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 하고 분 해서~~~~

김혜경2004.06.14
조회3,265

억울 하고 분한 생각이 들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위로의 글이나 자문 많이 부탁 해요..

결혼 생활 한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는데

신랑이라고 하는 사람은 뭐가 그렇게 잘낫는지..

항상 기세가 덩덩 하구... 항상 부부 싸움을 해 두 신랑만 잘 낫다고

큰소리고...내가 말 안 하고 잇으면 자기을 무시 한다고 낫리 말을 하면

말 댓구 한디고 낫리....

이런 일은 감소을 하고 살아 갈수 있는데 우리는 맞벌이  부부에요..

내가 다니는 직장이 (직장 관계상) 회식이 있을 때는 한달에 두 셋번씩

있는데 이것도 이해을 못 하고 잔 소리....

요 몇칠전에는 아무 일도 아니데 화 내고 사람을 콩 볶드시 사람을 볶고 있음....

싸울때 마다 첫째로 잠자리 둘째로 내가 별루 잘 못 한것도 없는데 꼬투리..
세째로 내가 회식하는 이야기 .....정말로 사람이 살수 가 없습니다..

하나에서 열 까지 관섭에다..잔소리  이웃 사람들 하고 함께 어울리는거도

싫어 합니다 집에 퇴근 하고 들어 가면 끝입니다..

신랑이 밖에 돌아 다니는거 싫어 합니다.애들도 만찬가지..

신라이 들어 올 시간에 집에 다 잇어야 합니다...

그래 놓고 다 시날이 잘 했다거 큰 소리 싸울 일도 아니데 시비....

지금 5일 동안 아무 일도 아니데 싸우고 있읍니다...

자기가 회사을 그만 둔다...집을 나긴다..내보고 큰 소리....욕 하고..애들 앞에서

이런 사람 하고 계속 싸우고 살아야 합니까?....

애들이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있는데 ..

신랑이 하는 말 내보고 직장에 다니면서 바람이 낫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차서

할 말이 없습니다..그래 사람을 잡네요..

갑자기 있다가 어느 날 이혼 하자고 법원 앞에 가질 않나...어디에다 말 할 때는 없고.

암튼 대책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요...

애들만 아니면 이혼을 했으면 좋겟는데 애들 땜시 .....

사업 하다 자기가 망 했 놓고 이제 와서 내 때문에 그렇게 되다고 큰소리

내가 어디에다 정을 붙이고 살아야 할지...애들이 잘못을 하면 내가 뭐리고 하면

애들보고 큰소리 친다고 오히려 내보고 날리.....

님들 결정을 했야 하는데 .. 님들 도와 주세요..

신랑도 합의 이혼  해 준다고 하니 걱정은 없는데 애들 땜시....

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