고 , 아버지께서 돌아오라고 가자고 집에 그러셨고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난 당신같은사람들 몰라요 , 아저씨가 누군지 모르지만 가세요"
말하고도 가슴아팠죠 .. 알겠다고 원하는게 뭐냐고 ,
전 원하는걸 얘기했죠 .... 하 엄마랑 재혼하시고 저 아줌마 다신 만나지마세요..
안된대요 .. 대신 이 아줌마랑은 헤어지겠다고 안만나시겠단 약속을 받았어요 .
그리고 큰집에서 이사와서 방하나에
주방에 공동 화장실이있는 집으로 이사왔어요 .. 그때 한참 너무 추운데 제가
초등학교때 키가 ;; 159였거든요.. 항상 키가 컸어요 . 지금은165에서 멈췄습니다..
덕분에 전기장판에 발이닿지않아 항상 움크리고 잤죠 .. 그동안 거기사는동안에
그년이 왔다는건 압니다 .. 정말 원망스러워도 전처럼굴지않아서 모른척했죠 ..
매일같이 동네슈퍼에서 일을구했어요 , 아줌마들 10줌콩나물다듬어주고 3줌얻고
양파 5개 다지면 한개 얻구, 매실따다가 설탕넣고 소주붓고 매실주가 다되면
그 매실을따로꺼내셔서 주셨죠.. 전 그 매실로 짱아찌담아서 동생이랑 먹고
집으로 전화가와요 , 여기 어디 아줌만데 가서 콩나물여섯줌이랑 두부두모사오라고
사옵니다 . 그러면 아주머니께서 두부 반모랑 콩나물 두줌을 주십니다. 거기서 콩나물한줌이랑 두부조금넣어서 콩나물국끓이고 나머지 콩나물삶아서무쳐놓고두부는동생이좋아하는 조림으로 쓰고 .. 마을에서 잔치가있으면 남은과일을 챙겨오거나 . 떡 .음식등여러가질 챙겨다 먹습니다.. 그렇게해서 결국살아 남았습니다 .....
저의 파란만장한인생이야기
안녕하세요 ! 전 20살이된 대한민국에암컷입니다!!
하.. 꾸물락대면 늦을꺼같으니 빨리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습니다..[네네.. 자랑아닌거 잘 압니다]
그만큼 피해 엄청 입었죠 .. 그래도 최대 피해자는 제 동생인것같네요 .
제 별명이 신데렐라였습니다 ..
아버지가 모시고온 아주머니... 아주머니손을 잡고온 아이 세마리ㄱ-
그때 대려온 막내애가 3살.. 둘째가 4살 , 큰애가 제동생이랑 동갑이였습니다
아 [!] 참고로 저랑 동생은 5살차이납니다.. ㅇ_ㅇ..
근데 문제는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
저희아버지도 아버지 이기전에 남자잖아요 , 외로워서 데려왔다는거 압니다 .
근데 같이온 아줌마는 장난이 아닙니다 ..
아니.. 아버지는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버스운전사이셔서 준비를 하십니다.
이 아줌마는 , 부모님이일어나시기전에 첫째가 일어나서 음식준비및아이들학교까지
다보내고 아줌마 모닝디저트까지 만들어야 학교를 갈수있습니다..
이 아줌마 입맛은 3년을 안 저도 모를입맛입니다 ...
우선 절 무턱대고 깨웁니다...
"야 ! , 빨리안인나나!!! 인나라 이년아 !"
전 정말 놀랬습니다 .. 그래도 그땐 어른공경이였으니까, 무서웠으니까
일어났더랬죠 .. 그리고 씻으라고 합니다 .. 씻죠 새벽 3시30분에 정확히 깨워서
5분간 샤워를 합니다. 대신 보일러 안켜줍니다. 찬물로 씻어야 깬다고.......
그리고 전날 씻어논 쌀로 꼭 !! 압력밥솥으로 밥통없이 밥을 해야합니다.
