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러죠 오르막이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해가 지면 다시 뜬다고.. 제인생에 해는 언제 뜨는걸까요23살 한 아르바이트생입니다..전 부모님께 아주좋은 몸과 정신을 물려받았으니 모자랄거 없이 커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물론 아픈곳없이 큰것만으로도 아주 큰만족을해야하지만.. 전 왜그럴까요..얼마전 아는사람을통해 회사를 들어갔는대.. 다단계였습니다..하루동안 묶여있었죠,,운좋게 나와서 알바자리를 구했는대.. 우연히 이쁜신발을 삿거든요 ..그런대 분명 전 흰색의 운동화를삿는대.. 펄이들어가있는 운동화가 온겁니다..돈이 10만원대면 말도안합니다 24만원을 주고삿는대 ㅠㅠ..그런대 교환할라했는대.. 제가 주문한 사이즈가 다나가서 그게 왓다내요 --..그래서 전 환불까지 생각했는대 색만틀리지 운동화는 너무이뻐서 그냥 쓰기로 햇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운동화를 신고기분좋게 회사를 왓는대.. 이게왼일..-- 알바생이라고..시키는일이 직장상사 흰머리 뽑으랍니다.. 방금 뽑고왓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전 왜 기쁜일이 안나타날까요..
해 는 지고 다시 뜬 다고들 하시는대..
사람들이 그러죠 오르막이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
해가 지면 다시 뜬다고.. 제인생에 해는 언제 뜨는걸까요
23살 한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전 부모님께 아주좋은 몸과 정신을 물려받았으니 모자랄거 없이 커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물론 아픈곳없이 큰것만으로도 아주 큰만족을해야하지만.. 전 왜그럴까요..
얼마전 아는사람을통해 회사를 들어갔는대.. 다단계였습니다..하루동안 묶여있었죠,,
운좋게 나와서 알바자리를 구했는대.. 우연히 이쁜신발을 삿거든요 ..
그런대 분명 전 흰색의 운동화를삿는대.. 펄이들어가있는 운동화가 온겁니다..
돈이 10만원대면 말도안합니다 24만원을 주고삿는대 ㅠㅠ..
그런대 교환할라했는대.. 제가 주문한 사이즈가 다나가서 그게 왓다내요 --..
그래서 전 환불까지 생각했는대 색만틀리지 운동화는 너무이뻐서 그냥 쓰기로 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운동화를 신고기분좋게 회사를 왓는대.. 이게왼일..-- 알바생이라고..
시키는일이 직장상사 흰머리 뽑으랍니다.. 방금 뽑고왓죠 --..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전 왜 기쁜일이 안나타날까요..