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기억법 1-3

연상달인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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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유머기억술


*모자이크는 비쟌틴 시대에 가장 발달

    비듬이(비) 잔뜩(쟌) 끼어서 모자를 쓰고 다닌다. 안 보이게.


*파르테논 신전(도리아식)

    도리가 없어, 논 팔을테야! 팔을테야 논! 자식 새기 대학 보내기가 이렇케 힘들어서야!     

*도리아식은 강직, 간소, 남성적

    도리가 없어! 한 판 붙어야지!


*노틀담 사원(고딕식)

    노틀담의 곱추 : “나도 한번 몸을 곧게(고딕) 서 봤으면....”

    노틀담의 고추(고딕).


*로코코식은 18세기에 번성

    꽃다운 낭랑 18세에 코에 신경을 많이 쓴다. 코 성형수술.


*성화 릴레이는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대회부터

    성화 봉송을 보러 길 양편(11)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


*마라톤 경기의 전 길이(42.195km)

    그 사이(42)를 쉴새없이 뛰어 왔더니 아이구(19), 오줌(5) 마려워!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스푸투니크 1호) 인류 최초의 유인 우주선(보스톡 1호)

    최초엔 아무도 타지 않고 스스로(스) 돌았다.

    보스(대장)가 탔다. 사람이 탔다.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노틸러스호) 엔터프라이즈호(x)

    잠수함은 물 속에 있어서 안 보인다. 노( NO, 없다, 안 보인다).


*한국의 표준시는 세계의 표준시보다 9시간 빠르다.

    한국 사람들은 빨리빨리! 매사에 빨리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