반찬은 꼭 6가지 이상해야하고 , 음식값에 반찬값은 4천원을 넘길수없었습니다.
[하루 기본용돈은 4500입니다. 4000원가지고 똑같은 반찬 2일하면 욕먹어요!]
또 , 그 아줌마는 꼭 일어나면 날계란에 참기름을 딱 !!! 2방울 넣고 대기를해야합니다
하 .... 그러곤 아줌마를 깨웁니다
"저............. 다했는데요 .."
이러면 알겠다고 애들깨우라고 문닫으랍니다.
그럼 또 잠투정하는애들 깨워야합니다..
그리곤 걸어가랍니다ㄱ- 학교까지 1시간30분을 꼬박걸어가야학교가 보였으니깐요..
전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쥬니어유도를 했고, 중학교들어와서도 여주장을하면서
운동을했습니다 .. 그땐 엄마를 만나는게 두려웠죠 .. 괜히 엄마가 울까봐요 ..
근데 너무 힘든거있죠 .. 맨날 꼬박꼬박 냉장고위도 닦아야하고,애들 도시락에
억지알바,폭력을행사했었죠 .. 정말 놀랬습니다 .. 다른사람 그것도 난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정신병자같은 아줌마한테 싸대기를 맞을때면 , 왜이렇게 억울한지..
그래도 살순있었습니다 ..
아버지께 부탁을 드려도 듣지않으셨지만 그일이 있던 그때까지말이죠 ..
하..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3살에겐 국어를 4살에겐 영어를 6살에겐 사회학을
제동생한텐 한문을요 ,
세상에 이제 막 물건에 대해서 물어보면 고작 그거나 대답할 애기인데
하게하는것도 모잘라서 새벽 4시에 제동생을 깨워서 제사용상두고 한문 80번씩쓰고
유치원가랍니다 .지 자식들은 뭐가 잘나서 글씨도 알아못보는애들한테 과외까지하고
그러다가 한번은 제가 졸아서 계란후라이 주변이 탔습니다. 싸대기맞고 일어났어요..
근데 이 정신줄이 반짝거리는 아줌마가 어제 만든 매라면서
효자손 아시죠 , 효자손 5개를 검정테이프에 돌돌 감아서 그걸로 매로한다네요
말이나 되야 말이되는거 아닌가요
그거가지고 6살짜리 애를 ! 한번도 안해본 한문공부를 12시에 재워놓고 새벽4시에
한문 80번쓰라고하면 안졸겠냐구요 , 졸았다고 애 등짝을 때린거예요 .
정말 저도 무섭더라구요 .. 그래서 묵묵히 앞에서.. 후레이팬들고 덜덜떠는데
동생이 완전 겁에질려서 덜덜떠는거예요 ...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
"누...누..누아..누나... 새엄마 잘못했어요 !! 정말이예요 ..안그럴께요!! "
이러면서 한대를 맞았는데 동생이 죽을듯이 아파하는거예요 ..
그래서 말릴라구 후레이팬을 내려놓고 막았죠..
"새어머니.!!! 그러지마세요!!!!!! 제가 잘못했어요 .. 그러니까 절 때리세요..."
하..쓰면서도 그년이 참..뭐가 무서웠다고..
그러니 그년 열올라서 동생을 후려쳤는데 머리에 맞은거예요 ..
그순간 동생이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머리에서 피가 계속흘렀죠 ..
그때 , 그때 새벽 4시20분정도였습니다 .. 그 시간에 어린여자애가 소리를질르면서
방방 뛰니까 여기저기 윗집아랫집에서 신고를한거예요 ..
그렇게 동생을 안고 우는데 , 그년이 뭘잘했다고 쳐우는거냐면서 또 때리는거죠..
그때 제 파이터 본능이 깨어났죠 . 개그가 아니라 진심입니다..
그동안 한맺힌거 .. 엄마가 이제 제가 동생에엄마가 되는거라면서 우실때모습..
