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다들 하듯이... 저 역시 눈팅으로만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7월 18일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졌네요...정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세상을 살고자 하고도로 신호를 지키려 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지하철 요금 땡겨먹지 않고,세금 잘 내고, 나름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하는 26세 청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180원 하던 스낵면 훔쳐먹다. 용서를 구하고(친구네 가계...)엄마 지갑에서 500원 빼내다 걸려서 하루종일 무릎 꿇고 있고...잘 못했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는 가정교육을 받은지라... 여튼... 18일 서울에 있는 KH대학에서 워크샵이 있어 서울에 갔드랬습니다.워크샵을 마치고 잠시 오류1동으로 향했습니다.(17일 밤 20시에 부산 출발하여 픽업인원이 있어서 전국일주를 했지요. 서울에 06시에 도착했습니다. 11시 부터 워크샵을 시작했고 17:20분에 사고가났습니다.) 목적지에 다달하기 50M 전 편도 2차로를 진행을 하고 있었지요.1차로에선 좌측으로 방향전환하고자 하는 차량이 대기중이라2차로 쪽으로 차선변경을 하고자 머리를 살짝 집어 넣었습니다.그러자 뒷쪽에서 어어어~~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급정지를 하다시피 하는데갑작이 오토바이가 나타나 조수석 문짝을 박았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과속을 조금 심해서 문에 받고 약 1미터 가량을 날아 가로수에복부를 부디쳤습니다. 그 상황에 너무 놀라 차량을 통행에 문제가 없겠금 이동을시키고 (3미터 전방에 주차) 미친듯 사고자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사고자는 호흡이 조금 어려워 보였고, 좌측 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며, 우측 무릅을 절고있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복부내부의 충격으로 체내 대혈관의 파손이 염려되어친구에게 119에 연락을 취하라고 하였고, 저는 사고자의 신체를 살폈습니다.다행이 뼈가 부러지거나 탈골되지는 않았고, 약간의 찰과상과 복부의 약간의 부종(발갛게 피부가 닳아올랐습니다.) 당황한 사고자는 자꾸만 걸어다니려 하자.인도에 편하게 누워 있으라고 말을 했더랬죠. 무엇보다 대혈관의 문제가 가장 크니까요. 다행이도 헬멧을 착용하신지라 정신을 놓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119가 먼저 왔습니다.많이 아프면 병원부터 가자는 119 대원아저씨의 말씀에 사고자는 괜찮다고 경찰서부터 간다고 하더군요. 저 역시... 혹시나 모른다고... 간이나 신장 그리고 대혈관이손상될 수 있으니 무조건 병원부터 가자고 권했으나 사고자가 괜찮다며 경찰서로향했습니다. 제가 보험적용이 안되는 차량인 터라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다행이 혈색이나 몸은 괜찮아 보였지만 그래도 걱정은 많이 되었습니다.경찰서 관계자분은 제가 부산에서 왔다고 다시 못오니까 오늘 조사서를 다 작성하여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조사 보다 사고자를 병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서둘러조사를 마치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X-Ray 촬영후 갈비뼈와 다리 관절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혈액검사에도 큰 문제가없었구요. 간수치가 평상시 보다 2배 정도가 나왔더라구요. 그정도 수치는 술 1병? 또는스트레스 증가시 수치였습니다. 혹여나 하는 마음에 CT 촬영과 소변검사를 권했습니다. 안절부절 못하고 CT 촬영과 소변검사 결과가 나왔지요.CT는 큰 문제가 없었구요. 소변에는 약간의 혈액이 검출되었다고 하더라구요.충격 때문에 소변의 핼액이 나올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말을 해주시더라구요. 옆에서 결과를 의사선생님과 함께 관찰하였습니다.아무래도 간수치가 변동될 수 있기에 저와 의사선생님은 입원을 권장했구요.그러나 사고자는 무조건 퇴원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 여기서 부터 사이꾼이 아닌 사기꾼 이야기 입니다. 