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다라도 팔아볼 생각입니다..

이종민2009.07.20
조회939

안녕 하세요!!

 

전 25살의 대학생 이종민이라고 합니다.

 

매일 여기들어와서 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직접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제 애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휴학을 한지 언 반년이 지났습니다 학비라도 벌어볼 심정에 이렇게 휴학을 하고

 

아르 바이트를 하며 저녁엔 공부를 해서 1년을 아깝지 않게끔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학비를 모으는것은 정말 힘들더라구요.삐질

 

올해에 환갑이신 아버지는 협심증으로 수술을 받으시고 집에 계시고

 

어머니는 대장암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느라 저희집은 누님이 벌어오시는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저도 아르바이트비의 절반을 생활비에 보태는 상황이라

 

학비는 커녕 하루한달 생활비 교통비 핸드폰비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저만 이런가요??ㅜ_ㅜ

 

하지만 뭐 전 괜찮습니다 아직 젊고요!! 반드시 제가 성공해서 집안을 일으키리다!!

 

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요!!

 

왜 제목이 바다라도 팔아볼 생각입니다 라고 되어있는지 궁금 하시죠??

 

정말 바다를 팔겁니다.파이팅1년 전부터 준비해온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 사업 이었죠!! 젊은 나이에 무언가를 이루워볼 생각에

 

제가 신뢰하고 존경하는 형님들과 동생 총 4명이서 1년 전부터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기획을 하고 밤새 인터넷 작업을 하며 없는 돈에

 

아르바이트 비 생활 비 를 쪼개쪼개서 이 사업에 투자 하였습니다.바쁨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너무 많았고 현실또한 만만치 않음을

 

깊이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포기 하지 않고 누구도 도전 하지 않은

 

새로운 아이템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에 이르렀고 드디어 7월 17일

 

저희 홈페이지가 오픈을 하였습니다.꺄악

 

잠시 저희 사이트에 대해 알려 드리자면

 

날로 번창하는 인터넷 시대에  수많은 개인 미니홈피와 블로그 그리고 기업들의

 

광고를 저희 사이트에서 태평양 바다를 픽셀당 1000원에 구매하시고

 

그 바다에 자신의 개인 및 기업의 이미지를 띄워서 노출함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키면서 많은사람들이 그 광고로 인해 광고효과를 볼 수있도록 하는 사이트 입니다.

 

오픈한 후 너무나 뿌듯한 결과 물이었고 오픈 하는날 심장이 너무 뛰어

 

주체할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흑흑설렘

 

이 글을 보시고 악성 덧글과 좋지않은 글귀로 저에게 쓴소리를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괜찮습니다!! 만족

 

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제 인생의 25살 끊임없이 도전 하고 성취하려는 저 자신에게

 

여러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제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솔직히 듣고

 

싶은 마음입니다. 물론 저희가 만든 사이트에 놀러 오시고 이점은 수정 해야겠다란

 

여러분들의 기가 막힌 아이디어도 듣고 싶어요!!

 

아!! 사이트 소개가 늦었군요!! www.pacificsell.co.kr 입니다.방긋

 

 

이건 로고 저희 사이트 로고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많이들 놀러와 주시고요 관심 기울여 주세요!!

 

여러분 우리 모두 이 어려운 세상 힘냅시다!! 화이팅!!!!!!!!!!!!!!!!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