다 기억이 나는거죠 ... 하.. 되게 오래된얘긴데.. 또 말하자니 눈물이 계속나네요 .
그대로 정신이 나갈대로 나갔는지 정말 화가나서 저도 눈썹이 찢어졌거든요 ,
물론 맞아서요 .. 그대로 피가 흐르는데 그 달군후레이팬으로 그년얼굴을제대로
가격했습니다 , 그리고 그년이 지 코피난다고 화장실 달려갈때 동생을 업고 달려나갔습니다... 정말 그땐 아무것도 안보였습니다 방바닥에 흘린 피가 젤리식으로도있더라구요
그걸 주워담겠다고 동생 머리에 틀어막고 제 면티로 머리를 묶고 전 윗속옷에 그대로
카디건만입었더랬죠 ....... 하..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가까운 병원으로 가
동생을살려달라 빌었습니다.. 애가 피가 아직도 배어나와 티가 벌게졌는데도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 그때 ..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아버지한테 전화하면 그 여자를 또 만날까봐 엄마집으로 어렵게 전화를했습니다 .. 엄마가 자기가 나설수있는일이 아니니 막내삼촌이 갈꺼라 얘기를하더라구요 .. 그리고 보호자확인됬다고, 피난부분을 응급처지로 막아둔뒤 링겔을 달아놓더라구요 ......... 하.....
동생이 조금지나서 깨어났고,동생은 눈을뜨고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머리를 꼬맺습니다
동생에게 아무생각말구 .. 먹고싶은게 뭐냐고 물어봤죠
그러니 괜찮다고 먹고싶은게 없다고 얘길하더라구요 ..... 그게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솔직히 말안하면 누나 가버린다라니까 알겠다고
자긴 햄버거 어린이세트가먹고싶었다고 얘길하는거예요 ..
그대로 관장님에게 어린이세트햄버거를 3개사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동생이 너무 맛있다고 웃으면서 먹을때 처음으로 가슴이 찡했어요...
하..... 지금도 동생은 햄버거 세트를 되게 좋아합니다....
지금은 더 많이 더욱더사주질못해 가슴이 아프지만요 ..
그러고선 막내삼촌께서 해결해주시고 지금당장은 너희가 갈때가 없으니
안양쪽에 가출보호시설같은곳이 있더라구요 ..
거기선 정말 편하게 지냈어요 .. 너무 편하게 얼마만에 동생이 저렇게 활짝웃었는지
저한테 너무 잘해준 또래친구들..이름도 얼굴도 가물가물하지만 참 고마웠습니다.
한 2주 .. 보호 선생님이 부모님이 왔다고 알려주시더군요 ....
그래도 부모님이란말에 엄마와아버지가 왔길 바랬습니다..
그년이랑 아버지가 있더라구요..
그때 대화내용은정확히 기억나지않지만,
제가 동생을 안고 , 아버지께서 돌아오라고 가자고 집에 그러셨고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난 당신같은사람들 몰라요 , 아저씨가 누군지 모르지만 가세요"
말하고도 가슴아팠죠 .. 알겠다고 원하는게 뭐냐고 ,
전 원하는걸 얘기했죠 .... 하 엄마랑 재혼하시고 저 아줌마 다신 만나지마세요..
안된대요 .. 대신 이 아줌마랑은 헤어지겠다고 안만나시겠단 약속을 받았어요 .
그리고 큰집에서 이사와서 방하나에
주방에 공동 화장실이있는 집으로 이사왔어요 .. 그때 한참 너무 추운데 제가
초등학교때 키가 ;; 159였거든요.. 항상 키가 컸어요 . 지금은165에서 멈췄습니다..
덕분에 전기장판에 발이닿지않아 항상 움크리고 잤죠 .. 그동안 거기사는동안에
그년이 왔다는건 압니다 .. 정말 원망스러워도 전처럼굴지않아서 모른척했죠 ..