머릿글이 긴가요?? ㅎㅎ- 병원 퇴원시 가계 시장님 이라는 분이 오토바이 수리비를 말씀하십니다.465000원 이라 하십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오토바이 파손된거 확인했습니다.발판 휘었습니다. 인정합니다. 약간의 스크래치 인정합니다. 충돌로 인해서파손된 부분은 이것으로 인정합니다. 2000년 식으로 96CC 오토바이 였고,양쪽 백밀러 애초부터 없었으며, 카바는 탁색되어 오토바이가를 얼마나거칠게 다루었는지 알 정도였습니다. 제가 사고자니까 오토바이를 저희가 무조건 수리해드리겠습니다.그러니 견적서를 주시면 저희가 마추어 드리던가... 저희가 잘 아는 집이 있으니수리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전했드랬죠.근데... 막무가내 입니다. 무조건 현금으로 465000원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자기네도 잘가는 오토바이 센터가 있다. 그러니 돈을 달라...우린 오토바이가 운행도 안되고 영업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견적서를 주셔야 어디가 고쳐지는지 알 수 있지요. 수리를 해드린다면 견적서를 당연히 주셔야 합니다. 라고 말을 하자... 도통 안됩니다. ;;; 아놔... 제가 다시 여쭈었습니다.그러면 혹시나 그 465000원에 영업 손실이 포함된 가격이라면 충분히 해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아니다. 그런거 없고 오직 오토바이 수리비만 있는거다.라고 말씀하시네요. 차라리 영업손이 포함된가격으로 더 포함해서 알려주시면드리겠다고 해도 삐친 마음 돌오이시지 않네요. 결국 오토바이 주인이라는 분과 가계로 갔습니다.아주머니 5분이 계시더라구요. 갑작이 아저씨가 화를 내시며 이사람들이 우릴 못 믿겠다잖아.465000원을 못준데 우릴 못믿는데... 이라면서...사고자에게 오토바이 값 못 받으면 니가 다 변상해라... 이라면서 나가시더라구요.그렇게 있다가 아주머니들이 가계주인이라고 하십니다.그럼?? 아까 그분은?? 뭐... 여튼 오토바이 주인을 만났으니 이야기가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주머니들 더 대단합니다.아무말 못 꺼냅니다. 한마디하면 30분간 연설하십니다. 그래서 결국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경찰서에 사고자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어머니께 제가 학생이고, 일로 서울에 온거라합의금을 많이 못드린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누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누님은 50만원을 합의금으로 생각했다고... 근데 학생이 30만원 밖에 못해준다고 하면... 그렇게하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께서도 그렇게 밖에 안되면 그거라도 고맙다고 하시는데... 근데... 근데... 갑작이...통닭집 사장님(여자 2분)이 밖에서 이러십니다."야야야... 합의가 임박하잖아..." 이러시더니 사고자 누님께 합의를 하게되면 오토바이수리비를 달라고 하십니다. 아니 오토바이 보험까지 들고 계신분들이 너무 하시네요. 라고 누님이 말하자.가계 주인분들 더 당당합니다. 처음엔 애가 다친게 가장 중요하다 하시니... 사고자와합의를 하려고 하니 방해를 합니다. 아놔;;;; 게다가 제가 465000원을 준다고 거짓을 말씀하시네요.사고자 어머니는 30만원에 합의 하려하시다 마음을 상하셨는지 아무말씀 안하시네요.갑작이 통닭집 어머니들께서는 무조건 적으로 우리는 합의 안한다. 손해피해보상하고오토바이 보상해라 오토바이 운행 못한거랑 배송빵꾸난거 보상해라 하시네요. 가계에 가니 오토바이 배달갔다가 돌아오는 중일 뿐이고...고장나서 시동 안걸린다는 오토바이는 썡썡하고~통닭집 아주머니는 배송 차트 0.2초 보여주시며 이게 배송못한거라 우기실 뿐이고...오토바이 내 땜에 박살난건 5만원으로도 쉽게 고칠 뿐이고...이젠 500만원 나갈 준비를 해야할 뿐이고... 세상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이렇게 세상사람들이 기회주의자 인가요?? 세상살면서 사람이 이렇게 미울수가 있구나 라고 처음 느꼈습니다.어떻게 되던 500만원으로 합의를 해야겠지요... 이후의 미운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가... 고민입니다.머리깍고 절로가든지 해야지... 에휴... 다들 운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보험드세요.보험 안되면... 무조건 운전하지마세요... 진짜 속상합니다.사람이 밉구요...
사기꾼이 아닌 사기꾼...
안뇽하세요.