매일같이 동네슈퍼에서 일을구했어요 , 아줌마들 10줌콩나물다듬어주고 3줌얻고
양파 5개 다지면 한개 얻구, 매실따다가 설탕넣고 소주붓고 매실주가 다되면
그 매실을따로꺼내셔서 주셨죠.. 전 그 매실로 짱아찌담아서 동생이랑 먹고
집으로 전화가와요 , 여기 어디 아줌만데 가서 콩나물여섯줌이랑 두부두모사오라고
사옵니다 . 그러면 아주머니께서 두부 반모랑 콩나물 두줌을 주십니다. 거기서 콩나물한줌이랑 두부조금넣어서 콩나물국끓이고 나머지 콩나물삶아서무쳐놓고두부는동생이좋아하는 조림으로 쓰고 .. 마을에서 잔치가있으면 남은과일을 챙겨오거나 . 떡 .음식등여러가질 챙겨다 먹습니다.. 그렇게해서 결국살아 남았습니다 .....
근데 저보다 엄마의사랑이 필요한 동생은 참 안타까웠죠 ..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 싸준 도시락먹을쩍에 운동회가 아닌이상 아버지도 얼굴을
안비췄으니깐요 .. 그러다 제가 중1이되니 빨리도 사춘기에 접어 들더라구요..
남친이 생겨서 둘이 데이트하고싶은데 마땅한 장소가없으니 집에서 놀았는데
동생보고 200원주고 보석사탕사먹고 친구들이랑 놀다와 랬죠..
근데 제가 이제 깜박잠든겁니당..... 급하게 눈을 떳는데 어두캄캄한겁니다..
놀래서 뛰어나갔죠 .. 남잔 집에간다고 쪽지를 남기고 모르고 문을 잠그고 나간겁니다
나가서 동생을 찾았습니다.. 집근처 가로등에서 벌벌떨고있더라구요.. 그때가초겨울이였어요 ...그거때문에 동생한테 미안하다고 잠들어서.. 동생이 괜찮다고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작은 손을 펴더니 꼬깃꼬깃한 천원짜리 2장이 있더라구요 ..
"누나.. 이거 어떤아줌마가.. 누나랑 맛있는거먹으래.."
그대로.. 잠들어서 업고 집에서 재웠습니다..... 하 제가 미쳤죠 .. 남자한테 미쳐서
동생을 밖에서 재우다뇨 .....아..그러고 나서 몇일뒤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
이래뵈도 어릴땐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있어서 떡볶이나초콜릿 행글라이더나 여러가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관장님이 선물을 주시더라구요 .. 한가득받고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집앞 가로등밑에 뭔가
꿈틀꿈틀하고있더라구요 ... 하 놀래서 다가가니 눈에 중간쓰레기 봉투같은게
부들부들떨고있는거예요 놀래서 손가락으로 윗부분을 살짝 쳤는데 머리인거예요.
낯이익어서 바로 눈을 치우니 동생이 작은떨림으로 숨도 힘겹게 쉬고있었습니다..
"xx야 !! .. 누나가 뭐라고했어.. 집에서 티비보랬잖아!!!"
"... 오늘은 크리스마스래..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주는날이래 근데 우린 굴뚝이없어서."
",,,,,, 산..산타기다릴라고 여기 있었어..?"
"응.. 산타할아버지가 .. 우리엄마 데려왔으면좋겠다 .. 그치?"
"..제연아...누나랑 집에서 기다리자"
그렇게 잠든 동생머리에 선물로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들을 잔뜩놨습니다..
'........ 제연아 메리크리스마스..'
"누나 !! 누나아!! 일어나봐!!"
"으응...?"
"산타할아버지가!! 산타할아버지가!!왔었어!!"
"...응? 우와 ..좋겠네"
"여기 쪽지로 .. xx아.. 엄마가 지금 많이 바빠서 나중에 엄마를 데려다 주마.."
그날 동생은 tv에서 나오는 만화를 제쳐두고 선물로받은 여러가지 물건을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 벌써6년이나 된 이야기네요 ......
여태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톡되면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