다들 하듯이...
저 역시 눈팅으로만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7월 18일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벌어졌네요...
정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세상을 살고자 하고
도로 신호를 지키려 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지하철 요금 땡겨먹지 않고,
세금 잘 내고, 나름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하는 26세 청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180원 하던 스낵면 훔쳐먹다. 용서를 구하고(친구네 가계...)
엄마 지갑에서 500원 빼내다 걸려서 하루종일 무릎 꿇고 있고...
잘 못했으니 벌을 받아야 한다는 가정교육을 받은지라...
여튼...
18일 서울에 있는 KH대학에서 워크샵이 있어 서울에 갔드랬습니다.
워크샵을 마치고 잠시 오류1동으로 향했습니다.
(17일 밤 20시에 부산 출발하여 픽업인원이 있어서 전국일주를 했지요.
서울에 06시에 도착했습니다. 11시 부터 워크샵을 시작했고 17:20분에 사고가
났습니다.)
목적지에 다달하기 50M 전 편도 2차로를 진행을 하고 있었지요.
1차로에선 좌측으로 방향전환하고자 하는 차량이 대기중이라
2차로 쪽으로 차선변경을 하고자 머리를 살짝 집어 넣었습니다.
그러자 뒷쪽에서 어어어~~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급정지를 하다시피 하는데
갑작이 오토바이가 나타나 조수석 문짝을 박았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과속을 조금 심해서 문에 받고 약 1미터 가량을 날아 가로수에
복부를 부디쳤습니다. 그 상황에 너무 놀라 차량을 통행에 문제가 없겠금 이동을
시키고 (3미터 전방에 주차) 미친듯 사고자 쪽으로 뛰어갔습니다.
사고자는 호흡이 조금 어려워 보였고, 좌측 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며, 우측 무릅을 절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복부내부의 충격으로 체내 대혈관의 파손이 염려되어
친구에게 119에 연락을 취하라고 하였고, 저는 사고자의 신체를 살폈습니다.
다행이 뼈가 부러지거나 탈골되지는 않았고, 약간의 찰과상과 복부의 약간의 부종
(발갛게 피부가 닳아올랐습니다.) 당황한 사고자는 자꾸만 걸어다니려 하자.
인도에 편하게 누워 있으라고 말을 했더랬죠. 무엇보다 대혈관의 문제가 가장 크니까요. 다행이도 헬멧을 착용하신지라 정신을 놓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119가 먼저 왔습니다.
많이 아프면 병원부터 가자는 119 대원아저씨의 말씀에 사고자는 괜찮다고 경찰서
부터 간다고 하더군요. 저 역시... 혹시나 모른다고... 간이나 신장 그리고 대혈관이
손상될 수 있으니 무조건 병원부터 가자고 권했으나 사고자가 괜찮다며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제가 보험적용이 안되는 차량인 터라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도 다행이 혈색이나 몸은 괜찮아 보였지만 그래도 걱정은 많이 되었습니다.
경찰서 관계자분은 제가 부산에서 왔다고 다시 못오니까 오늘 조사서를 다 작성하여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조사 보다 사고자를 병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으로 서둘러
조사를 마치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X-Ray 촬영후 갈비뼈와 다리 관절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혈액검사에도 큰 문제가
없었구요. 간수치가 평상시 보다 2배 정도가 나왔더라구요. 그정도 수치는 술 1병? 또는
스트레스 증가시 수치였습니다. 혹여나 하는 마음에 CT 촬영과 소변검사를 권했습니다.
안절부절 못하고 CT 촬영과 소변검사 결과가 나왔지요.
CT는 큰 문제가 없었구요. 소변에는 약간의 혈액이 검출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충격 때문에 소변의 핼액이 나올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말을 해주시더라구요.
옆에서 결과를 의사선생님과 함께 관찰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간수치가 변동될 수 있기에 저와 의사선생님은 입원을 권장했구요.
그러나 사고자는 무조건 퇴원을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 여기서 부터 사이꾼이 아닌 사기꾼 이야기 입니다. 머릿글이 긴가요?? ㅎㅎ-
병원 퇴원시 가계 시장님 이라는 분이 오토바이 수리비를 말씀하십니다.
465000원 이라 하십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오토바이 파손된거 확인했습니다.
발판 휘었습니다. 인정합니다. 약간의 스크래치 인정합니다. 충돌로 인해서
파손된 부분은 이것으로 인정합니다. 2000년 식으로 96CC 오토바이 였고,
양쪽 백밀러 애초부터 없었으며, 카바는 탁색되어 오토바이가를 얼마나
거칠게 다루었는지 알 정도였습니다.
제가 사고자니까 오토바이를 저희가 무조건 수리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견적서를 주시면 저희가 마추어 드리던가... 저희가 잘 아는 집이 있으니
수리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전했드랬죠.
근데... 막무가내 입니다. 무조건 현금으로 465000원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네도 잘가는 오토바이 센터가 있다. 그러니 돈을 달라...
우린 오토바이가 운행도 안되고 영업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견적서를 주셔야 어디가 고쳐지는지 알 수 있지요.
수리를 해드린다면 견적서를 당연히 주셔야 합니다. 라고 말을 하자... 도통 안됩니다.
;;; 아놔...
제가 다시 여쭈었습니다.
그러면 혹시나 그 465000원에 영업 손실이 포함된 가격이라면 충분히 해드릴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아니다. 그런거 없고 오직 오토바이 수리비만 있는거다.
라고 말씀하시네요. 차라리 영업손이 포함된가격으로 더 포함해서 알려주시면
드리겠다고 해도 삐친 마음 돌오이시지 않네요.
결국 오토바이 주인이라는 분과 가계로 갔습니다.
아주머니 5분이 계시더라구요.
갑작이 아저씨가 화를 내시며 이사람들이 우릴 못 믿겠다잖아.
465000원을 못준데 우릴 못믿는데... 이라면서...
사고자에게 오토바이 값 못 받으면 니가 다 변상해라... 이라면서 나가시더라구요.
그렇게 있다가 아주머니들이 가계주인이라고 하십니다.
그럼?? 아까 그분은?? 뭐... 여튼 오토바이 주인을 만났으니 이야기가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주머니들 더 대단합니다.
아무말 못 꺼냅니다. 한마디하면 30분간 연설하십니다.
그래서 결국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경찰서에 사고자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어머니께 제가 학생이고, 일로 서울에 온거라
합의금을 많이 못드린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누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누님은 50만원
을 합의금으로 생각했다고... 근데 학생이 30만원 밖에 못해준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께서도 그렇게 밖에 안되면 그거라도 고맙다고 하시
는데... 근데... 근데... 갑작이...통닭집 사장님(여자 2분)이 밖에서 이러십니다.
"야야야... 합의가 임박하잖아..." 이러시더니 사고자 누님께 합의를 하게되면 오토바이
수리비를 달라고 하십니다.
아니 오토바이 보험까지 들고 계신분들이 너무 하시네요. 라고 누님이 말하자.
가계 주인분들 더 당당합니다. 처음엔 애가 다친게 가장 중요하다 하시니... 사고자와
합의를 하려고 하니 방해를 합니다. 아놔;;;;
게다가 제가 465000원을 준다고 거짓을 말씀하시네요.
사고자 어머니는 30만원에 합의 하려하시다 마음을 상하셨는지 아무말씀 안하시네요.
갑작이 통닭집 어머니들께서는 무조건 적으로 우리는 합의 안한다. 손해피해보상하고
오토바이 보상해라 오토바이 운행 못한거랑 배송빵꾸난거 보상해라 하시네요.
가계에 가니 오토바이 배달갔다가 돌아오는 중일 뿐이고...
고장나서 시동 안걸린다는 오토바이는 썡썡하고~
통닭집 아주머니는 배송 차트 0.2초 보여주시며 이게 배송못한거라 우기실 뿐이고...
오토바이 내 땜에 박살난건 5만원으로도 쉽게 고칠 뿐이고...
이젠 500만원 나갈 준비를 해야할 뿐이고...
세상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세상사람들이 기회주의자 인가요??
세상살면서 사람이 이렇게 미울수가 있구나 라고 처음 느꼈습니다.
어떻게 되던 500만원으로 합의를 해야겠지요...
이후의 미운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머리깍고 절로가든지 해야지... 에휴...
다들 운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보험드세요.
보험 안되면... 무조건 운전하지마세요... 진짜 속상합니다.
사람이 밉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